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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 첫째. 김석진 31 둘째. 민윤기 30 셋째. 정호석 29 넷째. 김남준 29 다섯째. 김태형 28 여섯째. 박지민 28 일곱째. 전정국 26 여덟째. 김솔 15 아이가 00고아원에 있었던 게 틀림없고, 어쩌면 그곳에서 무언가 무서운 일이 있었던 것일지도 모른다는 확신을 가진 7명의 형제들은, 친구 정환과, 소속사의 도움을 받아, 아이가 숨기려 ...
정말 진짜 입을 다물 수가 없는 무대였어요 진짜 오바 안하고 정말 케이팝 역사, 아니 그냥 역사책에 나와야하는 무대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 거의 울어요 진짜 뭔가 그 벅차오르는 느낌이 계속 끊임없이 들어서 계속 소름돋고 진짜 자랑스러웠어요 뭐라고 해야할까 이런 아티스트가 우리나라 사람이라니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꼭! ...
11/10 수정완료 수월경화 (水月鏡花) 물에 비친 달과 거울에 비친 꽃이라는 뜻으로, 볼 수는 있어도 손으로 잡을 수 없는 것을 비유해 이르는 말 1. 인생사 새옹지마 *** 한유진에게 삶은 늘 절망으로 이뤄진 길이었다. 한쪽 다리가 부러진 후로 절뚝거리며 퇴원한 F급 헌터 한유진은 어딜 가도 폐물 취급을 받았다. 심지어 해연 길드장의 민폐 덩어리 ...
CAST. 첫째. 김석진 31 둘째. 민윤기 30 셋째. 정호석 29 넷째. 김남준 29 다섯째. 김태형 28 여섯째. 박지민 28 일곱째. 전정국 26 여덟째. 김솔 15 "... 하지 마.." "... 솔아..?" "하지마..하지마..하지마!!하지말라고!!하지마아!!" "......!!" "당신이 뭔데!! 당신들이 뭔데!!!!" ".... 솔아.." "...
CAST. 첫째. 김석진 31 둘째. 민윤기 30 셋째. 정호석 29 넷째. 김남준 29 다섯째. 김태형 28 여섯째. 박지민 28 일곱째. 전정국 26 여덟째. 김솔 15 "솔아... 오빠랑 잠깐 얘기 좀 하자.." 그날 저녁, 정국은 며칠 전 자신이 아이를 과하게 혼낸 뒤로, 계속 저와 제 형들을 피하는 아이에, 하지 못했던 사과를 하기 위해 아이 방을...
새하얀 백색이 출신지를 담은 것일까, 그리 생각해본 적이 소년에겐 있었더랍니다. 그렇지만 동공이 까만 점으로 박힌 새하얀 눈, 그것이 소년이 상상하던 설원이 아니겠어요. 거기에 생각을 이어가다 보면 당신이라는 사람이 궁금해지는 것이었습니다. 저와 비슷하게 자라왔으면서, 후작가라는 곳에 들어간 당신이라는 존재가. 그러면서도 늘상 스스로를 낮추는 자세를 취하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전편: https://posty.pe/tihmaa 귀신을 무서워하는 신입을 데리고 저택에 가는 간부들 *무서운(?) 이야기 소재 주의 범천의 소유인 저택 중 재개발을 하려는데 자꾸 의문의 사고가 나는 저택이 하나 있었다. 그곳에 카지노를 세우려면 저택을 밀어야하는데 자꾸 공사 중에 기계 고장이라던가 폭우가 쏟아진다던가 관계자가 오다가 사고를 당한다던가 ...
알림!이 글은 국방망 내 대한민국 해군 1함대 지휘통신대대 자유게시판에 게시한 내용을 베껴 적은 뒤 오타 및 비문만 수정한 글입니다.실제 작성일은 2022년 4월 1일입니다. 필승! 불철주야 당직근무에 고생하시는 전국의 수병님들, 오늘도 안전항해를 기원합니다. 요즘 MP3에 넣어놓은 노래가 하나둘씩 증발하는 바람에 소형 스포티파이 플레이어를 직구로 구매할까...
오늘도 너는 우리의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어두컴컴한 집 안에서 홀로 쇼파에 앉아 눈물을 훔치며 몇 시간을 기다렸는지 모르겠다. 웅웅거리는 소리가 귓가에 들리며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왔다. 이제 더 이상 나올 눈물도 없었기에 흐릿한 초점을 애써 맞추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무거운 걸음을 옮겨 침실로 들어가 큰 가방 하나를 꺼냈다. 눈에 보이는 내 짐을 닥치는 ...
그는 사람이라고 하기엔 범주를 넘어섰고, 다른 무언가라고 하기엔 더없이 인간적이었다. 사라진 기록 영생자 袂에 관해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아무것도 없다. 그의 생애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특히 그가 하는 생각과 영생자로서의 업적에 관해서는 의견이 분분했다. 한때는 배움의 기회를 주는 선생, 약재 제조에 능한 의원, 혜안의 ...
. . . “허억” 누군가에게 끝없이 쫓기다 덤프 트럭에 치이는 동시에 잠에서 깨어났다. 이 곳에 온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지만 이 집에 들어오고 나선 아침에 기상을 항상 이런 식으로 했다. 그녀는 간헐적으로 뛰는 심장은 애써 무시하고 찌뿌둥한 상체를 일으켰다. 인터넷도 잡히지 않는 핸드폰은 오로지 시간을 보는 용도로만 쓸 수 있었다. 제가 알기로 한유진은...
알림!이 글은 국방망 내 대한민국 해군 1함대 지휘통신대대 자유게시판에 게시한 내용을 베껴 적은 뒤 오타 및 비문만 수정한 글입니다.실제 작성일은 2022년 3월 9일입니다. 필승! 불철주야 당직근무로 고생하시는 전국의 수병님들, 오늘도 안전항해를 기원합니다. 휴가 가서 MP3에 분명 노래를 잔뜩 넣어 왔을 텐데 어째서인지 홀로라이브 오리지널 음반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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