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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상아색과 눈꽃 같은 하얀색, 그리고 새까맣게 타버린 나무처럼 까만색. 이 모든 색의 털이 물결치듯 머리끝에서부터 꼬리까지 퍼져있는 털과, 까만 눈동자를 가진 한 늑대가 있었다. 그는 잿빛보다 더 어두운 톤의 깍듯하고 세련된 교복을 입곤 중학교 2학년 첫날에, 자신이 배정받은 반으로 들어간다. 문을 옆으로 밀어 열자, 반 급우들의 신나게 떠드는 소리가 교실 ...
인간이 아닌 수인들을 다룹니다. (수인: 동물형 인간, 예를 들자면 늑대인간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장르 : BL/로판/SF 그로테스크한 묘사와 폭력성이 있습니다. (자살 묘사, 살인극, 극도의 피폐) 선정적인 묘사는 거의 없습니다. (있어봤자 키스) 장편입니다. 전지적 작가 시점입니다. 욕설이 나옵니다. (가려짐) 학교가 배경이며, 주인공들의 나이는 중...
탑스타백 x 매니저녤로 녤백 보고싶다 백은 어릴때 연예계 발들였는데 기획사 잘만나서 별다른 고생없이 슈스된 케이스. 얼굴 피지컬 다되는데 작사작곡도 직접하고 노래도 잘하니까 깔거도 없고, 눈웃음 살살치며 귀여운면까지 갖고 있어서 남녀불문 좋아함. 다만 오랫동안 상위권에서만 놀다보니 안하무인하고 성격도 지랄맞는데 기획사 사장도 못말리고. 녤만 겨우 감당할수있...
* 임신물 오메가버스 1. 달력을 확인했다. 또 한번. 몇 번이나 확인했다. 아무렇게나 던져둔 뒤 다시금 제 손에 들린 조그마한 기구를 들여다보았다. 그럴리가 없는데. 눈동자를 굴렸다. 노골적으로 초조함이 묻어나는 모습이었다. 허어. 불안하게 떨리는 숨이 어렵사리 목구멍 밖으로 터져나왔다. 뱃 속에서 무언가 꾸물꾸물 움직이고 있었다. 긴장감이었다. 머릿속이...
밤 10시에 옥상에 올라 하늘을 보고 있으면 미래라고는 조금도 없어 보이는 짙은 하늘이 날 반겼다. 도시의 밤을 사랑해야겠다. 그것이 처음 옥상에 올랐을 때의 감상이다. 스무살이 되자마자 취직을 했다. 그리고 퇴직 후 하고 싶은 일을 찾겠다는 괜한 객기를 부려 상경했다. 내가 머무르는 곳은 작은 골목에 위치한 작은 원룸이다. 처음엔 익숙하지 않았던 외로움을...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슬롯 ● ● ● ● ○ ○ 예약 : ● (ㅁㄹ님) ▶ 커미션 * 모든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상업적 사용과 2차가공을 금합니다. * 작업 기간은 최대 한달이며 기간안에 완성 하지 못하였을 때 전액 환불 해드립니다. * 본 그림은 개인 소장 또는 트위터 헤더, 프사로 사용 가능합니다. * 작업은 먼저 입금 하신 분 순서로 작업 들어갑니다. * 메카닉이나 ...
구회말 투아웃 쓰리볼 투스트라이크. 만루 상황. 투수는 포수를 등진 채 외야로 돌아섰다. 여름 볕은 턱 끝을 할퀴고 그림자마저 태운다. 고온이 밀려온다. 그는 잠연히 고개를 든다. 숨을 하얗게 들이킨다. 땅을 눌러밟는다. 야구캡을 고쳐쓴다. 포수는 그 옆얼굴을 무심히 지켜본다. 시야가 아물아물 휜다. 양염陽炎이 피었기 때문이다. 지열은 도톰히 다져진 흙 위...
MOONMOON ; 모네 POSTCARD FOR KAMILL(@kamilldesign21)
1.하늘이 우울했다. 역사를 막 벗어난 선호가 하늘을 빤히 보다 눈을 찌푸린다. 침울한 하늘 어딘가에도 햇볕이 있는 모양이다. 높은 담장을 따라 걷던 선호가 문득 멈춰 서서 가방을 뒤적거린다. 목걸이형 명찰을 찾아 든 선호가 문을 넘자 제복을 입은 남자가 선호에게 경례를 올린다.이곳은 경기 남부 경찰청이다.본관 현관 앞에서는 의경들의 열병식 연습이 한창이다...
fancy님(@rowsoo2)의 소설 개인지 'The one love story'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148*210mm), 1도, 596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후기 페이지 디자인
미라큘러스 러브 4 (Miraculous Love)마크의 아파트로 돌아오는 동안 마크는 동혁에게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내가 그렇게 큰 잘못을 저지른 걸까? 마크 형은 원래 사람이 없어지는 것에 민감한가? 뭔가 안 좋은 트라우마가 있나? 아까 거친 숨을 쉬어대던 마크의 얼굴을 떠올리자 동혁은 잠을 제대로 자긴 글렀다 생각했다.어렵다...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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