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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 코엑스에서 하는 전시회를 갔다왔음 전시회를 가도 밥은 먹어야될것아님. 그래서 걍 코엑스 내부 니뽕내뽕에 들어갔음 근데 급똥이마려운거 ㅜㅜ 그래서 바로 나와서 직진하면 보이는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안녕하세요. 허우대입니다 제 컴터에만 꽤 묻혀 놓았던 만화인데 이렇게라도 올려봅니다. 3화까지 있으니 가볍게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온 집안이 술렁거렸다. 건물 곳곳을 때 빼고 광내며 문질러 닦는 소음과 부엌에서 끓어오르는 음식들의 뜨끈한 내음이 섞여 평소와는 공기부터가 달랐다. 귀한 손님이 이쪽으로 걸음 하신다는 말을 언뜻 들었다. 덕분에 나이 드신 어르신부터 작은 아이들까지 죄다 복작하니 소란했다. 하지만 형섭은 그다지 개의치 않았다. ‘어차피 큰어르신이나 형님들을 뵙겠지...
9화 잿빛에 가까운 회색빛 하늘이었다. 장마였다. 숨막히도록 높은 습도와 온도는 스쳐가는 온기에도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그런 날이었다. 뭐 하나 마음대로 되는게 없는 날, 지독한 우울이 내 몸을 감싸는 날, 끔찍한 악운이 연속성을 가지는 날, 나에게는 그런 날이었다. 불운하게도 미선이도 그런날이었다. 여유를 잃은 표정은 한없이 차가웠다. 크고 날카로운 눈...
정국은 매장 건너편에서 이쪽을 지켜보고 있었어. 혼잡한 사람들 틈으로 둘의 눈이 마주쳤어. 지민이 손수건으로 목덜미를 누른 자세 그대로 멈춰서 있다. “박지민씨, 오늘은 그만 들어가봐.” 매장 복도를 쩌렁쩌렁 울리던 여자의 비명소리가 점점 작아질 즈음. 매니저님이 지민이 옆에 와서 말해. 주변에 몰려든 사람들은 방금 자기들이 본 놀라운 광경에 대해 아직 웅...
플레이브 멤버들로 만든 배경화면 공유합니다 아이돌은 처음 좋아해서 이런 느낌이 맞는지... 잘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는 만족스러워 올립니다 쓰실 분 써주세요 [사이즈] 아이폰 12 기준 1170 x 2532 < 배경패턴ver > #플레이브 #한노아 #노아 #플레이브 #남예준 #예준 #플레이브 #채봉구 #봉구 #밤비 #채밤비 #플레이브 ...
"오늘도 써니는 안 들어왔대?" 알반 녹스가 잠옷차림으로 거실에 나타났다. "그래." 펄거 오비드는 제 몫의 스크램블 에그를 식탁에 두었다. "어째서?!" 알반 녹스는 오늘도 써니가 돌아오지 않았다는 사실에 좌절했다. "낸들 아니." "하지만 펄거, 너도 경찰이잖아!" "일하는 부서가 달라서 모르거든, 야옹아. 걘 VSF, 난 레가투스. 나중에 써니 돌아오...
작업 기간 : 3일
》》캐해주의, 썰체주의, 원작스포주의, 날조주의《《 외전 쓸 때 백천이 비중을 넣었더니 다른애들 반응도 보고 싶어져서 쓰는 추가 글 제 현생은,, 예,, 그렇게 되었다 길게 안 썼다는걸로 합리화해볼게요,, 원래는 길게 쓰고 싶었는데 길게 쓸 자신이 없어서 방생합니다 1. 이후 드림주가 자신이 원작을 알고 있다고 털어놨겠지 원작이라는 소리에 다들 충격먹을걸 ...
밍기뉴 - 나랑 도망가자 전 반짝씨의 생각보다 다정하지 않습니다. 제 작은 세상에 들어와 다정함을 알려준 건 반짝씨가 처음이었습니다. 이미 한 번 죄를 지은 자에게 어떻게 악인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겁니까. 어떻게, 어떻게 그렇게 다정하신 겁니까. 저보다는 당신에게 다정하다는 말이 어울립니다. 찾으러 와주실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사실 가능하면 제가 먼저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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