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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중간부분 플롯 짜다보니 너무 길어져 마감을 못 맞출 것 같아 드랍한 조각글입니다. 미완이에요. 탈고없이 저장돼 있던 그대로 복붙해서 전개가 다소 산만합니다. 원래는 연재중인 글 4편을 올리려고 했는데 눈다래끼 째고 왔더니 새로운 걸 쓸 기력이 없어서 이거라도 올립니다. 개그물은 나사 서너 개 빼고 쓰는 걸 좋아해서 캐붕이 많아요. 로코를 목표로 했는데 이 ...
* 전연령 회차입니다. 구매 시 참고해주세요! 요괴의 유년(幼年) 1. 가을의 끝 무렵이었다. 예년보다 이르게 시작된 추위로 백랑의 마을엔 때아닌 분주함이 감돌았다. 월동(越冬) 준비를 위해서였다. 지붕마다 두꺼운 짚단이 올라앉고 저장고 가득 겨우내 먹을 식자재들이 들어찼다. 그간 백랑촌에서는 각 처소의 앞마당에 기름한 땅굴을 파내어 저장고를 만드는 ...
프로필 의뢰(?) 넣은 게 완성 됐습니다. 세상네상 마상 진짜 너무 예쁘고.. 시골쥐 같은 제리는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제리는 꽤 잘 어울리는 닉네임 같아요. 일단 나름 시골 출신 (전라북도:??)에다가 쥐를 닮았다는 소리를 ..ㅋㅋ (본인 원래 공룡상.) 작년에 갑자기 한 명한테 지속적으로 들어왔던데다가 일단 성격이 완벽하게 톰과 제리에 나오는...
#본디 예로부터 지구로 떨어지는 별에서 태어난 아이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고 믿었다. 그렇기에 그 마력의 도움을 받고자 사람들은 별똥별을 보며 소원을 빌었다. 그렇게 태어난 '별의 아이'들의 존재를 모르는 이들이 그 당시엔 많았기 때문에 '괴물'로 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해 생을 마감하거나, '영웅'으로 칭송 받아 호화로운 삶을 살기도 하였다. 그리고 수많은 ...
키싱부스에 고민 사연은 잘 읽히는데 98초 페이지는 한 번도 안 읽혔다. 그래서 그냥 여기다 정리하고 털어버리려고ㅎㅎㅎㅎ 1. 이름 : 리을 책 제목 : 마음사전 키노가 읽어줬으면 하는 부분 (마음사전 299p~301p) 봄날의 경이에 예민해지는 자, '그는 사랑을 아는 자다'라고 조심스레 적어본다. 무슨 힘으로 그 딱딱한 것들을 뚫고 싹이 나고 꽃이 피는...
이 글은 픽션입니다. 실제에선 불가능한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지안은 대문을 나서기 전 뒤를 돌아 집 문이 제대로 닫겼나 확인했다. 삐거덕 거리며 덜 닫힌 문을 보고 한숨을 푹 내쉬곤 익숙한 듯 걸어가 문을 닫았다. 지안은 매일 아침 8시에 회사 출근을 하기 위해 지하철을 타러 가야 했다. 근처의 빵 가게를 지나가며 주인아저씨와 가벼운 끄덕임으로 인사를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사님, 학교 데려다 주세요. *** " 박지민 좀 일어나 " " 이사니임.... 좀만 좀만 더 잘래... " " 너 학교 안가? " " 너 지각이야 박지민 " " 학교 안가구... 이사님 회사가면 안돼? " " 안돼 " 이런 애와 동거한지 2달째. 문앞에서 빗물에 잔뜩 젖은채 울먹이는 아이를 두고 올만큼 나는 매정한 사람이 되지 못했다. 그저 이름과 나이...
이미지 출처 : @Macho_cyp 님 커미션 사진 출처 : Picrew,「lococo」 成木 姿穗 (なるき しほ, Naruki Shiho.)'나무로 성장해 열매의 모양을 띤다.' 는 의미. - ST☆RISH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나이 : 16세 (Repeat 기준) - 생일 : 4월 5일 - 혈액형 : AB - 키 : 165cm - 취미 : 글쓰기,...
한철 머무는 마음에게 서로의 전부를 쥐여주던 때가 우리에게도 있었다 /박준, 마음 한철 마음 한철 下 향 * 여름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더니. 백경이 더운 숨을 몰아쉬며 돌아누웠다. 대충 가격만 보고 고른 싸구려 메트리스가 움직일 때마다 등 뒤에서 거슬리는 소리를 냈다. 열이 오르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기절하듯 자고 뒤척이다 깨기를 반복하다 보니 이제는...
* 감사했습니다... 유서메타는 떡상한다. (겉옷 종이에서 발견된 어떤 편지, 사이로 끼워진 작은 쪽지는 가족에게 부엉이로 보내려고 한 모양새인지, [늦게라도 돌아갈게. 알아서 정리해줘.]라고 적혀져있다.) 유서를 쓰지 말라고 난리치던 사람이 나였는데, 사람이 정말 죽음을 직시하니 여러모로 절박해지는 것 같아. 충동으로 적은 글은 역시 너희에게 넘어가지 않...
*2018.10.08 https://twitter.com/03_ssir/status/1048983117250195456?s=21 를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 2019.09.09 갑자기 마닌 합작 제출글 수정후 백업 새로운 학교 새로운 교복 새로운 반 새로이 보는 낯선 사람들 제가 원치 않았던 새로운 것들. 니노미야는 그 모든 새로움이 지루해 그 가운데 홀...
※이 글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배경 및 전반적인 내용은 전부 사실이 아닌 허구, 픽션입니다. 약간의 딤님 굳게 닫힌 문은 한참의 시간이 지나도 끄떡하지 않았다. 따라나갔어야 하나? 아니, 그 상황에서 따라나가는 건 아니지. 아니, 못 나가지. 원래 음악하는 사람들이 신경이 날카로운 편이란 소린 들어봤지만 이 정도일 줄은 미처 몰랐다. 무서워, 무섭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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