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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3화는 아래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olol5l.postype.com/post/6043074 하루는 1년에 1번정도 크게 아프다고 한다. 레이의 말에 따르면 흡혈귀들은 몸에 받은 빛이 누적 되면 열의 형태로 방출된다나, 뭐라나. 카오루는 그냥 유전병 정도로 걸러서 들었다. 한 번 앓고 나면 다음 날에는 금세 괜찮아진다는 레이의 말이 ...
*작업하고 있는 회지에 들어갈 이야기입니다. 회지를 사는 분들을 위한 특전 같은 이야기였지만 아무래도 제시간에 회지를 만들기가 힘들 것 같아 유료발행을 해두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회지에 넣을 예정인 이야기는 이 이야기를 포함하여 세 개인데, 나머지 두 개는 올릴지 어떻게 될지 아직 예정된 건 없답니다. *적당히 끊어서 올린 분량입니다. 이 뒤로 몇 편 더...
정신없이 아침이 지나갔다. 태형을 위해 준비해두었던 삼계탕은 정국의 아침식사가 됐고 투숙객들에겐 밥과 계란후라이 간단한 된장국, 전날 구워놓은 감자와 고구마만 제공됐다. 지민은 전날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최근 심해진 불면증은 어제 최고에 달해서 아침에 태형이 내려올 때까지 부엌에서 말똥한 정신으로 앉아있었다. 윤상은 지민의 상태를 보고는 방에 들어가서 좀...
w.차희 *보고싶은 부분(마지막)을 보고싶어 쓴 글이기 때문에...앞부분은 노잼입니다 흡 마들렌느의 황궁 입궁 소식을 들은 디아라들은 상당히 걱정스러워했다. 금이야 욕이야 키운 막내를 황궁에 보내는 일이란 아무리 황녀의 명령이라 해도 상당히 염려되는 일이었으니. 혹시라도 우리 막내가 황궁의 암투에 휩쓸리지는 않을지, 보호받지 못하는건 아닐지. “갈게요.” ...
*뱀파이어au의 뒷 이야기 따스한 햇살이 눈가에 비췄다. 덕분에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오늘 아침은 뭐지. 졸린 눈을 비비며 생각했다. 맛있는 거였으면 좋겠는데. 뭐, 다 맛있지만! 기지개를 펴고 침실 밖으로 나갔다. "어." 아무것도 없는 텅 빈 식탁. 시선을 돌렸다. 아무도 없는 텅 빈 집안. 다시 시선을 돌렸다.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 닮았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태맥 1~3 내용을 수정 후 엮어 놓은 것 입니다. (2020.03.07 22:45) 제1장 감기몸살 헌사 후, 모현우의 몸으로 살아가게 된 위무선은 전보다 잔병치레가 잦았다. 그래서인지 일주일 전부터 몸이 피로하고 으슬으슬한 것이 또 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하며 가볍게 넘어가려 했다. 운몽보다 공기가 차가운 고소에 살다 보면 감기에 걸리는 것쯤은 예삿일이었...
"승우야, 부모님은 안 오시니?" 며칠 전 밤은 시끄러웠다. 삐용삐용, 삐삐삐삐, 기계 소리. 많은 발이 한꺼번에 뛰어다니는 소리. 아파서 우는 소리. 병원에서 뛰어다니면 간호사 선생님한테 혼나는데, 잠에서 덜 깨어 몽롱한 와중 그런 생각을 하며 이불을 머리끝까지 끌어올려 덮었다. 아침, 승우와 함께 종종 자다 일어나 새벽 별을 보고 얘기해주던 옆 침대의 ...
- 2018년 엔노후타 원고주간에서 통판한 회지를 웹발행 합니다. 엔노시타의 첫 기억은 세 살 때였다. 엔노시타는 길을 걷다 서툰 걸음걸이에 큰 소리를 내며 넘어졌었는데, 그때 넘어진 엔노시타보다 먼저 울던 옅은 머리색의 작은 아이가 있었다. 너무 서럽게 엔노시타의 까진 무릎 근처를 잡고 우는 터라 막상 넘어진 당사자는 당황해서 울지도 못했다. 후타쿠치의 ...
청염을 읽지 않으셔도 이해는 가실 것 같지만 청염을 먼저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햐얀 벽지에 단정한 느낌의 방 안으로 창문을 통해 따사한 햇볕이 비추는 여유로운 오후, 침대 위에 누운 화평은 하얗게 질린 얼굴로 식은땀을 흘리고 있었다. 눈을 감은 모양새가 잠을 자고 있는 것이 분명한데도 화평은 꿈 속에서조차 신음 한 번 내지않겠다는 듯 입을 꼭 다문 채 양...
※ "연속재생"을 설정하시고 배경음과 함께 읽어주세요. 점심시간. 자리에 앉아 점심을 먹는 학생들의 수다로 급식실은 시끄러웠다. 체육대회라서 그런지 평소 식사와 더 힘을 썼다는 생각이 드는 메뉴였다. 고급스러운 도시락 버전이랄까. 학생들은 좋아하며 우걱우걱 먹었지만, 윤기는 평소보다 더 입맛 없는 사람처럼 깨작이며 먹었다. 얼굴을 들면 정면에는 건너편 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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