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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02 진상 대처하는 법 그토록 바라던 진상 등장 wow 역시 나 김여주의 첫 진상 쉽지 않아 이럴 줄 알았음 제발 핸썸보이 나타나 달라고 빌 걸 그랬나? 아니지? 이러면 단톡에 진상 오면 능청스럽게 대처할 것 같던 내 이미지. 내 이미지 어떡할 거냐고. 시발 가오가 있지. 걍 정면 돌파 간다. 하여자는 죽어도 싫음 ㅇㅇ. 잘 걸렸다 쓉새끼야 오늘 그냥 니 ...
언제나처럼 캐붕 오타 날조 대파티 주의 성현제 말투 왜 이러죠... 쓰는데 죽을 뻔... 이 존재가 사라진다는 말인가? 그것도 자신이 모르는 곳으로? 한유진이 전하는 말에 성현제의 고운 얼굴에 미미한 불쾌함이 떠올랐다. 평소 괴물 같은 수준으로 속내를 감추는 사람이기에, 이 변화를 본 송태원은 만반의 사태를 대비해 마음을 다잡았다. 언제까지나 독자를 품고 ...
[전하고 싶어] 그건 아주 우연히 일어난 일이었다. 그런 일인 만큼 많이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스바루는 여느 때처럼 스케줄을 끝내고 성주관으로 돌아와 씻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준비를 끝내고 샤워실에 들어가자마자 스바루는 가장 가까운 샤워기 쪽으로 가서 물을 틀었다. “우으으 오늘은 평소보다 힘들었어! 빨리 씻고 쉬어야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온도...
* 뒤로 갈수록 욕설주의... 👀 길다 길어 김석진이었으나, 김석진이 아니었다. 차라리 닮은 사람이라고 말한다면 오히려 그걸 믿어줄 의향이 있을 만큼 다른 사람이었다. 어찌나 놀랐는지 지민은 저가 아직도 그의 품 안인 것도 잊고 고개를 올려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누구... thㅔ요?” 아 시발, 내 목소리. 지금 존나 가냘팠지? 지민 자신이 생각해도 흡사...
휴가만 끝나면 포타를 부수리라 굳건히 다짐했지만 돈벌어먹고 살기 힘드네요~! 떼잉~ 쯧!!!!!!!!!! 지금 준비중인 목록이 있어요 1. 뷔진 - 리맨물 (이건 임시함에 있어요.. 좀만 더 쓰면 발행 가넝한...) - 내가 사랑하는 뷔진 작가님 추천글 - 정략결혼물 - 집착물 2. 국민 - 벤츠공 (이거도 임시함에.. 요거는 쪼금 더 써야되기는 하는데.....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프로필 #해오름고_프로필 🎓이름: 이서진 🎤나이: 19 🎓성별: XY(남자) 🎤학교: 해오름고 🎓키/몸무게: 183cm / 70kg 🎤성격: 능글맞은/장난기 많은/밝은/가끔은 덜렁대는 🎓종족: 인간 🎤외관: 🎓L/H/S: L) 고양이, 따뜻한 것, 사탕(단 것은 거의 다 좋아함) H) 심하게 시끄러운것, 차가운것, 벌레, 무서운것 S) 귀신, 공포영화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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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담입니다*v* 네이버 블로그가 아무래도 소통도 잘될 것 같아서 개설했어요! 편하신대로 블로그에서 보셔도 되고 여기서 보셔도 돼요! https://blog.naver.com/boundary0123
일단 극악의 연재텀 죄송합니다. 컴퓨터가 고장났는데 본체 바꿀 돈이 없구요...선이 자꾸 튀어서 구글링으로 여러가지 건드려봤는데 소용이 없군요. 그림이 자꾸 후져지고 발전이 없는 이유에 대해 변명하자면 그렇습니다. 사실 더 잘그리기 위한 노력 안하는 것도 맞습니다. 만화 나눠그리면 되쟈나라고 하면 할 말 없는데 흐름 끊기면 죽도 밥도 안되더라고요. 퇴근하면...
눈을 떴다. 살아있네? 몸을 일으키자 엄청나게 아프고 찌뿌둥했다. 온몸의 근육과 관절이 삐그덕거리는 것 같다. 주변을 둘러봤지만 아무도 없다. 작은 병실 침대 위에서 온갖 관을 단 채로 누워있는 자신 뿐이다. 그가 폭주하지 않았고 우리 둘 다 살아있다면, 내가 깨어날 때 내 옆에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내심 실망한 마음에 속이 쓰린 것은 어쩔 수 없다. ...
있잖아 나는 가만히 생각했어 그치만 그 생각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하나씩 골라 정리할 자신이 없단다 그래도 너는 똑똑하니까 내가 어떻게 말을 하더라도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네게 무슨 말을 전하고 싶은지 쉬이 알 수 있을 거라고 믿어 그치? 나는 너와 같이 갈 수 없으리라 여겼어. 애초에 너와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선택지를 고려대상에 넣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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