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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데뷔 초 덥앱 드립에 당황하는 테스타 보싶 (이)세진 : 안녕하세요 러뷰어! 오늘은 우리 테스타 멤버들과 함께 댓글을 한번 읽어볼게요! ㄴ 세진아 세진아!!!! 나 보여??!!!! ㄴ 오빠 저 오늘 생일이에요!!! ㄴ oppa luv u ㄴ 사랑해 테스타 사랑해 사랑해 ㄴ 헉 뒤에 저거 움직여요 호기롭게 시작한 아가들... 다양한 어그로와 빠르게 올라가는 ...
엘소드가 또 사망합니다.아인엘소지만, 각 문단에서 죽은 엘소드의 전직은 딱히 정하지 않았습니다. 마음에 드는 전직을 넣어보세요(??편지처럼 적으려고 했는데 망했습니다...1문단은 블헨, 2문단은 헬셔, 3문단은 리히가 썼다는 느낌으로 했는데...(이하생략) 그쪽 세상에서 좋은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엘소드? 이 쪽은 변함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아이고. 원래도 어디 잘 부딪히고 깨지고 하긴 했지만 그래도 나이가 조만간 서른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다친 건 처음이라 형원은 병원에서도 내내 멍했다. 새벽 응급실. 베드에 덜렁 앉은 형원은 수트를 입은 채로 손가락에 부목을 대놓은 채로 정형외과 의사가 콜을 받고 내려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방금 전에 엑스레이 찍었더니 오른손 약지에 쩌저적 금이 갔다. 형원...
🌕감상하며 듣기 좋은 음악🌕 ※커서를 올려놓으면 전체화면으로 전환할 수 있는 버튼이 뜹니다※ 🌕 스토리 및 기획 환노생 작화 및 각색 김억새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혼잣말 주저리주저리 st라서 다소 두서 없고 욕설이 난무할 수도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밖에 없는 글입니다. 당신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러니까 넘 진지하게 보지 마시길..... 일단 제목이랑 부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필자는 슴덕임. 초딩 잼민이 시절부터 1N년 동안 스엠 외길 인생만 걸어온 충실하고 어리석인 스엠의 농노.....
루시아가 집으로 들어가는 현관문을 열자, 낮은 현관 문턱을 넘어서 빗물이 들어왔다. 현관 타일을 자박자박 울리는 루시아의 청록색 운동화 뒤로 유영의 검은색 운동화가 들어왔다. 유영은 곧바로 신발을 벗었지만, 복도로 올라가는 루시아를 따라가지 못했다. 유영은 루시아가 복도 등을 켤 때까지 현관에서 기다렸다. 루시아는 벽을 짚고 걸어가며, 등 뒤의 유영에게 말...
<임한주 시점> 어쩐지 괜히 듬직한 맛이 들었던 게 아니었나보다. 나보다 연상이라고 하는 그가 좋았다. 나는 아까부터 말장난 하는 척하며 은근스레 미끼를 던지고 있었는데... 이건 뭐 순진한 건지 아니면 나를 로마에 사는 한국 또라이로 보는 건지… 상당히 버퍼링이 심한 그의 태도에 김이 새 맥이 막 빠지려던 때었다. . "저 밥값은 언제 돌려주시...
완벽한 사람. 그건 “사토 코우지”라는 사람에게 떨어지지 않는 태그같은 존재였다. 제 2의 명찰이라도 불러도 될 법한 이 꼬리표는 그가 남들과 다른 한 단계 위라는 자리에 오르게 만들어주었고 그에게 있어 그 자리는 다른 이에게 “사토 코우지”라는 존재를 부각시켜주었다. 그러니 그의 모습을 보고 다른 이를 생각한다는 건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이었다. 하지만 인...
최근 인터넷상에서 유행하는 단어가 생겼다. '감정 쓰레기통' 이라는 말인데, 꽤나 공감하는 이들이 많은 지 이 단어를 쓰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기분 상하는 일을 겪었을 때 친구에게 혹은 가족에게 울분을 토하며 자기 감정을 쏟아내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러한 일을 받아주는 사람을 일컫는다. 그들의 공통된 의견은 '한두번이면 봐주겠는데, 매번 하는 얘기라고...
내게 글이란 것이 배설 외의 어떤 의미가 있을까졸피뎀을 먹고 꾸벅꾸벅 잠이오고 그 와중에 가슴언저리에 쌓인 것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다. 오후의 하늘은 맑았고 빛이 강하게 내리쬐었지만 공기는 시원했다. 아끼는 긴팔 셔츠를 입기에 좋은 날씨였다. 그리고 딱 오늘 날씨같은 사람을 만났다. 만남은 강렬했고 같이 있던 몇 시간의 파편들은 생생히 남아 빛났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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