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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황성_거주자_프로필 PROFILE ──────────────────────────────• BGM - 4th run [ 별을 담은 두 눈 ] "저, 뭐라도 도울까…요?" 이름 케네스 라우렌시오 (Kenneth Laurentius) 나이 22 성별 XY 키/몸무게 181cm / 72kg 신분 자작 성격 소심한 -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아 스스로에 대한 확신...
" 융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제가 못 알아챌거라고 생각하셨나요! 얼마든지 알아챌 수 있어요! "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물론, 눈치가 빠른 것도 맞지만. 네가 하는 말의 의미를 자신이 알아채지 못할리 없다는 다소 자만에 가까운 생각이었다. 한 음절, 한 음절 되새겨 듣고 단어 하나하나 의미를 생각하고 있는데. 모를리가 없다는 그런 생각. " 아무튼...
이름 - 테라 파이로프 Tearra Pyrope 성별 / 나이 - 여성 / 15세 키 - 170cm 갓티어 - 판단의 왕자 성격 - [ 대범한 / 자신감있는 / 주도적 / 혈기왕성한 / 질서선 ] - 자신의 행동과 선택에 거침이 없고 용기가 있는 트롤이다. 이러한 그녀의 대범함은 자신에 대한 신뢰가 강하기 때문이다. 선택에 망설임이 없고 언제나 자신의 판단...
공백 포함 3,900자2023.4비고: 오마카세(플롯 120자 제공) 환상체의 또 한 가지 역겨운 특징은 베어냈을 때 쏟아지는 혈액을 인간과 구별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 점이 내 뿌리 깊은 증오를 잠시나마 억누르는 데 도움이 되느냐고 묻는다면 오히려 반대라고 답하겠다. 하지만 지금은 이 이야기를 할 때가 아니다. 현재 내 머릿속을 차지하고 있는 건, 피...
유튜브 https://youtu.be/IuDzR1zmgzs 타이요 손을 뻗어보아도 쉽게 닿을 수 없는 것 스바루 힘을 내도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 타이요 그렇기 때문에 강렬히, 간절히 바란다 스바루 뒤돌아보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는 그 절벽은 분명 우리들의 최후의 보루 타이요 빛이 비춰지는 그 장소에 스바루 서는 것은 나다 잇세이 하지 않을리가 없데이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중등부_입학식_명단 ㆍ ㆍ ㆍ [사람과 자연 현상은 궤를 함께하므로] [문제 발견] 우린 제국의 개가 되기 위한 길을 걷고 있다는 이야기지. 멍멍. 하핫, 마음에 드나? 너도 나도 미련하단 말이야. 포기도 않고 여전히 이곳에서 다시 만난 걸 보면. 무어, 이루고 싶은 바라도 있나 보아. 영웅이라도 되고 싶은 건가? 그도 아니면 주관도 없이 올라왔을 뿐인가...
초대장 당신을 도서관의 손님으로 초대합니다. 도서관의 책은 손님이 원하시면 지식, 재산, 명예, 또는 힘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도서관에는 시련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시련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손님은 책으로 환원됩니다. 앤젤라로부터 "도, 도도, 도, 도도도, 도도, 도서관이라 함은...!!!!!!!!!!!!!!" ...예컨대, 도시 주민 중 '도서관'...
"....빨리 가." "...아냐. 분명 방법이 있을 거야. 우리 아까 가져온 총 있잖아......" "....3발." "...." "..3발 남았어. 3발 정도면, 시간은 벌 수 있어. 적어도 네가 도망갈 시간은," "왜, 또... 네가 왜...우리 약속 했잖아. 같이 나가기로...." "....미안해." "야, 아니. 동혁아." "....제발 여주야."...
정오, 전날 눈이 와서 그런지 맑아진 겨울 하늘이 아파트 복도 창문으로 보인다. 그와 정반대로 냉랭하니 정적이 흐르는 부엌. 락스타! 팝스타! 남자 여자 가리지 않고 만나는 스타 중의 스타! 하고 팝송을 몇 구절 부르던 대학생 정대만은 굳어버린 철의 반응에 제가 더 머쓱한지 허허 웃었다. “아니, 어제 문 열려고 구멍으로 밖에 봤는데 둘이 키스하더라고. 그...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허구입니다. 실제인물, 단체, 지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어떤 정치적 견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왜 선생님은 그 사람들을 내버려 둘까?” 스산한 목소리는 순진한 아이가 부르는 동요처럼 반복되고 있었다. 희미하게 자동차나 새 소리는 그 동요를 묻기에는 너무 약했고 굳은 마음을 품은 사람의 목소리는 너무 또렷하고 카랑카랑...
정처없이 걷다보니 백사장 끝자락 즈음 그 집이 있었다. 여관 주인의 말로는 오래 전 나이 든 어부가 죽은 뒤 버려진 집으로, 자식들도 먼 도시로 떠나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것 같다고 했다. 대체 그런 폐가의 어디가 마음에 든 것일까. 조용히 그 이야기를 듣던 에렌은 문득 뜬금없는 질문을 한다. "그 집, 저희가 써도 될까요?" 그 질문에 가장 당황한 것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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