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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주가 외계인인 건 아세요? 媽,你知道你的孫子是外星人嗎 에필로그 結語 w. ヒーロー 박성훈은 인과를 따지는 것만큼 불필요한 소모가 없다고 말했다. 세상 모든 일의 종과 시, 시와 종을 따지는 것보다 반드시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해지면 마음 편해진댔다. 물론 양정원은 편지 읽고 한참 울었다. 추하고 찌질하게 울었다. 멋 모르고 가방 안에 들어있길래 학교...
"쌉니다~ 싸요~!" "새로 나온 당과 드셔보시게~!" "곧 쌀쌀해지니 옷 새로 맞추실 분들 우리 포목점으로 오십시오! 오늘부터 칠주야 뒤까지는 절반 가격으로 해드리오!! 오늘이 아니라면 이런 기회없소!" "일학(益㶅)엄마 아녀? 일학이는 잘 지내?" "그럼요~ 나중에 화산파의 제자가 될 거라면서 매일같이 검을 휘두른다니까요. 성후(性厚)랑 같이 입문할 거...
소개 2023년 09월 02일 개최하는 레뷰페스에 발간한 소녀 가극 레뷰 스타라이트 -Re LIVE-의 캐릭터, 야치요 위주 에델(분량: 메이팡=시오리>미치루>아키라) 의 논커플링 동인지 입니다. 줄거리 야치요와 전대 프라우 플라틴이 마주하게 됩니다. 사양 30p (본문 27p) B5 / 그레이스케일 샘플 (본문 5p까지 공개, 샘플 아래 유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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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던 봄이 지나고 여름으로 넘어갈 무렵,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고2 김민규는 등교 후에 책상 위에 철푸덕 엎어져 있었다. 어제 새벽까지 공부를 해서 그런 건 아니었고 밤새 컴퓨터 게임을 해서 잠을 몇 시간 자지 못한 탓이었다. 지금은 동복과 하복을 혼용해서 입는 기간이었다. 민규는 원체 열이 많아 하복 혼용 기간이라는 공지가 내려오자마자 하복을 꺼내 입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한가로운 아침 눈을 비비며 일어나자 눈앞에서 알짱거리는 동생 이화가 보였다. 이화는 일어난 나를 보고 더 바짝 다가오더니 입을 열었다. "언니 마을구경가자!!" "이 아침부터 무슨 마을구경이야..." 이불을 아직 걷지도 못 한 체로 마을 구경하러 가자고 조르는 철부지 동생이 귀찮았지만, 한 번 조르기 시작하면 점심때까지 조르니 이마를 꾹 누르며 작게...
도망치고 싶다. 모가미와 재회했을 때처럼, 이성을 잃은 시바타와 대치했을 때처럼, 애초에 질 싸움은 하지 않고 도망치고 싶다. 신이 두렵기 때문이 아니다. 영소가 바닥나 몸뚱아리가 버거워서도 아니고, 한계까지 밀어붙여진 정신이 괴로워서도 아니다. 이 정도 위기는 수백번도 더 맞닥뜨려봤고, 이보다 훨씬 압도적인 힘은 지천에 널려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쿠보...
1. 사건의 시발점. 아니 씨발 점. 때는 바야흐로 대입 전 졸업식 당일. 이미 해를 넘겨 성인이 된 반 친구들끼리 반장네 고깃집에 둘러 앉았다. 인원수가 많은 만큼 좌식 방으로 들어간 반 친구들은 민짜를 벗어난 기쁨과 곧 헤어진다는 상실감에 하지도 못하는 초록 병을 기울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 나갔다. 드르륵 미닫이문이 열리고 닫힐 때면 열심히 고기를 리...
화이트 모드 1회독 후 다크 모드 권장 형 나야.옆에 있는데 이렇게 글로 적으려니 어쩐지 낯부끄럽다.와중에 뭐라도 적겠다며 그 작은 종이 가리고 등 돌리고 있는 형의 모습이 조금 귀엽게 느껴지기도 해. 3 년 뒤 이 편지를 받게 될 그때까지는 한 자도 먼저 봐선 안 된다고 엄포를 놓더니.3 년 꽉 채워 발송해 준다는 이 편지가 뭐가 그리 낭만 있다고 좋아하...
33화. " 여긴 어떻, 웃...! " " 잘 찾아왔지? 쪽. " " 잠시만, 하지ㅁ..! " " 어제 데리러 못 가서 미안해. 쪽. " " 그, 그만! " " 느가 태으러 와어? 서주이? 두기? 쫍. " 대협은 반가움에 연신 입을 맞추기 바빴다. 여긴 어떻게 왔냐고 묻는 부리 같은 작은 입술에, 하지 말라고 쳐다보는 뾰족한 눈에, 그만하라고 자신의 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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