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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수직선 저 끝에 있는 사람에게 내가 가진 모든 것을 기꺼이 희생하겠다 마음먹었던 때가 있었다 누구에겐 준 만큼 받은 일이 없다 누구에겐 받은 만큼 준 일이 없다 우리는 끝없는 긴 수직선 위에서 위태로운 줄타기에 여념이 없다 그리고 누구도 음수가 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양을 향해 달릴수록 세상은 더 춥게만 느껴진다 0이라는 숫자는 언제부터 그렇게 완전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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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봤자 지민이는 바빠서 너 못 챙겨줘." “...” 여주가 뒤를 돌아 석진을 바라본다. 진심일까. 당신이 지민이를 어떻게 한 건 아니고? 여주가 의심에 가득찬 눈으로 저를 바라보자 석진이 손사레를 쳤다. “지민이한테 해코지 같은 거 못해, 난.” “.....” “김태형이 박지민을 너무 아끼거든.” “...” 여주가 뽑았던 칼을 다시 천천히 내려 놓았다. ...
“이것 좀 먹어요.” 지민이 여주의 앞으로 빵을 들이밀었다. 여주가 빵을 받아 허겁지겁 먹기 시작한다. 방에 틀어박힌지 3일째가 된 여주는 필사적으로 살아남기 위해 애쓰고 있었다. 보란 듯이, 악착 같이 살아남아서 태형에게 인간의 목숨이 얼마나 질긴지 알려주리라. “방에만 있으면 답답하지 않아요?” “...괜찮아요.” 여주가 따끈한 단팥빵을 한입 베어문다....
백모래는 정말 평범한 사람이었다. 조금 꺼림직한 곳의 연구원으로 근무한다는 거 빼고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일상을 살아가고있던 그는 불행하게도 한 사람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야 만다. 어떤 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사랑은 참 아름다운 감정인데 왜 불행하다고 말하냐고. 글쎄, 그와 사랑에 빠진 한 사람이 나이기 때문이라고 해둘까. "자기, 뭐가 두려워서 이러...
대부분의 포스팅은 다 예약 발행이다 왜냐면 어느날 좀 까먹고 살아도 뭔가 업뎃이 될 테니까...? 자 이제 최소한 3일은 까먹고 살아도 된다. 이제 컬링 보러 가야지 #맴편안 #팀킴화이팅 #빙판_위의_체스가_아니라_당구_아닌가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길럼이 죽었따. 딕슨은 그 사실이 너무 슬펐따. 그래서 딕슨은 울었따. 흑흑흑흑흑 너무 슬퍼 더 크게 울었따. 엉ㅇ엉엉ㅇ엉엉엉 더 크고 우렁차게 울었따. 흫헝어엉엉ㅇ흥엉엉 1. 그 순간 이었따! 딕슨의 눈물이 길럼에게 닿았는데 길럼이 살아났따! 그 후 둘은 행벅하게 살았다고 합니따. 해피엔딩~~~~ 2. 딕슨은 계속 울었따. 딕슨은 눈물을 멈추지 않았따. ...
내리쬐는 햇볕은 없지만 따뜻한 차가 담긴 컵을 들고 멍하니 밖을 본다. 평화로운 해저 기지. 물론 누군가는 어느 망할 팀장새끼가 주먹을 휘둘러 대는데 어디가 평화롭냐고 외치겠지만 무현이 보기에 이 해저기지는 지독하리만치 평화로웠다. 무한교의 계략으로 해저기지가 침수되고 수 많은 사람의 죽음을 보고, 겁에 질리고 그러다가 다시, 또 다시. 몇 번이고 다시 시...
"허어..." "...자기? 왜 그래요. 표정이 안 좋은데 악몽이라도 꿨어요?" "응... 꿈에서... 당신이 나한테 이혼장을 내밀었어... 미안해에... 내가 더 잘할게... 흐윽..." "괜찮아요. 자기가 싫어도 자기 옆에 죽을때까지 거머리처럼 붙어있을거에요. 자, 주방에 가서 와인 한 잔 어때요? 자기가 좋아하는 와인으로 사왔어요"
1. 시거나 쓴 물이 올라오고, 속이 쓰려요.(아직 그럴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사실, 토역질은 소화 앨리스에게도 결코 유쾌한 일이 아닌지라 평소에도 조심하고 있다. 보라, 이것은 상당히 희귀한 〈우수상 2관왕 트리플-스타 보이〉로서의 진면목이다.)2. 속이 쓰리고, 명치 부분의 통증이 심해요.(명치가 아프다면 아직 음식이 내려가지 않은 것이다. 경험상, ...
"거기들 앉아 보시게. 내 오늘은 그대들에게 아주 슬픈 사랑 이야기를 하나 들려주지." 백발의 머리와 길게 기른 흰 수염이 마치 구름을 닮았다고 하여 '구름 할아버지'라고 불리는 할아버지는 가끔 오일장에 나타나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할아버지로, 어디서 무얼 하면서 사는지는 모르지만, 이야기를 들려주는 솜씨 하나는 최고였다. 구름 할아버지가 오면 그날은 마을...
안녕하세요 하리보오입니다. 비로그인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비로그인시 꾸금글은 보이지 않습니다. 제목조차 보이지 않더라구요! 성인이신 분들 중 보길 희망하시는 분들께선 로그인으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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