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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정국은 그 동그란 눈을 가늘게 뜨고 매의 눈으로 틈을 노리고 있었다. 과사무실 안 교수님들이 앉아서 회의 탁자에 홀로 앉아 틈틈이 윤기를 힐끗거렸다. 제 딴에는 몰래 훔쳐본다고 생각 하는 것 같지만 그런 정국의 모습은 윤기의 눈에 훤히 다 보였다. 저게 또 뭘 하려고. 그 의심스러우면서도 어쩌면 알 것도 같은 정국의 행동에 윤기의 눈도 가늘어졌다. 그날 이...
그때 P가 자기 대신 제출해 달라며 정국에게 건넨 종이 쪼가리는 어쩌면 천국으로 안내하는 초대장이었을지도 모른다. 약간의 짜증이 깃든 얼굴로 종이를 팔랑거리던 정국이 문을 열자 그곳은 천사가 사는 천국이나 다름없었다. 그를 천사라 칭하면 P는 분명 질색할 게 뻔했다. P뿐만 아니라 그 소리를 들은 모두가 같은 표정일 것이다. 정국의 천사는 어찌 보면 아주 ...
꺾였음에도 부드러우며. By, DDynn *학대, 정신증 등의 트리거 소재가 포함되어 있는 시리즈입니다. 해당 사항에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은 열람을 자제 바랍니다. *해당 시리즈는 앙스타 통합 온리전 [몽소예고 장학재단] 에 재록본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방문을 열자마자 보인 광경에 이츠키는 침묵할 수밖에 없었다. 더해서 어처구니가 없는 표정을 얼굴에 띄운다...
나는 이 남자와 사귄지 444일이되기 전까지는 몰랐다. 444일되는 이 날, 이 남자가 내 목숨을 앗아갈거라는 것을 난 오늘 악몽을 꿨다. 금발에 남자가 학교 옥상에서잘 들리지 않는 목소리로 “잘 가, 내 ㅇㅕ..” 라며 톱을 가지고 내 목을 자르는 꿈을 말이다. 내 이름은 ’박희린‘ 2학년 4반에 반장이자, ’평범한‘ 고등학생이다.오늘은 새로운 전학생이 ...
감사합니다.
하나, 바르작 움직이는 모습이 정갈하지 못했다. 움츠린듯 굽은 등에 한 곳에 두지 못하는 시선과, 불규칙적으로 움직이는 손은 갈곳을 두지 못한체 영원히 그 공간을 맴돌것만 같았다. 둘, 그는 가끔 극단적으로 논리정연했다. 마치 그 다른 모든 움직임을 부정하고 싶어 하는 듯. 하지만, 그를 잡아줄 것은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아서 결국 갈곳을 잃은 그가 눈을 ...
안녕하세요! 두르미입니다. 2월 22일 모두의 백합 2회에 나올 회지, ' 진실의 레뷰 ' 의 샘플 페이지입니다. 부스 위치는 [백12a / 돈지루정식] 입니다! - 회지 구성: 본편(약 29~30p) + 후기 및 뒷이야기(약 2~3p) - 하단 샘플의 스포일러 주의 부분은 실제 책(본편)에는 없을 예정입니다. - 본 회지는 전연령가, 개그책, 논커플링(세...
다급하게 집으로 들어간 카구라는 화장실로 들어가 세수를 하기 시작했다. 영문을 모르는 그녀가 자신의 얼굴을 보면 혹여나 봤다는 것을 눈치라도 챌까 싶었던 것이었다. 차가운 물로 조금 부어오른 눈가를 진정시키고, 꺼내입은 겉 옷을 다시 옷장에 넣어두고, 나갔다 오느라 미지근하게 식어버린 커피를 싱크대에 버리고 그 잔까지 닦은 후에야 그는 안심한듯 소파에 털썩...
그것은 라 카이람에 모두가 합류하기 조금 전, 더 정확히 말하자면 완전히 같은 길을 걷지 못한 채 스쳐지나가기만 하던 어느 날, 소년소녀들이 불안을 떨쳐내려 수다를 떨고 있던 때에 일어난 일이다. 그 기록을, 아니, 기록으로는 남기지 못한 기억을 소년은 잠시 반추해보듯 눈을 감았다. - “그럼 루는 어떻게 할 건데?!” “어머, 나는 그야 당연히 로맨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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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모르고 째깍거리는 시계는 어느덧 12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텅빈 거실에 오도카니 앉아 커피로 목을 축이던 카구라는 점점 조바심이 들기 시작했다. 언젠가부터 늦어진 제 연인, 시온의 귀가시간은 신경을 끌래야 끌 수 없는 사안이었기 때문이다. 그저 기우겠거니 하고 흘러넘겼던 일들은 벌써 몇 개월이 지난 채였고 그는 그 스스로가 이미 정신적으로 한계에 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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