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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하고 뻣뻣한 무인이지만자기 사람에게는 다정한 경염(주먹울음) 곤란해하는 사람을 보면 볼딱이를 떼어주는 호빵맨 소경염이 보고 싶어서 그렸습니다 (^_^)단팥으로 만든 소경염나쁜 짓 하는 건 못 참아그러나 언제나 인정많은 우리의 친구
안채에서 웃음소리가 들린다. 나쁜 일은 아닌가? 왕윤은 초조함을 겨우 가라앉혔다. 아내를 데리고 의원을 찾아가려 했으나 감사하게도 장공주부에서 공자님의 주치의를 보내 주었다. 주치의는 불안해하는 아내를 인자한 얼굴로 안심시켰다. 숨이 차고 얼굴에 핏기가 사라지더니 세상이 뒤집어지면서 잠깐 정신을 잃었다라…. 괜찮소, 괜찮소. 내 짐작 가는 바가 있으니 부인...
한동안 미국 미디어를 떠들썩하게 했던 카니발 더 한니발의 탈주 사건, 그리고 애초에 그를 감옥에 가둔 전직 FBI '특별'요원 윌 그레이엄과 이빨 요정 프랜시스 달러하이드의 혈투는 교묘한 FBI 정보 조작으로 최소한의 정보만 세상에 흘러나갔다.몇 주 후 한니발 사건과 이빨 요정 사건 조사 총책임자 잭 크로포드는 TV 카메라 앞에서 한 전직 요원의 용기를 칭...
* 한니발 렉터 → 제노스 / 클라리스 스탈링 → 히카센(여, 이름고정 : 유러스) "닥터, 이 부분에 대해 설명을─" 유러스는 연쇄적으로 일어난 소녀들의 유괴사건에 대한 보고서를 보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곤, 정신병동에 수감되어있을 '그'도 자신과 같은 생각인지 확인하기 위해 수감실에 왔다가 굳어버리고 말았다. 수감실의 주인 살인마─제노스 예 갈부스가 상...
* 매장소는 약속 시간보다 일찍 방송국에 도착했다. 방송에 대한 기대 때문은 아니었다. 오히려 마음은 차분하게 가라앉아 있다. 견평이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른다. 유리로 된 엘리베이터가 내려와 멈춘다. 견평과 함께 네모난 유리통으로 들어간다. 어느 곳에 서더라도 몸을 숨길 곳은 없다. 매장소는 바깥 풍경이 보이는 유리벽에 기대어 섰다. 엘리베이터가 올라가기 ...
<나만이없는거리> 야시로x사토루 / 옵셋인쇄 / 40p / R19 / 5000₩ ※ 2017년 12월 9일 디페스타에서 판매된 책입니다. ※ R19 회지로 미성년자는 구매를 할 수 없습니다. ※ <나만이없는거리> 애니메이션판 스토리, 엔딩 기준의 이야기입니다. ※ 본편 이후 진범의 출소 후라는 설정입니다. ※ Trigger warnin...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에쿠레이/ 42pg / 가격 6000원 / 선입금 특전이 있습니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이틀 정도 한가해진 성우는 갑자기 삘을 받아서 홀로 훌쩍 여행을 떠났다. 가장 먼저 간 곳은 가평에서 다니엘과 함께 왔던 산 정상에 있는 카페. 커피를 시켜놓고 향을 음미하던 성우는 벌 하나에 벌벌 떨며 꿀단지를 쏟던 다니엘의 기억에 작게 웃음지었다. 일본에서 지훈이랑 사귄다는 폭탄선언에 당황한지도 어느덧 한 달하고도 반 정도가 지나고 있...
※ 자살 언급 주의 고교 동창의 자살 시도로 8년 만에 병원에서 다시 만나게 된 키세와 카사마츠. 황립 / 해피엔딩 먼지가 켜켜이 쌓인 현관에 낡은 구두를 아무렇게나 벗어 던졌다. 한 쪽이 유독 닳은 구두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굴렀다. 그는 집에 불도 켜지 않고 곧바로 화장실로 들어가 뚜껑이 닫힌 변기 위에 그대로 주저앉았다. “……” 그리고는 아무 소리도...
아담과 이브. 그들은 뱀의 유혹에 넘어갔고, 그것으로 인하여 세계는 꼬인대로나마 돌아가기 시작했다. 붉고도 약간은 노랗게 서린 빛이 손에 가득 품어진 금덩이보다 값지고, 먹음직했을 것이다. 동시 아담에겐 이브가, 이브에겐 아담이, 뱀에게는 아담과 이브가 창조였으며, 창조는 시작이었다. 나의 시작은 너였다. 너는 나를 만들어냈다. 나의 창조주. 너의 이름은 ...
열여덟 생일날, 태오는 성년식을 치렀다. 태오의 관점에선 쓸데없이 거창한 행사였다. 화려한 장식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눈이 부셨다. 온갖 귀중한 물건을 바리바리 실은 행렬이 끝없이 이어진다. 선물을 받고 안 받고는 태오의 의지를 떠나 전적으로 어머니의 결정에 달렸다. 묘지에 작은 무덤이 흔한 황실은 아이들이 혼인할 사이가 아니면 같이 놀게 하는 경우가...
1. 길고도 긴 밤어두운 밤을 잔뜩 배불리 먹은 초가 중심을 잡지 못하고 허물어졌다. 촛불의 빛이 흐느적거리며 서재를 덮으면서 졸음이 나무로 만든 반월검처럼 정왕의 눈가를 묵직하게 눌렀다. 졸음을 쫒아보려 손가락으로 검을 치워 보아도, 쉽사리 집중력이 돌아오지 않는다. 똑같은 고비를 몇 시진 째 넘기고 있으니 그럴만도 하다. 뻐근한 뒷목을 뒤로 젖히고 가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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