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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다목적 문화예술 공연장 창신씨어터 다목적문화홀은 지하철 안성역 1번출구에서 5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했으며, 2번 출구로 통하는 고미술관을 거쳐 3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다. 창신씨어터에는 암묵적인 룰이 있다. 2041년부터 하우스매니저로 근무하는 CH804이 눈에 띄는 오작동을 일으키거나 타의로 인한 소란이 아니면 클레임을 걸지 말 것. 공연 시작 후 ...
진짜 진짜 진짜 진짜 너무 모자란 글입니다. 피드백 정말 잘 받아요. 🙏🙏 " ... 채원 언니? "낯선 여자와 자기 집 앞에서 키스하던 언니를 보았다" 언니. "언니가 아프다 해서 약을 사들고 집 앞으로 왔더니 언니가 낯선 여자와 키스를 하고 있었다. 언니는 내 목소리가 들리자 깜짝 놀라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아무런 짓도 하지 않았다는 듯...
(노래랑 같이 감상해주세요.) 동쪽의 작은 나라인 ‘연’ 나라는 큰 나라들 사이에 있어서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고, 잦은 전쟁과 가뭄으로 온 거리에는 많은 백성들이 죽어나가거나 굶어 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왕궁의 상황은 달랐다. 허영심이 많고 온갖 금은보화로 치장한 왕과 그 모습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있는 유연 공주가 있었다. 유연 공주는 다른 나라 사이...
* 티톨 재업입니당 사람이 안 나오는 글꿍른 (이지만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임창균은 순혈이었다. 한 453년 살았나. 사실 임창균은 400살이 넘어가는 시점부터 구구절절 나이를 세는 걸 포기했다. 아마 이민혁이 나보다 31년 많으니까, 453년일 것이다. 여튼 그게 중요한 건 아니다. (이민혁은 사백살이 넘어가는 시점부터 '형' 취급을 못 받았다. …...
‘굳이 그렇게까지 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언제였더라, 어렴풋이 기억하기로는 아마 이런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있었던 일이다. 그날도 안즈가 씻고 있는 사이에 레이는 발코니로 나가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고, 자신이 씻고 방으로 돌아오니 먼저 자고있으라는 말과 함께 레이가 씻으러 욕실로 들어갔었다. 모든게 평소와 똑같았지만 그날 안즈는 자지 않고 ...
"아...피곤해...." 도착하고 가장 먼저 내뱉은 말이다. 빛이라곤 잘 보이지 않을만큼 내려앉은 안개와 드러난 목덜미와 바깥의 살들을 에워싸는 기분 나쁠만큼의 습도, 입고있는 옷 부터 운동화까지 무겁게만 느껴지는 것 같아서 괜히 짜증이 났다. "여기가 앞으로 지낼 집이다 좋지 않니?" 손 안에 쥐어진 쇳덩이를 몇 번 굴려보고 나서야 앞에 상황들이 눈에 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RH623 RH623 - 그리움출시 일자 - 2030 . 08 . 03170cm 저는 개인 비서용 안드로이드 RH623입니다. - 너는 이제 그리움이다. 저는 개인 비서용 안드로이드, - 그냥 그리움이란다. 저는 그리움입니다. . 왜 우시는 겁니까? 그리움은 사장 J가 주변인들에게 듣는 입발린 칭찬 중에서도 인간적인 사람이다라는 말을 이해하지 않았다. 그러...
* 표지 후면 텍스트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편) 그 사람, 전혀 상냥하지 않아 : 카게츠키 | A5 | 약 180P | 무선제본 | 전연령 : 가격: 20,000원 : 고3 카게야마 X 수학 교사 츠키시마 : < 그 사람, 전혀 상냥하지 않아 > 0화부터 완결까지 수록 : 비오는 날 보충학습 썰 기반 <그 사람, 전혀 상냥하지 않아>...
> SJ RPS 주로 현욱/희특/해은 하면서 사는 사람입니다 리버스는 거의 먹지 않아요 모든 글은 비밀글이며 비밀번호는 두 사람의 생일을 더한 값입니다.
하루하루 전생 체험을 하는 듯한 현실감이 넘치는 꿈 때문인지 잠을 자도 잔 것 같지가 않았고, 전에는 꿈을 ㄲ 꾸더라도 나중에는 생각이 잘 나지 않았는데 요새 꾸는 꿈은 그 다음날 다른 꿈을 꾸더라도 선명하게 기억이 나고 있었다. 더군다나 뭔가 모르게 차가워진 니노 때문에 더 마음이 애타고 있었다. 기억은 조금씩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데 정작 상대는 무관심해...
상대에게 미움받는 것이 두려워서, 안 된다고 하면 상대가 나를 떠나갈까 봐서 무리한 부탁을 들어주는 식으로 관계가 설정되면 갈수록 부작용이 커진다. 관계의 기울어진 추를 파악한 상대는 무리한 부탁임을 알면서도 계속하게 되고, 부탁을 받는 사람은 일그러진 인정욕구와 피해의식이 겹쳐 자꾸만 의기소침해지고 예민해진다. 부탁받은 일을 해주는 것은 어디까지나 나의 ...
츠바사 : (아…미카도 씨, 전원이 꺼져있어) 츠바사 : 이 진동음, 마스나가 씨의 가방에서? 노메 : 아, 젠장…! 대기실에 놓고 다니는 거냐고! 츠바사 : 미카도 씨는, 전원이 꺼져 있었어요… 노메 : …쳇. 항상 시끄러울 정도로 애니메이션 영상을 보고 있는 주제에 이럴 때만…! 츠바사 : (으… 엄청 기분 안 좋아 보여) 츠바사 : 우, 우선 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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