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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트위터에서 이루어진 바니 세미합작에 제출한 글입니다. *아키야마와 타니무라를 중심으로 4 사건 조금 후의 시간대를 다룹니다. # 1 "다테 씨, 타니무라 씨가 만나주질 않고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아요. 왜일까요. 내가 싫어진 걸까." 아키야마는 카운터에 엎어져 다테에게 우는소리를 늘어놓았다. 아키야마의 손에는 술잔이 들려 있고, 하는 행동도 주정뱅이의 그것...
이 글을 쓴 지 너무 오래 되었기 때문에 저도 무슨 내용인지 까먹었습니다. 읽긴 했는데 애매하게 끝나더라구요. 왜 쓴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가지를 깨달았는데 끝까지 다 읽으신 다음에 1번을 다시 읽으셔야 합니다. 1. 레스트레이드는 조도 낮은 조명이 음침하게 밝히고 있는 복도를 뛰듯이 걸었다. 드문 드문 자리한 문에 달린 유리창 너머에서 정장을 잘 갖추...
언제나 벌이가 부족한 조직에 몸담은 죄로, 키도는 오늘도 아키야마에게 임시 일거리를 얻으러 왔다. 이 사채업자는 걸핏하면 조직 사무소를 제집마냥 기웃거리며 키도가 존경하는 형님 아라이의 시간을 뺏곤 했다. 큰형님이 아키야마에게 빚을 지고 있는 이상 아라이도 키도도 아키야마에게 세게 나갈 수는 없지만, 반대로 단골이어서인지, 아키야마는 단기간에 고수익을 보장...
창가에 앉아 있자니, 몸 위로 초봄의 햇살이 따뜻하게 쏟아진다. 머릿속은 복잡하고, 마음은 자책감과 긴장과 허탈을 포함한 불편함으로 가득했지만 이렇게 햇빛을 쬐고 있는 몸은 상당히 쾌적하다. 기분 좋은 햇살이라는 생각에 아키야마는 절로 미소를 지었고, 마음의 불편함이 그 안온함을 탓하여 한숨을 내쉰다. 텅, 텅, 소리를 내며 누군가가 철제 계단을 올라오는 ...
*특별히 커플링이 정해져 있지는 않으나 보는 시각에 따라 칸다미네, 미네다이가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최근, 미네는 한 가지 고민을 품고 있었다. 미네는 고질적인 인간 불신으로 인해, 어떤 의미로는 타인에게 거는 기대가 큰 인간이었다. 세상 어딘가에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훌륭한 인격을 갖춘, 누...
*특별히 커플링이 정해져 있지는 않으나 보는 시각에 따라 오다타치, 오다키류, 키류타치키류가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새하얗고 기능적인 주방은 마치 모델하우스에서 볼 법한 그것이었기에, 키류는 멋대로 이 집의 소유주는 요리라곤 하지 않는, 넘쳐나는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타입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상당히 괜찮은 냄새에 이끌려 들여다보니, 집주인은 능숙한...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특별히 커플링이 정해져 있지는 않으나 보는 시각에 따라 오다타치, 오다키류, 키류타치키류가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옆으로 손을 뻗자, 밀어놓은 서류들이 불길하게 공중으로 고개를 치켜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방향을 보는 것은 오랜만이었다. 허겁지겁 들어올린 서류의 아랫부분은 이미 물을 빨아들여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어느샌가 옆에 놓아둔 바구니를...
"이건 직권남용이야. 제가 할 일이 아니잖아요." 양손 가득 부푼 비닐 봉투를 들고, 마찬가지로 뺨도 부루퉁하게 부풀리고서, 타니무라는 궁시렁궁시렁 불만을 늘어놓았다. 각종 간편식과 간식거리가 들어찬 편의점 봉투가 세 개, 붕대나 반창고 등을 대량으로 채운 드러그 스토어의 봉투가 하나, 가지각색의 사무용품과 양말과 전구 따위를 아무렇게나 쑤셔넣은 무늬 없는...
닿았다 떨어질 뿐인 가벼운 키스. 언제나 그것만으로도 아키야마는 심장이 터질 듯이 뛰었지만, 정작 키스를 받은 타니무라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힐끗 아키야마를 올려다볼 뿐이다. 충동적으로 입을 맞추고, 해명을 요구하는 타니무라에게 솔직한 마음을 말하지 못해 인사 같은 것이라고 변명한 것이 잘못이었는지도 모른다. 문화의 차이에는 유독 이해심이 깊은 그는 그것을 ...
아이에게는 형제자매가 없었다. 아버지는 기억도 나지 않는 오래전 돌아가셨고, 마지막 하나 남은 가족마저 최근 이가단의 손에 살해당했다. 아이는 며칠을 울면서 악을 썼다. 자신에게는 단 한 명만 있으면 됐는데, 그 한명마저 세상에서 사라졌다는 걸 믿을 수가 없었다. 그는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았다.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와중, 마을에서 어른들이 수군대...
*언젠가 본편을 쓸 때 흡수될 수 있습니다. *일단 같은 설정으로 하고 싶은데 무작정 쓰기만 해 두는 거라 나중에 세부 설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금방이라도 꼬여 주저앉을 것만 같은 다리를 억지로 움직여 어두운 골목을 달린다. 어쩌면 터벅터벅 걷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밤낮의 인상이 완전히 다른 골목길을 이리저리 헤매며, 리쿠는 어떻게든 필사적으로 낯익...
*용온 이벤트스토리 '마지마 건설 스크래치 대회' 프롤로그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사투리는 생략합니다. 스크래치 카드도 갖지 못한 조직원들이 한 곳에 모여있어 봤자 배틀로얄조차 되지 않는다며 건설사 부지에서 쫓겨난 지 30여 분. 어깨를 늘어뜨린 채 터덜터덜 걷는 니시다의 어깨를 두드리며 미나미가 격려했다. "에이, 너무 그렇게 죽을상 짓지 마십쇼,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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