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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프롤로그에서 '유성대' 선택 시 테토라: 다음은, '유성불꽃'에서 입을 옷을 골라야 하는군요. 어디 보자……. 시노부: 흠, 옷은 셋 중 하나를 고르면 되는구려. '코멧쇼' 의상에 '할로윈 파티' 의상, '유닛' 의상……. 미도리: 이렇게 보니까, 우리도 새삼 다양한 옷을 입었네요……. 그때 생각나네, 이걸 입고 노래 불렀던 거. 치아키: '유성불꽃'은 ...
*프롤로그에서 'KNIGHTS' 선택 시 레오: 엇. 안즈가 들고 있는 건 우리 의상 자료인가? 음음, 노래를 장식할 옷은 중요하지. 오페라도 아이돌도 모두! 이즈미: 'Fight for Judge'에서 뭘 입을지 고르는 거야? 있는 건 '유사 네이지어' 의상, '답례제' 의상, '유닛' 의상……. 츠카사: 모두 추억이 많은 옷이죠. 그 노래에는 어떤 옷이...
테토라: 중심 '유닛'이 정해졌으니까, 다음은 어떤 라이브를 할지 알려 주십셔. 시노부: 가장 먼저 선보이는 곡은 중요하다오. 어떻게 분위기를 이끄는 것이 좋겠소? 리츠: 그렇다면 말야, '분위기를 이끌' 한 명을 정하는 게 어때? 레오: 그거 재미있겠는걸! 뽑힌 사람에 따라 곡이나 스테이지 이미지도 바뀔 테고♪ 치아키: 어떻게 고르는 게 좋으려나. 제비뽑...
리츠: 앗, 왔다 왔다~. 안즈, 여기야 여기♪ 츠카사: 수고하셨습니다, 누님. 오늘 Meeting, 잘 부탁드립니다. 치아키: 회의 주제는 '유성대'와 'Knights'의 "FUSION LIVE"였지. 잘 부탁한다! 레오: 와하하, 정의의 히어로와 기사단인가. 어떻게 합쳐질지 기대되는걸! 아아, 영감(인스피레이션)이 솟아올라……☆ 세나: 거기 스톱~. 안...
시티즈 친구들 TALK ~11~ •오늘의 TMI• 1. 남여주의 첫사랑은 ___다. 그들은 방학은 어떠한가 (2) 새벽형 인간 남여주 한국에 있는 나머지 친구들 누구보다 남여주를 기다렸을 사람 꽤나 당돌해요 얼레벌레 마무리 궁금한 게 생간 이동혁 짝사랑 썰 듣는 거 넘 재밌다궁 보는 이만 재밌는ㅋㅋㅋ 이제노의 플러팅 남여주가 밀어내면 직접 찾아가는 이제노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K에게 안녕 K. 네가 보내준 편지 잘 읽었어. 일단 네가 무사해서 다행이라는 말을 먼저 해야겠지. 그동안 연락이 되지 않아서 걱정했거든. 네 말대로 나는 잘 지내고 있어. 마지막 모임 이후랑 비교하면 다른 사람이라고 봐도 괜찮을지도? 내 얘기를 시작하기 앞서서 네가 4년 동안이나 자리를 비웠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네. 우리가 너를 얼마나 걱정하고 있었는지도...
*트리거워닝: 아동학대, 트라우마 묘사 제임스와 릴리의 대화가 둘만의 세계로 흘러갈때, 줄곧 조용히 있던 시리우스와 세베루스도 쭈뼛거리며 통성명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니까...세베루스 스네이프? 너는 슬리데린에 가고 싶다고?" "맞아." "어쩌면 같은 방을 쓸지도 모르겠네." 시리우스는 11년 인생 처음으로 만난 동갑내기에게 친절해져 보려고 노력했다. 적...
@ damso_2018 님 트레틀 사용했고 배경은 저작권 프리 사진 이용했습니다... 안 그래도 채색 스타일 바꿔 본 그림인데 트레틀까지 써서 정말 내 그림같지 않군... 물론 제 3자 눈엔 누가 봐도 님 그림인데? 일 수 있지만... 이것도 채색 바꾼 그림이네(...) 사실 바꿨다고 할 것 까진 없고... 그림일기장에 엉망진창으로 크레파스로 그린 듯한 느...
1. 민윤기 도망친 곳에 천국은 없다. 오늘은 결혼기념일이다. 임신하자마자 집에서 아들 사람 만들 기회라고 밀어부쳐서 한 결혼. 대학에서 만난 아내는 현명한 사람으로 보였다. 결혼을 밀어부치지 않고 혼자 아이를 책임지겠다고 해서 솔직하게 모든걸 털어놨었다. 아내는 받아줬고, 그래서 믿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이 사람 이라면 가정을 꾸려도 될거라고. 그러...
^^
.... "니들 혹시 여기서 살림 차렸냐?" 결국 참다 못한 여자가 소년들을 향해 윽박질렀다. 그들은 아직도 서로 부둥켜 안고 있었다. 아 속 안 좋아... 상대적으로 흐르는 시간 탓에 여자는 거의 토하기 직전이었다. 사실 흐른 시간은 고작 몇 분도 채 되지 않았다. 그냥 순간이라도 보기 힘들었다. "아 가면 되잖아요, 가면..." 아주 짧은 면박이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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