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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평이 유진의 품 안에서 몸을 비틀었다. 늘 유진의 품 안에서는 가만히 안기어있던 아이가 별안간 이리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에 놀라 팔에 힘을 풀린 사이, 평이 끼앙, 작은 소리를 내며 폴짝 바닥으로 내려섰다. 그리고는 무언가가 불편한지 끼잉, 끼잉, 울며 유진의 발 언저리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양에 유진도 함께 당황하여 어쩔 줄 몰라하였다. 그 흔한...
1. 점호 시간이 되어 2호실을 찾아온 쿠죠 텐은 이스미 하루카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타마키의 말에도 덤덤한 표정을 지었다. 그 얼굴을 보고 타마키는 하루카의 운명을 직감했지만, 구체적으로 일이 어떻게 되었느냐고는 묻지 못했다. 하루카가 암살을 시도하려 하는 것은 어렴풋이 눈치 채고 있었다. 나기의 방에서 티타임을 가진 날 이후로 하루카는 여러모로 수상한 행...
“내일 예고표를 제출할 거야.” “딱히 내게 허락을 구할 필요는 없는데.” “누가 허락을 받고 싶댔어? 난 ‘보수’ 에 대해 얘기하러 온 거야.” “그래. 절차니까. 그래서? 이스미 하루카. 네가 원하는 건 뭐지?” “……어떤 여자애의 행방을 찾아줬으면 해. 그 애가 지금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다만 내가 알고 있는 건 10살까지의 행적과 상대의 이름뿐이...
또 다시 새로운 마을이다. 또 다시 새로운 기술에 대해 배웠다. 또 다시 새로운 물건을 발견했다. 하나의 마을을 알아가고 그 다음 마을, 지금에 도착하기까지 생각이 멈출 새가 없었다. 숨을 쉬는 것보다 바삐 굴러가기를 매순간이었는데, 각자의 파트너들에게 이번 체육관을 수월하게 돌파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려─혹 누군가는 그저 우승하기 위함일 수도 있겠다만─...
샤워까지 마치고 나온 아더는 침대에 기대앉아 멍하니 허공을 바라봤다. 우리 이 대화 좀 더 자주 나눠야 할 것 같아. 싱거운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지난 2주 동안 나눈 어떤 말보다 이 순간 그들은 훨씬 진심에 근접해 있었다. 조금 거칠고 날 것의 향을 풍기는 진심. 아더의 입가에 은은한 미소가 지어졌다. 연인의 뺨을 손으로 매만지는 멜레아강 역시 감탄하고...
소재는 진단메이커에서! 너는 여기가 뭐라고 생각해? 익숙해진 목소리가 귓가를 간질였다. 요염한 꼬리가 어깨를 스칠 듯, 말 듯. 간드러진 수염이 목덜미를 스칠 듯, 말 듯. 그 부드러운 혀가 귓가를 스칠 듯, 말 듯. 그것의 존재는 더없이 선명하게 남망기의 몸을 스쳐 지나가고 있었다. 언제나처럼 닿을 듯, 말 듯. 있는 듯, 없는 듯. 남잠, 이 남잠아.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마도조사에 도깨비요소를 섞었습니다. -자세한 설정은 링크 참고해주세요 http://posty.pe/a25idl -메인컾인 망기무선이야기입니다. -위무선이 헌사하지 않은 상태로 모두 환생하였습니다. 삶이란 무엇일까..?또 죽음이란 무엇일까..? 한번쯤은 고민해보고는 하는 질문... "인 건 모르겠고 오늘도 어김없이 왔네." 바람을 타고 손에 자연스럽게 들어...
괜찮겠느냐고 가장 먼저 물었다. 많은 것을 담아 물었다. 괜찮지 않다고 해도 좋다 생각하여 물었다. 그러나 변함 없는 울림으로 회답하는 아이에게, 나는 당시 어떤 표정으로 응하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나부터 열까지 불리한 조건뿐이었다. 단단하고 매끈한 철을 부식시키는 습기나 특수한 쪽에 취약한 그 면들이 그랬다. 이것이 아니더라도 네가 성장할 방법은 ...
챠무쟈무 소라네 옷을 입은 비비다. 그룹에서 센터는 잘 안 하더라도 항상 비주얼 멤버로 손 꼽히고 눈에도 잘 띌 것 같다. 팬 서비스도 잘함 남녀 상관없이 잘 웃어주고 손도 잘 잡아줌 근데 자기한테 피해가 가는 팬이 있으면 바로 정색하고 휙 가버림 트위터보다 인스타 많이 들어가고 팬카페에도 댓글보다 글을 더 많이 올린다.
극순혈가문의 유일한 외동딸이지만 맨날 마법 폭주하고 성격도 소심해서 집안에서 냉대받고 슬리데린에서도 은근히 따돌림받던 엘사의 유일한 구원자였던 안나. 그런 안나를 세상에 잃은 후 마왕으로 각성하는 엘사가 보고싶다. 안나를 잃고 난 후에야 왜 모자가 자신을 슬리데린에 배치했는지 엘사는 비로소 깨달을 수 있었겠지. 무력하고 순진했던 과거의 자신을 누구보다 증오...
1. 어쩌다보니 원치않게 쌍둥이 수인 엘사즈를 떠맞게 돼서 죽기살기로 열심히 키워놨더니 건강하게 성장한 엘멍엘냥이가 안나한테 온몸으로 보답하는거 보고싶다 2. 전체이용가 준수 3. 엘멍엘냥 뽀뽀
* 밴드 AU: 기적의 세대 5명 + 쿠로코가 밴드인 이야기 * 연예계 AU: 기타 다른 인물들도 연예인/연예계 관련 인물로 나옵니다. * 흑우: 약 키세키흑; 적흑, 황흑, 청흑, 녹흑 * 약 캐붕 요소 포함 가능 * 재미 없음 주의 * 썰 및 조각글 형식 사실 이건 임시 저장글을 비우는 건 아닌 것 같지만... 어쨌든 이어서 풀어 봅니다 (...)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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