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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킨트: http://kint.kr/index.html 도로시: http://www.dorocy.co.kr/index.html 온리비쥬: http://www.onlybijou.com/ 금나라: http://www.kumnara.com/ 불레부몰: http://vulevumall.com/
뜻대로 하세요 http://naver.me/FAjnJBhl 로잘린드 (Rosalind) 셀리아 (Celia) 올란도 (Orlando) 햄릿 http://naver.me/G3aYwaeu 햄릿 클로디어스 폴로니어스 오필리어 호레이쇼 거트루드 레어티스 로젠크란츠 코닐리어스 길든스턴 베니스의 상인 http://naver.me/GGNwEuRd 샤일록 안토니오 베사니...
자신에게 의미 있었던 사람이나 말을 주제로 수필을 써보라는 과제를 받았습니다. 결국 하던 이야기를 또 하게 되었는데, 이 말은 나를 관통하는 한 마디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한 때 사카모토 큐의 '위를 보고 걷자'라는 노래를 자주 들었다. 대충 눈물이 아래로 흐르지 않도록 위를 보며 걸어 지금의 힘든 상황을 이겨내자는 노래인데, 내 인생을 관통하는 한 마디...
* 이준호 이용권 어디다 썼는지 아무도 안 알려주길래 씁니다; * 스토리 바이 빠기님 ... 저는 그저 구체화만 했다네요 * 찬누너 억울하면 어디다 썼는지 공개해 이준호 이용권 어디다 썼냐고 - [for 빠기님] "야! 너 다신 나 볼 생각하지 마!!" 쾅-!!!! 면전에다 대고 닫혀버린 문짝의 천둥 같은 굉음에 황찬성은 놀라 커다란 몸으로 펄쩍 뛰어올랐다...
__ 띠리릭, 쾅-!!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응, 아까 말했던 친구?” “네 처음뵙겠습니다 아주머니..!”, 꾸벅. “반가워 친구 이쁘게생겼네.”, “어, 오아 감사합니다..흐헤.” 별이는 엄마의 이쁘게 생겼다는 말에 헤벌레 무장해제 되어 웃음짓는 용선언니를 빤히 쳐다봤다. 크힛, 언니 귀엽다.. 혼자 언니의 귀여운 얼굴을 감상하고 있자...
(둘은 연인사이 입니다) bright - "Win은 슈가 애플 같아요" 진행자 - "어 왜요?" bright - "먹기가 힘들거든요. 씨가 많아서." 진행자 - "그거 맛있나요?" bright - "아직 안 먹어 봤어요." 라인티비 라이브가 끝난 후에도 일정은 꽉 차 있었고, 내일도 새벽부터 시작되는 일정에,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기는 무리라고 판단해 bri...
__ 우르르..! “안녕하세요 용선이 아부지!!!”, 꾸벅..! 친구들도 다 부르라는 아버지에 애써 불길한 표정을 감춘 용선이가 뒤를 돌아 손짓했고 친구들은 헐레벌떡 뛰어와 인사를 했다. “어..너네 이제 3학년이지?” “예 그렇습니다!!” 이미 두칠의 존재에 대해 알고있는 친구들은 군기가 바짝들어 큰소리로 대답했다. 두칠은 귀엽다는 표정으로 용선의 친구들...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에 도착한 별은 자기 집마냥 눌러앉아 있는 혜진과 휘인을 보고 고개를 내저었다. "그렇게 뛰어나가더니. 어떻게 된 거야" "설마 이 대낮에 벌써 죽인거아니야?" "무슨 소리야. 번호줬다" "번호???? 와 저 꼴로 나갔는데 번호를 줘???" "미친거아니야? 그언니도 레즈야?" "조용히 좀 해 봐. 며칠 전에 우연히 한번 만났었어" "와....
* 유중혁은 어느순간 그가 연락하는게 줄었던 그때부터 조금씩 접점이 없는 둘이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긴 했다. 구원의 마왕이 취직을 했다며 연락했던 때와, 방송중 채팅에서 김독자가 주접방송으로 스트리머를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가 비슷했다.(김돚자라는 이름은 그동안 여러 후원으로 이미 스트리머와 그의 팬의 눈에 익은 이름이었다.) 처음에는 딱 그정도였다...
* 유혈, 환각으로 인한 패닉 묘사 주의 수 백개의 가시가 내 몸을 찌르는 꿈을 꾸었다. 날카로운 모서리가 내 몸을 관통하고, 구멍난 몸둥아리에서는 검붉은 피가 줄줄이 흘러나왔다. 지친다. 아프지 않았지만 느낌은 생생했다. 하반신은 이미 감각이 없어진지 오래고, 상반신 또한 온갖 상처들로 가득했다. 그렇게 수많은 가시들은 나를 수도없이 찔러오면서도 이상하게...
언제부터 그런 건지는 모르겠다. 소년은 언제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걸까? 어느 비 오는 날 무심코 창밖을 보는데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살생님이 건드려서 말을 하지만 들리지 않아서 장난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장난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 것은 누군가가 필통이 떨어지는 소리조차도 들리지 않는 것. 불편하기 짝이 없다. 창문에 빗물이 부딪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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