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사랑은 내가 상대를 소유하는 것 아니겠어요? ❞ 🍓이름 : 도세현 🍒학년 : 1학년 🍓포지션 : 멘티 🍒페어이름 : 이윤재 🍓성별 : XY 🍒키/몸무게 : 187/70 🍓성격 [햇살같은] 도세현은 날 때부터 쭉 햇살 같은 인간이었다. 그래서인지 도세현의 주위에는 언제나 사람들이 가득했다. 사람들을 웃기기를 좋아하기도 했고, 도세현 자체가 워낙 밝아서 그...
시끄러운 매미 소리가 귀청을 때리는, 바람에 살랑이는 나뭇잎의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려오는 무더운 여름에. 우리는 제주도에 왔다. 그래. 무작정 시작된 여행이었지만 그렇게 엉망진창은 아니었다.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소리로 가득 찬 공항을 가로질러 게이트 앞의 의자에 털썩 앉으니 창문 바깥으로 커다란 비행기가 보였다. 그제야 여행을 간다는 사실이 실감이 났다....
아기에는 언제나 자신감을 가지고 살았다. 타고난 외모와 머리를 보면 당연했다. 아기에가 웃으면 넘어오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 그거 말고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제일 큰 근원은 제 친우인 라야였다. 안경을 끼면 모범생 같지만 벗으면 눈매가 날카롭게 올라간, 날카로운 인상을 가진 외모와는 달리 다정해서 은근히 인기가 있는 라야의 애정이 아기에의 자신감을 공...
만날 때마다 그 사람이 내 운명이라 생각하며 사는 몹쓸 버릇이 있었다. 왜 몹쓸 버릇이냐면, 사람 보는 눈이 더럽게 없으니까 말이다. 내가 애인을 사귄다고 하면 백이면 백 옆에서 뜯어 말리기 일쑤였다. 하지만 소 귀에 경 읽기 수준이었으니, 매일 같이 친구들과 가족들의 말을 무시하고 그 불구덩이에 직접 발을 디뎌 심각한 수준의 화상을 입고 나서야 잘못 된 ...
1편: https://hail-to-bermuda.postype.com/post/9964709 2편: https://hail-to-bermuda.postype.com/post/10384604 [고소장] 고소인 / 피고소인이재현1997.09.13고소인/ 피고소인김여주1998.09.13고소 이유김여주의 고소 이유: 나랑 결혼해주지도 않을거면서 잘생김이재현의 고...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성시경 - 두 사람 ✔️글 몰입을 위해 재생 필수✔️ 커튼 너머 한창 해가 떠오른 시간과 다르게 모든 어둠이 내려앉은 방 안. 늦은 오후가 다 되도록 눈을 감고 있는 네 옆으로 나란히 누워 너를 바라보고 있다. 벌써 3시가 넘었는데 넌 언제까지 자려고 하는지. 배는 고프지도 않은가. 너와 같이 꽤 오랫동안 누워있던 내가 뒤척여봐도 넌 여전히 긴 속눈썹을...
*성현제 1인칭 시점=캐붕 주의 **4편으로부터 1년만...이네요 이게 이럴 수가 있나 첫 번째 (1) 201X년 8월 30일. 언제부턴가 8월 30일에는 항상 비가 왔다. 아마 떠올리기도 버거운 어느 먼 예전부터 그래왔던 것 같다. 아침부터 사정없이 찡그린 미간은, 그를 지적하는 누군가의 잔소리라도 기대한 듯이 한동안 그 자리를 지켰다. 본능적으로 기계적...
우리는 먼, 혹은 가까운 미래에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거기 가만히 계세요. 움직이시면 안 돼요." 10년 뒤, 1년 후, 모레엔, 내일은, 너와 내가 함께 있을까? "왜 그러는진 모르겠지만 그러시면 안 돼요. 조금만 더 생각해 보시고..." "뭘 더 생각해야 되는 건데, 내가." 나는 네가 늙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너는 내가 바래지는 시간을 ...
"와. 라야는 힘도 세지." 아기에가 휘파람을 불었다. 라야는 아기에더러 짐을 나르라고 하지는 않았다. 뺀질뺀질하게 빠지며 다치지나 않으면 다행이었다. 일을 치고 수습하는 것보다는 애초에 놀게 놔두는게 나았다. 눈치가 있어서 아예 빠지지는 않으니까. "이걸로 자잘한 짐은 끝인가?" "네에. 큰 가구는 네가 먼저 날랐잖아. 워우. 라야 팔뚝 좀 봐." 괜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