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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실 <꿈에서 깨어나, 현재> 리츠 “·········” ‘(우응. 아~, 자버렸어) (······보자, 이것도 꿈인 건 아니겠지? 괜찮은가? 제대로 현실?) (이상한 꿈을 꿨어······. 요새 밤낮이 바뀌는 탓이려나, 생활 리듬이 깨지면 악몽을 꾸기 쉬워) (그 밖에도 여러 가지 무리했고, 신경이 곤두서 있는 걸까) (흠. 그래도, 잠깐 선...
"어, 눈이다! 밖에 첫눈이 와요!" 계단을 내려오니 단원들이 신나게 외치며 밖으로 뛰어나가는 게 보였다. 건물 밖으로 나가자 하늘에서 떨어지는 차가운 것이 얼굴에 닿았다. 비와는 다르게 그건 하늘하늘 흩날리며 내려왔다. 하늘을 올려다보던 그는 손을 내밀어 떨어지는 눈송이를 받아냈다. 하지만 금세 손에서 녹아 버렸다. 류는 손을 내리고 한동안 더 하늘을 올...
*개인 사정과 시험으로 인해 이제야 쓰네요... 이번에 진짜 뭘 써야 할지 고민되어서 그냥 써 내려가다 보니 뭔가... 이런 게 완성됐네요. *불에 대한 묘사 있습니다. *더빙 만화 '비밀' 편 참고했습니다. 되돌이킬 수 없다. 희생된 사람들의 노고를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이제 물러날 곳이 없다. 그렇게 생각하니 숨이 턱 막...
“나는 아기를 사랑해.” 그렇게 굳게 믿던 때가 있었다. 더하자면 긴 세월은 못 될지언정, 생에 가장 귀중한 지점이 되리라고 뼛속 깊이 알던 순간들. 제러드가 있던 순간들. 그와의 시간을 또 다른 생으로서 증명할 수 있다. 사랑하지 않고 배길까 믿었다. “해치지 않을 거야.” 그리고 기대했다. 좌절당하고 싶지 않아 모른체하곤 했지만 별수 없이 기대하고 말았...
'고수 GOUS' 채널에서 첫 노딱 먹었다가 풀린 그 영상의 수현님
감사합니다.
망가져 있던 부분이라고 하셨습니까. 내가 당신을 동경하고 당신을 따른 것이 언제부터 그렇게 축약될 수 있었습니까. 그리 쉬운 것이었긴 했습니까. 나는 미처 그런 줄을 몰라서 그것을 도려내는 데 한참이 걸렸습니다. 이제 정말로 다 잘랐다, 더 이상은 잘라낼 것 없다, 하고 보란 듯이 당신을 몰아붙이면서도 속으로 아, 이것은 진작 틀렸다. 나는 틀렸다, 이렇게...
한지성 모자 YG- G-DRAGON PEACEMINUSONE BALLCAP ₩35,000 **Sold-out
"언젠가는⋯⋯." 품에 고개를 묻고 웅얼대는 목소리가 하릴없이 가깝다. 심장에 곧바로 속삭이는 것만 같은 음성이 아닌가. 아직 말은 끝나지도 않았는데 섣부른 심장이 쿵, 쿵 하고 듣고 있다고 열렬히 끄덕이는 맨 앞줄의 학생마냥 튀어올랐다. 이상하게 바람마저 속없이 잔잔한 날이었다. 하루 걸러 하루씩, 가끔은 며칠을 연달아, 눈보라를 몰고 오는 제서스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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