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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저는 지금 교환학생으로 프랑스에 와있습니다. 제가 교환을 가기 전, 교환학생 경험이 있는 분들의 Q&A 영상들을 몇 개 참고했었는데 꼭 빠지지 않는 질문이 ‘프랑스 인종차별 심한가요?’이더군요. 저는 솔직히 이런 질문을 왜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가는 게, 뭐 그 사람이 심하다고 하면 안 갈 거고 안 심하다고 하면 갈 겁니까? 외국 나가려면 어느 정...
"와하하, 짠~!" "레오 군, 목소리 좀 낮추지? 일단 여기 레스토랑이고?" "흐흥, 신나는 걸 어떡해? 스오~와 함께하는 첫 술자리인걸." 1월. 평소와 다름없이 눈송이가 조용히 내려앉는 겨울의 어느 날에 불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분위기가 이렇게나 무르익은 이유는, 올해가 바로 '스오우 츠카사의 성인이 된 해'였기 때문. 츠키나가는, 스오의 ...
#오디션_신청서🎀 캐입 한마디"저 너머에 있을 악몽의 끝에서 당신을 기다릴게요."음.. 저에 대해 궁금하실까요? 그렇다면 사양치 않고-. ──────────────⭐ 名前 ⭐ リベル アステル / 齊藤 アステル Liber ASTERU / Saito ASTERU 리베르 아스테르 / 사이토 아스테르 성인 리베르는 프랑스 혼혈이기에 아버지의 성인 리베르를 따라가고...
1. 사리엘&루시엘 2. 과거편 레미엘&우리엘 3. 드래곤 길들이기 (과거편 붑&사탄) 4. 탐식과 미식 5. 과거편 사탄&붑
더 잇지 않을거같은 글들 아까워서 모아봄. 보고싶은 장면만 드문드문 써서 툭툭 끊겨있음 주의. - 아스가르드의 젊은 왕 조카토르 X 요툰헤임의 왕 숙부로키 오딘이 죽었다. 올파더, 오딘 보르슨은 이미 전성기를 한참 지나쳐 노쇠한 나이였다. 그러나 에시르의 평균 수명을 훌쩍 뛰어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정정하여 아스가르드를 강성하게 하는 가장 큰 버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혼례일이 가까워질 때까지 별 일 없이 지나갔다. 야렵 다니고, 사제들이랑 놀고, 세작 좀 잡고, 부업으로 아픈 사람들 좀 봐주다보니 시간이 훅훅 지나갔다. 봄이 끝나갈 무렵에 맹요를 데리고 기주에 왔다. 상씨 세가에서 구원 요청이 들어와서 처리하고 마지막 하루는 놀다 가려고 시내에 나와 있었다. 나와서 돌아다니다가 식당에 들어갔는데 식당 주인이 주문은 안 ...
혼담은 성사되었다. 애초에 저 쪽은 결혼할 생각이었고 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으니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내가 맹요를 데리고 부정세로 가서 섭명결과 이야기 한 끝에 약조 몇 가지의 승낙, 대강 혼례를 올릴 날짜와 곧 연화오로 사주단자를 보내겠단 답을 받고 돌아왔다. 이야기를 길게 한 건 아니었던 것 같은데 나오니까 섭회상과 맹요가 벌써 친해져있었다. 어...
달을 보며 마냥 누워있기도 지루해서 이것저것 생각하다 요수의 깃털에 생각이 미쳤다. 햇빛을 받으면 오색빛, 달빛을 받으면 은빛을 띠는 깃털. 요수의 사체에서 뽑아내니 투명해졌다. 그걸 잡고 있던 손까지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보아 빛이 투과되는 것이 아니라 굴절되는 모양이었다. 영력을 있으면 또 다른가싶어 영력을 불어넣어보니 은빛으로 빛났다. 요수의 몸에 붙...
요수를 잡고 꼬맹이들을 데리고 연화오로 돌아온 이틀 뒤에 돌아오신 우 부인께 호되게 혼나고 말았다. 패검도 없는 애들을 데리고 요수가 나오는 위험한 산에 갔냐, 보호자 역할로 갔으면 애들을 제대로 봤어야지, 뭐 하느라 정신이 팔려서 어린 것들이 위험할 뻔하지 않았느냐... 등등 너무 지당해서 반박도 못 하고 혼나기만 했다. 이럴 때면 원작에서 위무선이 혼날...
금자헌의 생일 연회가 끝나고 맹요와 함께 연화오로 돌아왔다. 눈물 나게 그리웠던 집에 오자마자 갑자기 방을 뺏겨 삐진 위무선을 위로하고, 맹요의 연화오 적응을 돕기 바빴다. 다행이라 할지, 별 일 없이 시간은 잘 갔다. 사제들이 놀러 다닐 때 다치지 않게 지켜보거나 연방서리를 할 때 따라가서 같이 놀아주다가 주인장에게 값을 치르고 돌아왔다. 하나 의외인 점...
맹시가 죽고, 맹요가 사라진지 벌써 두 달이 가깝게 흘렀다. 야렵과 사제들의 지도, 부업에 가까운 의원 일까지 하는 틈틈이 맹요를 찾으러다녔다. 패검이 없으니 도보로 이동할 텐데 머리카락 한 올도 보이지 않아 속이 탔다. 혹 이번 금자헌의 생일 연회에 올까싶어 선물은 준비해뒀다. “명혜, 표정이 좋지 않구나. 음식이 입에 맞지 않니?” “아닙니다, 금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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