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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오타 정정 : 11/26 24:00 > 11/26 24:00
111. 엨레 영화 배우 에쿠보와 레이겐은 서로 애인이면서 배우였음. 아직 신인이지만 외모와 몸 등 여러 조건에서 주목을 받았을 듯. 그렇게 데뷔작으로 액션 영화 주인공으로 나오게 됐는데, 둘의 역할이 서로 싸우는 역이었음. 액션 소품으로 칼을 쓰는데, 감독이 고집해서 실제 칼을 사용했음. 에쿠보와 레이겐은 서로 합의를 해서 타이밍을 맞춰 동작을 하기로 했...
1126611 talk 사라진 안경을 찾아라 왜 내 안경을 가져 갔냐고오! 아 ㅋㅋㅋㅋ 미안해 미안해 ㅋㅋㅋㅋ 이거야? 그럼 자기 안경은? 어? 이마크 안경을 두고 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허무하게 사건 종료 베이비 내일 지성이 나 대신 갈 거야. 그거 계속 신경쓰구 있었어?? 응, 그래도 축하하는 자리니까... 며칠 뒤 놀랄 비주얼이긴 하지...
풍족했던 가을을 지나, 메마른 겨울이 찾아오고, 뒤이어 빈곤한 봄이 왔다. 남대가 뒤편 빈촌에 사는 김 씨는 아침부터 저를 흔들어 깨우는 어린 딸의 손길에 힘겹게 몸을 일으켰다. 지난해 추수 때 모아놓았던 곡식이 겨울의 반을 지나기도 전에 동나 그 바람에 봄이 오자 보릿고개에 정면으로 타격을 받는 중인지라 배가 고파 일어나기도 힘들었다. 그는 딸을 향해 애...
"어쭈, 팔." "...흐으...." 여원의 다그침에 라온이 낑낑대며 억지로 팔을 쭉 펴냈다. 우는 소리를 하면서도 선배의 말을 거역할 수가 없어서 덜덜 떨리는 팔을 꾸역꾸역 들어올리는 라온이 여원의 눈에는 귀엽기만 했다. 귀여운 애를 가만 두고 볼 수가 없는 여원이 부러 더 엄한 목소리를 냈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36. 어느새 두달이 지나 계절은 초여름이 다가가오고 있었고 우리는 지금 교토에 와있다. 아 몰론 교류회때문에 온건 잊지않았지만... 그래도.. 헤에~여기가 교토구나?! 도쿄에서 별로 벗어날 일도 없고 여행에도 흥미없었는데 나중에 얘들하고 또 휴가내서 놀러나 갈까!? 이런 생각하고 있는 나한테 스구루하고 사토루와 쇼코는 내 얼굴을 바라보면서 무슨생각하냐고 ...
새까만 밤이 파도처럼 밀려오다 쓸려나간다. 또 밀려오고, 쓸려나간다. 달은 손톱처럼 가늘어졌다 눈동자처럼 동그래지길 반복했다. 그것은 새하얗게 부서지는 제 빛무리로 여혜의 어깨에 잠시 머물렀다 떠나갔다. 그렇게 서른 밤이 넘도록 여혜는 찾아오는 어둠을 온몸으로 맞았다. 멍청히 바라보기만 했던 아버지의 죽음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깊이 그녀를 옭아맸다. 눈...
어두운 옥의 한기를 가르고, 남자가 들어왔다. 뒤집어쓴 검은 외투 밖으로 흘러내린 하얀 머리칼이 이질적이었다. 금안은 드물게도 조급한 기색을 띄고 바삐 움직였다. 그에 맞춰 조용히, 그러나 다급하게 노을은 걸었다. …아니다, 여기도, 없다…, 아. 파랑이 시야에 들어오자 그는 본능적으로 멈췄다. 철창 너머로 더 이상 가려지지 않은 푸른 빛이 보였다. …은란...
1학기 발표회가 다가왔다는 것은한여름이라는 말과 동일하다.안그래도 푹푹찌는 날씨 탓에스트레스가 싸이는 날들에, 발표회 준비와기말고사 준비까지 하다보니 컨디션이 최악에 달한학생들을 찾아보기란 길을 걸어가다 보이는도로의 아스팔트만큼이나 쉬운 일이 되어버렸다."미X.. 미X... 미X!! 쌤들은 학생 안해보셨나!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최소한 수행이라도 쉽게...
“■■씨.” 토닥토닥. “■■씨는 아무 잘못이 없어요.” 토닥토닥, 토닥토닥. “■■씨는 제게 유일하고도 특별한 존재입니다.” 토닥토닥토닥. “■■씨—” — 또 이 꿈인가. 타츠미의 다정한 손길이 ‘나’의 등을 쓸어내리다가, 가만히 토닥거린다. 나는 타츠미의 허벅지 위에 앉아 그의 어깨에 고개를 기대어 그의 손길을 받아내고 있다. 마치, 우리가 연인인 것처...
※효월의 종언 6.0 엔딩 구간의 노골적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내용은 날조. ※과연 아젬이나 할 발상이 빛전의 주 캐해입니다. 개인빛전. 아마도 개그 텐션. 연애기류는 딱히 없는것같아요. 가볍게 씀. 그러게, 발 달린 과실같은 걸 창조해서는 안 됐다니까. 너는 세상의 모든 것들을 보고 오라. 필요 이상 서두르지도, 지금의 이별을 아쉬워 하지도 말고. 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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