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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573. LOVE LOVE LOVE (46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01. 바닷속에 조약돌 하나가 잠겼네 절벽 아래로 파도가 밀려와 산산히 부서진다. 그 영지 주인이었던 자를 닮아 조심스럽게 밀어닥쳤다가 물보라 피워올리지도 않고 돌아간다. 밝은 색 암벽은 늘 어느 정도까지만 물에 젖어 색이 어둡고 나머지에는 결코 물이 닿지 않는다. 언제나 그 자리를 맴돌며, 일정한 파고를 유지하는 절벽에는 이름이 없다고 남쪽의 사람들은 말...
놀랐다고 하기도 뭐합니다. 그저, 자동반사에 가까운 행동이었으니까요. 네 질문에 고개를 작게 도리질칩니다. 약간 붉은빛이 사라진 커다란 눈망울이 몇 번 깜빡입니다. 그 후 이어진 당신의 행동에 굉장히 당혹스러운 표정을 합니다. 누군가에게 머리가 쓰담아진 적이 거의 없거니와, 동갑에게 머리가 쓰다듬어지리라고는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기에. 어딘가, 선생...
뒷 이야기는... 19금일테니 나중에 잘 그려볼게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s://youtu.be/PmvjI-7v7y0 * 퍼드는 새벽 일찍이 깼다. 낯선 체온과 부드러운 살냄새가 코끝을 간질이고 있었다. 코가 간지러운 것은 비단 그 이유 때문만은 아니었고 그가 옌의 뒤통수에 얼굴을 묻고 있었기 때문임이 자명하긴 했다. 그는 간밤의 흔적들이 온 몸 곳곳에 남겨져 있는 자신과 눈 앞의 남자를 번갈아 보았다. 자신답지 않은 짓...
그룹 A : 지수 준휘 원우 명호 찬
계곡에서 놀기로 한 것도,곁에 있어주겠다 한 것도,함께 여행을 가기로 한 것도,가족이 되어주겠다 이야기한 것도,집에 놀러 가기로, 초대해 주기로 한 것도,그리고 차마 담지 못할 많은 이야기들 전부.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어.꼭 지키러 갈게.부디, 기다려주길 바라.
황씨도장 TALK 01 https://youtu.be/kmMOqTiUhAY #초딩과중딩의전쟁 < 황인준 누나 ㅜ나 하이요! 오늘은 도장 올거? 하하하하하하하하 나 오늘 자살할거임 인준아! 안돼! 뻥임 누나 나 처넌만 이게? 나도 돈 없어 ㅡㅡ 아빠한테 달라고 해 너 또 뽑기할려고 하잖아 내가 뽑기를 할지 안할지 누나가 어떻게 알아? 나 누나처럼 돈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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