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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고딩때 볼 장 다 봐놓고선 동거.. 시작하고 딱 짐정리 다하고 같은 침대에 누웠을 때부터.. 갑자기 한 이틀? 삼일 정도 별 걸 다 부끄러워햇음 좋겟더 ㅋㅋ씻고서 옷 다 입고 나오고..ㅋㅋ근데 뭐 얼마 안 가서 둘이 껴안고 자고 미유키 바지에 손 넣고 자고 가슴팍에 얼굴 부비면서 일어나고 함 ㅋㅋ * 둘이 넓직한 침대에서 꼭 끌어안고 자는 거 늠늠늠 죠음....
가끔 내 부재를 누군가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왜인지 연락이 오지 않음에, SNS에 올라오지 않는 글에, 무슨 일인가 하고 나에게 먼저 연락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언제부턴가 먼저 연락하는 일에 지치기 시작했습니다. 오지 않는 답과 무성의한 대답들에 점점 연락하는 일을 멀리하게 되었고 이제는 받는것 조차 힘에 겨워 겨우 겨우 답...
랭보는 뺨 맞은 고양이처럼 가득한 불만으로 발을 탁탁, 바닥에 굴렀다. 심지가 다 타들어 간 폭탄은 곧 터질 일만이 남은 것을 알고 있음에도 폴은 만년필을 손에서 떼지 않았다. 그런데, 대체 이 고양이는 왜 이렇게 화가 났는가. 그것을 이야기하자면 약 일주일 전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때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베를렌느에게서 받았던 답장, 투시자에 대한 ...
"너 무기는 잘 챙긴 거냐." "당연하다니깐! 날 뭐로 보는 거야." "천둥벌거숭이." "······그럼 다녀올게. 밥 거르지 말고 무슨 일 있으면 매를 보내줘. 바로 달려올 테니깐." "···그래." 준비해놓은 짐을 챙기고 현관을 나서는데 따라 나온 사스케가 마을 입구까지 배웅을 해줬다.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건넸지만 혼자 마을에서 지낼 모습이 내심 걱정...
아하학―! 높은 웃음소리가 공허한 이타구역을 울렸다. 바닥에 뒤굴거리며 아실이 웃는 소리였다. 아~! 짜릿했다! 하고 외치는 그의 모습이 조금은 성하지 않았으나, 그것에 개의치않고서 그의 소원을 이루어준 이가 정갈한 발걸음 소리를 내며 그의 곁으로 왔다. "계속 그렇게 바닥에 누워있을거니? 옷 다 버려." "아―, 나 지금 기분 짜릿한데 이대로 있으면 안될...
돌아온 뒤 맞이한 첫 번째 겨울은 지독했다. 꾸역꾸역 내뱉은 숨은 희뿌연 몸체를 뒤틀며 하늘로 피어올랐다. 운동화는 진즉 축축해져 보온 기능은 상실한지 오래였고, 껴입은 코트는 눈물이 날 정도로 얇아 사정없이 바람에 휘날렸다. 찬 공기가 기도를 타고 흘러내릴 때 마다 가슴이 저릿했다. 작년도 이렇게 추웠던가. 그건 기억나지 않았다. 너무나도 오래된 이야기였...
※공포요소, 불쾌 주의※
겨울이 왔다는 것 그것은 바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되새김질할 때가 왔다는 것그런데 정작 본편을 재탕한 지 몇 년 돼서 뭘 적어보려니 공식 설정이 제대로 생각나는 게 없다는 것망해버렸다~~~~ * 분명 유은성의 심적 불안함은 박무열이 이해할 수 없는 성질의 것이었을 테고 - 어쩌면 영원히 - 이건 둘이 헤어진 이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요소일 거라고 나는 확...
“황미영씨 왔어?” 태연이 입술을 깨물며 미간을 찌푸린 채 그렇게 묻자, 고개를 숙인 수영은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고개만 좌우로 조금씩 움직여본다. 머리를 신경질적으로 긁은 태연은 한숨을 내쉬며 이마를 매만진다. “뭐해. 빨리 안 움직여?” “네?” 태연의 신경질적인 목소리에 수영은 얼빠진 표정으로 태연에게 되묻는다. 수영의 바보같은 표정과 말투에 태연은 ...
편의상 HJK라고 치고 H랑 J가 오래오래된 친구 관계. 둘은 너무 친해서 거의 뭐 물같고 공기같은 존재가 되었다. 어떤 일이 있으면 주로 뭔갈 결정하는 건 H의 몫이고 J는 그때그때 다름. 약간 분위기를 타는 편. 아무튼지 그러고 있다가 신흥세력 K가 나타난 것임 HJK는 어쨌든 자주 같이 뭘 하는 사이가 되었음 그런데 K가 H에 대한 호감을 가감없이 드...
옷은 여전히 거지같네요 멀해도 사랑스럽게 보이는 기영이 그... 작아진 기영이 뒷부분 그리다가 포기한거... 결국 낙서로 대처 전술김현성.. 솔직히 개멋잇엇다 말풍선 왜그렸지 술먹고그린거라 뭔지 잘모르겠지만 일단 끼워넣음 몇개없네
※ <Soul of a Man>은 시즌11, 어둠이 풀려났을 때의 스토리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작 시즌 11 피날레와 흐름이 다릅니다.) ※ 문의 사항이 있으신 경우, 포스타입 혹은 트위터(@whalentiger)로 연락 주세요. Chapter 5, Final Offer “So, you rang?” [그래서, 날 불렀나?] 루시퍼는 말끔...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그러니까 유진군, ……니까, …” “형, 듣지 마.” “맞아요, 아저씨! 오늘은 저도 한유현 편이예요!” 송태원은 지금 이 순간, 이 장면이 무척이나 어색하다는 생각을 했다. 아니, 적지 않게 벌어지는 일이지만 그때마다 의문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어째서 저 F급에 사람들은 목을 매는 것일까. 그것도 세계를 발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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