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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데치모의 기록 발 행 | 2023년 1월 글 | 두잔 트위터 | @hanzan_2 본 작품은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패러디 소설으로, 원작과는 무관한 픽션입니다. 본 책은 저작자의 지적 재산으로서 무단 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copyright©2023 By Duzan All right reserved. *미처 살피지못한 설정오류는 너그럽게 넘어가주시...
재호미정, 봄의 해프닝, 上 부제 : 이불만 같이 덮고 잘게 w. 대리 - 구름 한 점 없이 깨끗한, 아직은 쌀쌀한 3월. 현석의 팀은 몇 달 동안 쫓던 사건의 용의자를 찾아 외딴 섬에 도착했다. 어지간히 먼 곳이었다. 거의 땅 끝까지 내려왔다 했더니만, 그게 끝이 아니었다. 용의자가 있는 섬까지는 땅 끝에서 배로 한 시간 더. 하루에 오가는 배도 몇 척...
환혼 마음대로 다시쓰는 장욱무덕 5. 겨우 단향곡이다. "이선생님!" "이선생니이이이임!!!!!! 흑흑" "어, 자네 이게 뭐하는 짓인가." "제가 여기까지 오는데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십니까ㅜㅜ 목욕탕 잘 있죠? " "저 도련님 본능 내가 못살아. 갑작스런 추포령에 도망오느라 편치 못했던건 사실입니다. 뭐가 어떻게 된겁니까?" "왕실이 송림의 권한을 축소시...
"어디 가?" 현정이 쇼파에 벌러덩 누워 젤리를 씹으며 물었다. 소정은 현관으로 나가며 널부러진 현정을 보며 픽 웃었다. "지연이 만나러" 잉? 지연이? 보나? 걔 오늘 스케줄 아니야? 말하는 현정을 뒤로 하고 소정은 현관문을 열었다. / 베란다 밖 하늘이 파랑에서 남색으로 변할 때까지 쇼파에 그대로 널부러져있던 현정은 삑삑삑- 도어락 눌리는 소리에 고개를...
환혼 마음대로 다시쓰는 장욱무덕 4. 왕궁 "송림은 환혼인 문제의 책임을 지고 정진각 술사의 정원을 줄이고 상단의 교역권의 일부를 왕실에 바쳐라." "신입이야 안받으면 되지만 기존의 정진각 술사의 수를 줄이라 하시면 그들은 어디로 가란 말입니까?" "천부관에서 받을 것이다." "장강이 이미 목숨으로 책임진 문제를 어찌 다시 거론하십니까? 장욱과 그 부인의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타이가와 니코의 행적에 대한 가벼운 날조와 캐붕이 섞여 있습니다. 본편과 관련된 스포일러 또한 존재합니다. "역시 안 오려나." 볼을 긁적이며 한 문장을 가볍게 뱉은 니코가 유달리 조용한 폐병원 안을 한 바퀴 돌아보았다. 버려진 건물에 세운 곳이니만큼 사람이 없으면 특히 을씨년스럽다는 것이 단점 아닌 단점이지만, 최근의 폐병원은 그런 분위기가 꽤 줄어들...
환혼 마음대로 다시쓰는 장욱무덕 3. 사리촌. [ 무덕이 니가 기어코 눈을 떴구만. 예전에 안보인다 한것도 거짓부렁 아녀? 그라제 그라제. 눈 뜨고 있는 나보다 물길도 잘 찾고 길도 잘 찾고 사람도 잘 알아보고 가축들 아픈 것도 잘 알고. 경천대호 쪽에서 흘러내려온 것을 니 할매가 데려와 살려놓은 것 아니냐. 니가 이름도 나이도 부모도 기억을 못하니 무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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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등산을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산 타기 자체는 안 좋아하시더라도 예쁜 풍경 보는 거 좋아하세요? 그럼 이 포스팅을 주목해주지 않으시렵니까? (영업 모드) 1. 가미시 파텐키르헨(Garmish-Partenkirchen) 가미시 파텐키르헨, 혹은 표기법에 따라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은 뮌헨 중앙역에서부터 기차 1시간 20분 정도만 타면 도착할 수 있는...
무단통치에서는 가톨릭 성직자가 개신교 성직자보다 유리한 면이 있다. 사제단은 그만큼 결속력이 강했고, 당국이 몹시 박해를 하고 또 흉기로 난자당하는 등 테러를 당하기도 했지만, 성당에서 쫓아내지는 못했다.(서중석,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출범 배경과 활동」, 『사림』 27호, 2007, 233쪽.) 7 신부의 의지 Will 해일의 첫 미사는 성공적으로 ...
1. 취향 같으면 운명 붕어빵 사서 식탁 위에 뒀어 먹고 싶은 사람 먹어 오키 좋아좋아용 헐 벌써 붕어빵 나오는구나 좋다 다들 팥붕파에요 슈붕파에요?? 팥붕 난 슈붕 나도나도 우와 여주 누나 저희 완전 운명인가봐요 저도 팥붕ㅎㅎ 진짜? 그치 팥붕이 진리지 그거 하나만으로 운명이라고 하는 건 좀 그런데 아 그런가…?? 그냥 통했다는 거죠 뭐!!! 뭐냐 이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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