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도망치고 싶다. 모가미와 재회했을 때처럼, 이성을 잃은 시바타와 대치했을 때처럼, 애초에 질 싸움은 하지 않고 도망치고 싶다. 신이 두렵기 때문이 아니다. 영소가 바닥나 몸뚱아리가 버거워서도 아니고, 한계까지 밀어붙여진 정신이 괴로워서도 아니다. 이 정도 위기는 수백번도 더 맞닥뜨려봤고, 이보다 훨씬 압도적인 힘은 지천에 널려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쿠보...
1. 사건의 시발점. 아니 씨발 점. 때는 바야흐로 대입 전 졸업식 당일. 이미 해를 넘겨 성인이 된 반 친구들끼리 반장네 고깃집에 둘러 앉았다. 인원수가 많은 만큼 좌식 방으로 들어간 반 친구들은 민짜를 벗어난 기쁨과 곧 헤어진다는 상실감에 하지도 못하는 초록 병을 기울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 나갔다. 드르륵 미닫이문이 열리고 닫힐 때면 열심히 고기를 리...
화이트 모드 1회독 후 다크 모드 권장 형 나야.옆에 있는데 이렇게 글로 적으려니 어쩐지 낯부끄럽다.와중에 뭐라도 적겠다며 그 작은 종이 가리고 등 돌리고 있는 형의 모습이 조금 귀엽게 느껴지기도 해. 3 년 뒤 이 편지를 받게 될 그때까지는 한 자도 먼저 봐선 안 된다고 엄포를 놓더니.3 년 꽉 채워 발송해 준다는 이 편지가 뭐가 그리 낭만 있다고 좋아하...
33화. " 여긴 어떻, 웃...! " " 잘 찾아왔지? 쪽. " " 잠시만, 하지ㅁ..! " " 어제 데리러 못 가서 미안해. 쪽. " " 그, 그만! " " 느가 태으러 와어? 서주이? 두기? 쫍. " 대협은 반가움에 연신 입을 맞추기 바빴다. 여긴 어떻게 왔냐고 묻는 부리 같은 작은 입술에, 하지 말라고 쳐다보는 뾰족한 눈에, 그만하라고 자신의 입을 ...
# 31. 약조 (1) * 시대적 배경을 조선으로 하고 있으나 가상의 설정으로 인물과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 역사적 사건 및 현실이 아닌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달의 모양이 차올랐다 기울기를 두어번 반복하는 시간이 지났다. 그 시간은 참 조용히 지나가고 있었다. 마치 모두가 평소처럼, 아무것도 모...
여러분! 화중화는 블로그에서 발행되는 날짜(수요일)에서 하루나 이틀 지난 시점에서 발행됩니다!! (블로그 내 댓글에서 복붙했어요🤣) (반의어로 생각해주세요😅) 여러분!! 포스타입은 아래 링크 입니다!!🥹 다른 곳에 가지 마시고 그냥 대문 확인합시당!!🥺 ※주의사항 1. 포스타입 버전에 배경음악은 안 넣었습니다.😅 원본은 블로그이니 블로그에서 찾아보시는 걸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야, 하쿠바." "네. 쿠도군." 저 둘, 거리감 심하게 가깝지 않아? 쿠도는 핫토리의 무릎을 베고 누워 스위치로 게임을 하는 쿠로바와 그런 쿠로바의 머리칼을 살살 쓰다듬으며 한손으로 책을 읽고 있는 핫토리를 노려봤다. 홍차를 마시며 애써 그쪽에 관심을 두려고 하지 않던 하쿠바도 어쩔 수 없이 시선이 가는 건 막을 수 없었다. "쿠로바군을 먼저 안 것은 ...
언제나와 같은 조용한 날이었다. 아직은 조금 시린 초봄의 바람에 흘러내린 머리카락이 날렸다. 여자는 손에 묻은 흙먼지를 앞치마 위로 두어 번 털어내곤 귀 뒤로 머리를 넘겼다. 가지고 올라온 바구니는 갖은 열매며 식물 줄기로 적잖이 채워져 있었다. 오늘은 아랫마을에서 드물다는 귀한 풀도 몇 뿌리나 캐내었으니, 이만하면 됐다 싶어 몸을 일으켰다. "에이단, 캐...
https://nctnctdreamnct127.postype.com/post/15227578 오랜만에 본계에 올렸어요!! 이 시리즈는 본계, 부계에서 다 올리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그럼 꿈에서 최애 나오시길.. 🙇♀️💗
https://nctnctdreamct127.postype.com/post/15214056 ㄴ 인물 프로필입니다, 보고 오시는걸 추천드려요 💗 " 왁씨... 왁씨....!! 왁씨!!!! 미쳤다 서여주!! " 나 서여주... 미친 것 같습니다... 아니 어떻게... 나 서여주는 하숙집까지잘 꾸밀까요...? 이정도면 미대가도 돼긋서~~ 앗 건축학과인가...? ...
26세 김민규. 육군 현역 제대. 군 휴학과 이런 저런 휴학을 죄다 끌어 쓴 덕에 현재(여즉) 대학교 2학년. 마지막 기억은 숙취에 쩔은 속을 붙잡고 집을 나서던 참이었는데. "뭐야..? 어디야 여기?" 눈을 떠보니 왠 낯선 방이었다. 누군가의 자취방이라기엔 심히 고풍스럽고 화려한 공간. 아니 누가 방에 이만한 침대를 놔둬? 심지어 침대에 캐노피도 달려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