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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롤리X아지라파엘X크로울리. - 아마겟돈을 막은 직후부터의 이야기. - 자체 필터링으로 인한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탈고없이 업로드합니다. 오타 난무하며 보고싶은대로 막 씁니다. - 크롤아지 많이 흥해랏!!!!!!! 인간들은 숙취로 인한 블랙아웃으로 어젯밤에 찍은 한 여름밤의 꿈의 한 장면이나, 어처구니없는 실수, 눈이 삐었던 문제를 덮어버린다. 술...
또 저작권 차단 ㅜㅜㅜ 구글 드라이브로 업로드 했으니 안보일 시 safari , chrome 등 부탁드려용
...왜요?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데요? (뜸) 제 주관입니다만... 그대는 사랑받는 법을 모르시는 것 같아요. 사랑하는 법도... (뒷목 매만진다. 너무 주제 넘었을까요. 그런 말을 덧붙여본다. 혼란한 상념 사이를 헤집고 있는 기분이 들었다. 어쩌다 이렇게까지 되어버렸지. 제가 알고 있는 너와 실제의 너는 너무 많이 다른 것 같다. 새삼스럽게 이질감이...
[ 세계가 멸망하는 대신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 상황에 놓였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예전의 저는 이 물음을 들었을 때 그냥 웃었던 것 같습니다. 대답한 기억이 없거든요. 어떻게 할지 고민한 기억도 없구요. '그런 고민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고민해보고, 대답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 하면서 웃기만 한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제게...
하양의 아이 - No. 17 [별] 어떤 일이 있더라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렴. 되도록 부정적인 생각보단 긍정적인, 밝고 희망찬 생각을 많이 하렴. 칠흑같이 어둡고 은하수처럼 끝이 안 보이는 긴긴 삶을 살아가는 동안, 그것들이 너에게 그나마 위로와 위안을 주고 갈 곳 잃은 너를 이끌어줄 이정표 같은 존재가 될 거야. 하지만 ‘인생’이라는 걸 살다 보면...
우리는 사람이 죽을 때, ‘돌아가셨다.’라고 표현한다.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갔다.’라는 의미다. 돌아갈 때 딱 한마디만 하고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잘 있으라고, 내 걱정은 너무 말라고, 고마웠다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한마디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사람은 질질 끌 수도 있겠지, 어떤 사람은 받아들일 수 없을 거야. 하지만 적...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모든 이야기는 메마른 산으로부터 시작한다.) (그는 산으로 향한다.) 問 건원 48년, 하늘과 땅이 뒤집히고 온 나라가 백색으로 물들어 어떤 견고한 것이 무너져내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황제께서 붕어하셨죠. (그것은 진정 견고했던가요?) 조정에서는 빠르게 수습에 들어갔습니다. 국상을 공표하고, 집집마다 하얀 천이 내걸리는 데에는 반나절이 채 걸리지 않았습...
아펠슈트루델 플랑 파파라치아 – No.7 [전차] 어머님의 머리카락을 닮은 붉은 머리카락. 끊임없이 불타오르는 태양의 색을 나는 고스란히 물려받았다. 아버님 그리고 나의 오라버니의 눈부신 백금발과는 다른, 선명한 붉은색. 나는 이 머리색이 싫었다. 오라버니와 같은 머리색이 아닌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황가를 상징하는, 고귀하면서도 성스러운 색을 나만이 ...
정방향: 적응, 개작, 교활함, 기술, 정통함, 지혜 주의사항: 성별 나타나지 않게 ‘그’를 사용 공포: 2,129 공미포: 1,585 그날 올려다본 밤하늘은 유난히 맑고 반짝거려서 그는 한참을 바라봤다. 바람이 불자 파도가 넘실거리듯 푸른 머리카락이 흔들렸고, 감았다 뜬 까만 눈 속에는 별들이 맺혀있었다. 그리고 그것이 어린 그의 커다란 시작이었다. 아침...
아주 멀리 있는 별들의 붕괴와 탄생을 우리가 알아챌 수 없듯이, 바로 곁에 있는 서로의 분열과 탄식도 우리는 알아챌 수 없었네.너는 존재하네 짙고 검은 공허 속에서, 나의 창백한 푸른 점으로.서로 일으키고 끌어안고 무너뜨리며, 나의 창백한 푸른 점으로 빛을 내.약속된 낙원으론 그 언제 갈 수 있을까, 불타는 숲에 서서 올려다 본 하늘은 푸르지 않아, 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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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wberry Kiss -4 "나 남자야." "....." "여자같아서 싫다고 하는데. 나 남자라고." 전정국은 처음부터 그랬다. 처음 하숙집에 와서 문을 열고 마주쳤던 순간부터 내 눈을 피했고. 한번을 안 웃어줬다. '사회생활 진짜 못한다' 그렇게 생각했지만 어색함과 낯설음에 그럴수 있겠거니 넘겼다. 손이 닿는 가벼운 터치에도 슬쩍 슬쩍 몸을 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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