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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다 너무 잘 뽑혔다. 맛나는 키워드들인데 문제는 내가 시험기간이라는 거겠지. 아오
그런 날이 있다. 손님이 아주 많은 날도 있고, 손님이 아주 적은 날도 있고. “야, 검색 좀 해 봐.” “뭘?” “어디 우리 레스토랑 글 올라온 거 아닌지. 어디서 입소문 났나 검색 좀 해봐.” “그게 검색한다고 나오겠냐.” 오늘은 전자에 가까운 날이다. 브레이크를 걸기 전까지 손님이 끝도 없이 왔다. 오늘은 대기 손님도 있었다. 일 하는 사람이 두 명이...
이 그림 그렸는데요 하주님 그림 패러디해서 졸지말라고 부적마냥 붙여놨습니다 다음날 보니까 선생님께섴ㅋㅋ 응원한다곸ㅋㅋ조금은 졸아도 괜찮다곸ㅋㅋ포스트잇 붙여놓으셨어요ㅋㅋㅋ 못난 제자가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졸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뒤틀린 황천의 토끼(를 그리려고 했던 것) 아 사고싶은 웹툰이 생겼는데 포인트가 없어요 젠장 후원할 포인트도...
Daughter - Youth 외전 6. When will my heart ever learn? 上.
“우욱, 우웁..!” 텅 빈 공사장에서 거북하기 짝이 없는 신음이 울려 퍼진다. 환한 대낮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듣기라도 하면 이상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음에도 억눌린 신음이 들려오는 공사장 안을 둘러싸고 있는 검은 무리의 인간들은 상황을 지켜보기만 할 뿐이다. “입 풀어주세요.” “네.” 사람이 괴로워하든 말든 꼼짝하지 않고 가만히 지켜보던 검은 무리의...
Lacuna - 언제나 여름 Full Count 29_ 제주도로 떠나는 날 아침. 승윤은 일행과 떨어진 통로 좌석을 배정받았다. 단체예약으로 잡혀있던 자리 중 인원수에 따라 혼자 다른 줄에 앉는 사람이 생기는데, 그게 승윤이 된 것이다. 안 그래도 매일 보는 이들과 떠난 여행이기에 비행기에서라도 떨어져 앉게 되어 승윤은 이를 행운으로 여겼다. 비교적 승객...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급하게 데려온 건 미안하지만… 주의사항 숙지는 다 했나?” “어휴, 알았다니까. 너 그 말 비행기에서부터 열 번은 더했거든?” 날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오웬은 짤막하게 덧붙이며 창문에 비친 제 모습을 보더니 넥타이를 고쳐 묶었다. 가장 처음의 극한의 14일, 그 첫 번째 날, 첫 번째 회의 직전. 자신의 모습이 비친 창문 너머에는 주변 건물의 옥상...
I. 대륙의 동쪽에 위치한 항구도시는 아주 평화롭고 부유한 영지로 유명했다. 사시사철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고, 계절마다 축제를 벌이고, 타국 상인들도 자주 오가는지라 조용할 수 없는 그런 곳. 이리스 A. 에버다인은 그런 영지가 싫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 땅의 영주가 자신의 부모님이라는 사실과, 그들의 하나뿐인 외동딸이라는 건 가끔은 조금 마음에 ...
“…이상하군. 분명 구하러 온다고 하지 않았나?”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네?!” “하……….” 퀴퀴한 냄새가 물씬 나는 어느 지하실, 라이브라의 리더와 그의 경호원(비슷한 것)이 의자에 묶인 채로 바닥을 뒹굴고 있었다. 어딘가가 심각하게 다친 것은 아니었으나 곳곳에 나 있는 잔상처들이 그들의 고생을 대변했던가. 사건의 전말은 이러했다. 안톤과 오웬은...
헝거게임 에유 로퀼입니다개연성을 위한 설정비틀기 있습니다 " 행복한 헝거게임 되세요 여러분! " 그리고 운명의 신이 그대 편에 있기를. 참 지랄 났다. 이 모든 게, 이 모든 판엠과 이 헝거게임과 기구한 캐피톨이, 초월적인 누군가에 의해 흔적조차 남겨지지 않고 파괴되었으면 좋겠다고 언제나 생각한다. 캐피톨이 제13구역에게 했던 짓거리처럼. 로켓은 으슬으슬 ...
흰 그림자들 연연히 사랑하는 흰 그림자들, 내 모든 것을 돌려 보낸뒤 허전히 뒷골목을 돌아 황혼처럼 물드는 내방으로 돌아오면 신념이 깊은 으젓한 양처럼 하루종일 시름없이 풀포기나 뜯자. 윤동주-흰 그림자 그렇게 서울로 돌아온 가을에게 딱히 달라진 일상 같은 건 없었다. 단지 별 생각 없이 들어갔던 봉사동아리에서 고아원으로 주말마다 봉사를 가자고 정해지기 전...
극한의 14일, 라이브라 활동에 관한 모든 영접, 회담, 절충, 교섭, 협정 체결을 2주일 동안…… 아무튼, 해당 일정을 코앞에 둔 라이브라의 리더와 부관은 한 가지 고민에 빠졌다. 맥베스는 안톤의 빈자리를 위해 당연히 본부에 남아야 했고, 안톤이 아무리 초인이라 하더라도 혼자 갈 수는 없으니 함께할 사람을 골라야 했는데, 안 그래도 인력난인 이 인원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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