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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드림샌즈는 가장 감정이 풍부한 수호자다. 수많은 AU를 통틀어봐도 드림보다 감정이 풍부한 자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부정적인 감정밖에 모르는 그의 형인 나이트메어와는 달리 드림은 긍정과 부정, 그 모든 감정들을 느끼는 것이 가능했다. 본래라면 드림도 그의 형과 비슷하게 긍정적인 감정밖에 느끼지 못해야 하지만 어째서인지 드림은 부정적인 감정도 느끼는 것이...
"아저씨! 그··· 아저씨네 비밀번호, 그거 무슨 뜻이에요?" "어?" "아니, 그냥요··· 아저씨 생일인 줄 알았는데 아니면 다른 분 생일인 건가 싶어서요." 훅 치고 들어오는 김태형에 표정을 숨길 틈도 없이 그 사람이 기억났다. 아주 오랫동안 내 가슴에 남아 있는 사람. 숨 쉬다 한 번씩 그리워지는 사람. 굳게 닫은 현관문에 기대어 고개를 푹 숙이고 눈...
+약간의 성적인 묘사 주의 추호가 다시 펜션으로 돌아온 건 미경과 이혼하고 난 직후였다. 아이가 죽고 난 후에도 두 사람이 함께한 이유는 아이의 복수를 하기 위함이었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기에, 이제 두 사람이 함께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었다. 미경은 추호가 남자를 죽인 걸 안 후로 그를 경멸하기 시작했다. 의례 있는 일이었다. 저는 남자가 마실 술에 ...
안녕하세요. 그러니까 그... 누구시더라 동그란 눈깔을 얄밉게 휘며 가식적인 미소를 네게 보였다. 아 나는, 백승우라고 해요. 약간 갈색 끼 도는 부드러운 머리칼 뽀얀 피부와 짙은 눈썹 동그란 눈과 함께 보이는 기다란 속눈썹 연하게 장미빛 도는 입술 허연 손등에 얼룩져있는 붉은 화상 흔적 주머니 안에 자리잡은 피우지도않는 새담배 어린 마음에 가슴팍에 그려넣...
차갑다. 몸에 닿는 모든 것이 차가워. 한기에 눈을 질끈 감으면 익숙하지만 위압이 실린 목소리가 굳은 몸을 깨웠다. 벗어나려 몸부림치면 잘그락거리는 사슬소리가 심장을 파고들었다. 쎄한 감각에 다시 몸을 움츠리면, 같은 목소리가 제 이름을 불렀다. “유진아.” 젠장, 빌어먹을. 온갖 욕지거리를 생각했지만 입밖으로 토해낼 수가 없었다. “솔직하게 대답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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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안 되는 심장을 애써 숨긴 채 자꾸만 의미심장한 말만 하는 누나를 따라 식당을 나온 둘은 가까운 카페로 향했다. 누나가 주문을 하러 간 사이에 의사에 앉아 여기저기 둘러보던 태형은 터질 듯한 배를 통통 두드린다. 그 모습을 보던 누나는 웃으며 음료를 건넸고. 고맙다고 인사하며 받아 드니 앞에 앉으며 대뜸 그러지. "귀엽네." "네에···?" "풋- 귀...
살짝 두서 없이 쓴 글이라 개연성 없을 수도 있어요... 롲딬 와꾸가 개연성이라고 생각해주삼.. 약간..한국패치...제삼다...노잼이에요,,.. _ "부르셨어요?" "존 디콘." "네." "이봐, 존, 너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무슨 소리 하시는지," 존의 고개가 오른쪽으로 넘어갔다. 손길이 거칠었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오른쪽 발...
삽질 괴롭지만...곧 사랑을 할거니까요🍠🍠🍠💕🍠🍠🍠
아래에 작가님 뇨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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