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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늦은 오후, 저물어가는 봄날의 낮은 햇살이 따스하게 내려앉고 있었다. 소중한 사람과 가벼운 데이트를 즐기고 싶게 만드는 그런 날, 이리스 성왕국의 치안을 책임지는 자경단의 짧은 회의가 드디어 막을 내린다. 두 국가를 눈물 흘리게 만들었던 짧은 전쟁이 끝나고, 차근차근 전쟁 전의 평화로웠던 한때를 되찾기 위한 그들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순간이었다. 원래라...
오늘은 도서관 이용법 강의를 들으러 갔습니다. 있는 줄도 몰랐는데 강의 시작 30분 전에 문자가 왔더라고요 신청한 사람 외에도 들을 수 있으니 오라구요. 보니까 기숙사 건물에서 하길래 방에서 쉬다가 들으러 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강의는 엉망이었구요, 저는 그것이 강사의 태도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합니다 강사는 시작부터 본인의 열정없음을 피력했어요 시간 떼워...
거지같은 것들 다 뒤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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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그냥 외치고 싶었서여,,,,😇 조용히 마음으로 소소하게 흐뭇하게 한 발자국 뒤에서 덕질하는 삶이 요즘 시발 진짜 개가티 돌아버리겠다며 자다 벌떡 일어나서 박지민 미쳤다고 외치는 삶으로 갑자기 바뀌어 버렸어요 저는.. 다들 그러시죠? 아무튼. 다들 건강하시고, 매일매일이 축제인 것 같은 요즘을 한껏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업데이트 하나 없는 블로그 꾸준히 찾아...
덤블도어에게 가는 길에 해리와 마주쳤다 "말포이 ㅡ 벅빅은 처형당하지 않았어" "알아. 들었어" 드레이코가 말하면서 해리의 생기가 도는 초록빛 눈을 놓치지 않고 바라봤다. "뜻대로 되지 않아서 - 어떡해?" 해리가 비아냥 거린다. 하지만 드레이코는 그의 말에 화도 짜증도 내지 않는다. 오히려 당황한 쪽은 해리 "내 뜻대로 됬는 걸" " 그게 무슨 소리야? ...
어느 날 소꿉친구와의 XX가 궁금해졌다 - 1 lovesick * 하기와라 켄지 X 마츠다 진페이 * 명탐정 코난 원작의 설정을 일부 반영하고 있습니다. (대사 및 내용 차용) * 흔경 ep가 일어나지 않은 평행 시간선의 이야기입니다. * 날조, 비문 다수 *** 대낮임이 무색하게도 하늘은 잔뜩 흐려진 채 어둡기만 했다. 먹구름이 몰려온 하늘은 얼룩덜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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