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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포스타입으로 검색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셔서 여기도 써봅니다~ 캐릭터 단독 로그도 있고 CP로그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벤트 막날 토벌 돌리면서 조금씩 그렸습니다. 이벤스를 잘 쓰면 올드비도 캐입덕이 가능하다는 산증인 마스커레이드! 히트야 넌 갓캐야~! 이땐 이벤 언제 끝나나 했는데 벌써 5차 이벤트까지 나흘? 남았네요 시간 빠르다 참 *슈가슈가룬 AU입니다...
*챤님.. 사랑합니다.. 다들 글컴션 신청해주세요.. 태양이 물러가고 새카만 어둠이 하늘을 삼켰다. 태양은 매일 생과 사를 반복하여 비명과 함께 혈흔을 낭자하게 흩뿌렸다. 그럼에도 자신은 존재한다는 것을 알리는 듯이 처절하게. 그러나 그 발악마저도 어둠 앞에서 한낱 요깃거리에 불과했다. 인간이 만든 가냘픈 빛덩이조차 없다면 그림자도 지지 않을 새카만 밤, ...
https://www.youtube.com/watch?v=QXwPUYU8rTI 민리 랜디스 Minly Landis는 뭐 하나 부족할 것 없이 자란 꽤 있는 집의 외동딸로, 제 모든 것이 만족스러운 삶이었다. 비록 형제는 없어도(오히려 그 탓에 사랑을 온전히 받았는 지도 모른다.) 저를 아낌없이 사랑해주는 부모님과, 평탄한 학창 시절. 제 친구들과도 모난 구...
박이란 요괴는 말처럼 생겼으나 호랑이의 이빨과 발톱을 갖고, 이마에 하얀 뿔이 나있으며 온 몸이 새하얗지만 꼬리만은 검은색이라 했다. 녀석은 짐승의 왕이며, 호랑이의 천적이었고, 함께하면 흉한 일을 막을 수 있다 하였다. 그 박과 계약하여 얻은 능력은 방어였다. 넘어져도 다치지 않고, 맞아도 아프지 않으니 금강불괴로 착각하기 쉬웠으나 박에겐 그런 능력이 없...
엔딩 기준 SD. 환속했다. 19세기 프랑스 귀족의 복장을 참조했다. 자고 일어났더니 황제가 되었다. 이게 무슨 일이야. 묘하게 숫기 없는 편. 작위를 계승 중입니다, 아버지.
※원작 에필로그 파트에서의 중요한 스포일러를 다량 내포합니다. 원작의 일부 내용이 다소 각색되었습니다. 해피 엔딩. 마지막 문장의 끝맺음 방식은 오타가 아닌, 의도된 것입니다. 누군가가, , 구해주러 왔던 것 , , 같은데 , , , 어느 순간에야 김독자는 정신을 차렸다. 도대체 언제부터 정신을 잃고 있었는지 모를 노릇이다. 김독자는 차가운 지하철 바닥에서...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혹시 그거 들었어? 응? 언제 왔어? 너 지금 시간이면 별관 쪽 담당이잖아. 여기 있어도 돼?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그 소문 들었냐고. 왜, 아카데미로 갔던 셋째 도련님 말이야. 아- 하이델 도련님? 안 그래도 졸업식 전날 한바탕 난리가 났었다고... 학생 한 명도 사망했다고 들었어. 왜? 또 무슨 일이라도 있어? 응응. 내가 조금 전에 기사님들이...
시나리오 원문 링크 : https://twitter.com/XEH2rkYtO4hFJ2Z/status/1225083705170907136 시나리오 라이터 : 이야기꾼 나루(@ XEH2rkYtO4hFJ2Z ) ●캐릭터 이름 : 서유경 나이 : 27 감정 : 나쁨 / 문장력 : 좋음 / 필체 : 보통 받는 사람 : 미래의 서유경 ●서신 규칙 서서히 메말라가는 감...
혼란스럽다. 제가 아는 사람들 중 누군가는 이미 트래쉬의 일원일 것이라 짐작했던 이도 있었지만, ..이렇게나 많이? 심지어는 자기쪽의 레퍼리조차 알아채지 못했으니. 머릿속에 복잡해 터지기 직전이였다. 주변인들 중 한 명이라도 알아봤으면 이렇게까지 충격적이진 않았으리라. 이번에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상황을 받아들여야 하는 꼴이 되었으니, ...그 두 번...
아벨로나의 생각은 이러했다. 와, 진짜 노랗다. 어떻게 이렇게 알록달록하지. 이 마녀에게 다른 이의 말이나 감정을 헤아릴 마음은 추호도 없었다. 이 순간에도 허공에서 팔랑이는 나뭇잎에 마음을 뺏기고, TV라는 유리 너머에서 인간이 종이를 말아 불을 붙여 피운 것처럼 해 보면 재미있을지 생각하는 것이다. 다만 마녀는 알고 있었다. 세상에는 손을 대서는 안 되...
계연 즐거웠습니다! 짧은 엔딩로그에요! ㅠㅠ 노래 틀고 들으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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