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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열람 권한이 허용되었습니다. 愚かではない。 " 이 몸은 이제 야근 안 해, 못 해. " 직원들 복지도 생각해달라고... 이름: 시모소코가와 센자이(下曽小川 千歳) 나이: 25 성별: XY 키/몸무게: 182cm/68kg 성격: [ 정의감 넘치는, 용감한 ] 아마 그라면 태어날 때부터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는 과하다 싶을정도로 ...
보스 오른팔이였는데 돈 들고 도망생활중 명문 음대 출신. 첼로 전공
w. 달이슬 +bgm과 함께 읽으시면 과몰입이 두배입니다. 과몰입 와르르~ 【 -어느 제국이 있었다. 강대하고 부강한 제국. 황제의 권력이 가장 정점에 달하던 때도 있었다. 허나 그 제국은 점차 쇠락하며 과거의 반짝이는 영광만을 추구하고 있었다. 시대의 물결 앞에 굳건히 버티고 선 제국은, 파도 앞 모래성처럼 허물어졌다. 마지막 황제의 이름은 - 】 [ 입...
“그만, 여기까지만 하자.” 미련이 묻어나는 목소리가 끝을 알리고, 거친 숨을 내쉰 우주가 고개를 끄덕였다. 신발과 바닥이 마찰하며 끼긱, 소리가 연습실을 울렸다. 아, 힘들어. 그대로 풀썩 주저앉은 우주 옆으로 쪼르르 다가간 태현이 우주의 다리를 주무르며 말했다. “무리한 거 아니야? 오늘은 유독 오래 했네.” “그냥, 견딜만 해서. 노력해야지.” 사실은...
나 윤태수. 졸업까지 95일 13시간 25분 남은 화양 고등학교 3학년이다. 즉 이 지긋지긋한 오작교의 까마귀 짓도 약 3개월 뒤면 쎄굿바라는 얘기. 내 앞에 앉은 견우와 직녀는 몇 달 만에 만난 듯 서로의 손을 애틋하게 만지작거린다. 왜 저래 진짜. 누가 보면 몇 달간 만나지 못한 줄 알지만 정확히 2시간 18분 32초 떨어져 있었다. 만약을 가정해서 서...
감사합니다.
제가 말하지 않았습니까. 당신을 절대 혼자 두지 않겠다고요. 목소리가, 들렸다. 하얗게 부서지는 빛 사이로 따뜻한 금빛이 보인다. 저건 뭐지. 눈을 깜박였다. 앞이 흐려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 .’ 이름을 부르다. 누구의 이름이지? 귀를 기울였다. 낮고, 섬세하고, 부드러운 음성. 어딘가 달콤하고, 슬프고, 씁쓸한. 온갖 감정이 담긴 목소리다. 이런 목...
리리에게. 어렵지? 솔직히 말해서 나도 아직 확실히 이해하진 못했어. 어어. 뭐. . . . 자격은 충분히 있다고들 말하지만. 내가 싫어. 이미 영웅일로도 많이 피곤하단 말야. 이미 영웅으로 세상을 구한 것 만으로도 난 충분히 이 세상을 위해 봉사한 셈이야. 그런데 거기에 이어서 살해당하지만 않으면 불멸. 에 가까운 신이 되는건 무한한 야근 선언이나 다름없...
트윗썰 연계 연재작입니다. 대략 10여편(넘을 수도) 정도 될 것 같고, 트윗에도 말했다시피 딱히 아무 주제가 없습니다 - "오늘 모태구 생일이라는데. 형은 안 가?" 태구가 서 있는 곳은 항상 사람이 북적였다. 반면 저에겐 특별한 목적 없이 사람이 꼬이지 않았다. 그 특별한 목적이란 것도, 저열하기 그지없는 그런 것들이었다. "난 안 가." 동경했다. 사...
* "물에 소금을 한 숟갈 넣어주면 면에 간이 배서 좋아. 면끼리 달라붙지 않게 게속 저어주고." "네에." 지민의 대답에 남자가 싱긋 웃었다. "저, 윤기형." 응? 윤기가 지민을 쳐다봤다. 왜? "벨트 잘 어울려요." "아, 고마워 지민아." 그의 생일선물때 큰 맘 먹고 산 명품벨트를 이제야 찬 윤기의 모습에 지민은 살짝 감동받았다. 가끔 손님들에게 마...
* 지민은 한 웹사이트에서 YJ라는 필명으로 활동중인 무명작가였다. 물론 BL이라는 장르로. 그의 데뷔작 '두 남자의 19금'은 다소 파격적인 제목이었고 내용 역시 그랬다. 두 남자의 파릇파릇한 연애부터 19금 장면까지. 글의 표현은 다소 노골적이었고 야릇한 장면 묘사는 마치 실제로 한 것 같은 몰입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그만큼 지민의 필력은 대단했다. 하...
* 뒷계에서 풀었던 썰 아쉬워서 쪼매 살 붙여 보았습니다. * 주의! 망사랑 & 태-여-현 삼각관계임. * 완결 미정 선명력 320년. 진국의 왕이 칭제하고 주변국들을 상대로 정복 전쟁을 일으키니, 태증왕 13년의 일이었다. 진나라는 건국 초기 오십여 년을 제외하면 그간 주목할 만한 군사적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던 소국이었기에 이는 누구도 예측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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