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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권경민은 태생이 도련님이었다. 재송그룹 권재우 회장의 금지옥엽 외동아들이니 당연했다. 일찌감치 손위 형제를 밀어내고 경영권을 틀어쥔 아버지 덕분에, 경민의 인생은 내내 순조로웠다. 게다가 경민은 머리도 좋았다. 어느 그룹 누구는 돈을 처발라도 안돼서 도피 유학을 보낸다는데, 경민은 떡하니 정시로 원하던 대학에 들어갔다. 그리고 백승수를 만났다. 백승수는 모...
-잠뜰TV 단기상황극 '초능력 세계여행'의 팬 2차창작 소설 입니다 -각별 국장님께 진심이 되어버려 기어이 소설을 써버리는데... -날조와 날조와 팬심으로 이루어진 소설입니다 -갑자기 창피해서 지워버릴 수도 있습니다(매우 중요) -마지막화 마지막 장면 대사 일부 썼습니다 공백 미포함 557자 스타트는 짧게(뻔뻔 --- 3년의 시간동안,잠뜰은 꿈을 찾아다녔고...
검검 성향은 확실히 있는데 x 가 아니라 + 같은 느낌 나키기츠네 → 코기츠네마루… 정도 되나? 근데 분명히 사랑이 아님 근데 사랑임 근데 또 사랑이 아님 무슨 소리인지 사실 모르겠음 "나키기츠네, 어디를 보십니까?" 샛노랗고 부드러운 털빛을 가진 여우의 물음에 나키기츠네는 고개를 돌려 그 여우를 바라보고는 그대로 손을 들어 여우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작은...
전생의 기억을 떠올린 가쿠의 이야기 아름다운 보랏빛 하늘을 거대하게 밝혀주는 백색(白色)의 초승달의 아래, 피로 물든 거리에 한 남자가 소년을 껴안으며 흐느끼고 있었다. 모든 것을 잃었다는 상실감에 빠져, 소년이라도 잃을 수 없다는 듯이 울부 짖는 남자의 모습에, 숨이 막히는 기분이 들었다. “눈을 떠 보거라…, 제발 두 눈을 떠 보거라…!” 아무리 흔들어...
이 글은 이게모야의 AU글입니다. 다수의 욕설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캐붕천지입니다. 집문을 열고 나오니, 역시나 시멘트 도로와 전봇대,그리고 양 옆으로 이어진 논일네 밭에 있는 감자잎이 햇빛을 반사하여 푸르게 빛내며 장미을 반겨주고 있었다.아직 3월 후반이라서 감자를 심기 좀 일렀지만 뭐, 그런 걸 신경 쓸 논일과 장미가 아니여서 남들이 다 4월이 되길 ...
캐릭터 "(캐릭터의 한마디를 적어주세요. :캐입으로 한 줄)" [ 외관 ] (캐릭터의 이미지를 첨부해주세요. :지정된 의상이 없으므로 수위표에 따라 알맞는 의상을 선택해주세요. 눈 아픈 색 어느정도 허용이지만 과하게 사용하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배경 투명화 필수, SD금지입니다. LD/MD 전신or반신 부탁드립니다. 픽크루는 커뮤 사용 가능 메이커만 허...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태원유진으로 체육교사 송태원이랑 보건교사 한유진 보고싶다 막 둘이 썸 타는데 정작 본인들은 썸 타는 거 자각도 못하고 마주 칠때마다 얼굴 빨개지는데 이미 학교에서 둘이 썸 탄다고 유명하고 동료 쌤들 뿐만 아니라 학생들 까지 다 알고 응원해주니까 점차 자각했으면 좋겠다 체육시간에 학생들이 송태원 앞에서 일부러 보건 쌤 얘기하고,보건 쌤 여친 생겼다고? 이렇게...
* 캐붕, 날조, 스토리와 안맞는 점 주의 (개그물입니다!)* 노골적인 건 없어서 꾸금을 달진 않았으나 15금 정도의 묘사 주의 #1 "으어아, 리츠, 일어나!!" 암흑과도 같던 방의 문이 벌컥 하고 열리자, 환한 빛이 숨을 헐떡이며 서 있는 형체를 타고 방 안으로 우수수 쏟아졌다. 제대로 정리하지도 못해 흘러내리는 붉은 머리를 애써 뒤로 넘긴 이사라 마오...
그 날은 이상하게도 바람 한 점 불지 않았습니다. 해는 떠 있었지만, 낮처럼 느껴지지 않는 날이기도 했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구름이 짙게 끼어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부실 안은 형광등이 창백하게 밝히고 있었습니다. 평소처럼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그 날따라 철문의 마찰음은 또 왜 그렇게 귀에 거슬렸던 걸까요. "이게 뭐야?" 제가 돌아서서 문을...
진짜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가치를 지니고, 가짜는 진짜가 없으면 그 의미를 잃는다. 어느날 가짜가 진짜보다 더 가치있게 여겨진다면, 그것은 혁명일까 타락일까. 추악한 진짜와 고귀한 가짜. 그런 세상에서 진짜는 가면을 쓴 채 가짜의 흉내를 낼 수밖에. 이것은, 선택받지 못한 자들의 이야기. Unselected 01: 가면을 쓴 진짜 수많은 카메라와 정신없이 터...
15편 뒷 이야기 번외5 - 캐롤편 (학교au에서 캐롤은 아직 아빠의 착한 소녀란 설정입니다.) 제가 번외 그리면서 즐거웠던 만큼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습니다!
제가 쓴 팬픽 후기 업뎃하는 용도입니다. 발행 알림 막기 위해서 새 글 안 파고 여기다 덧댈 거예용. 갑자기 떠오른 얘기 있으면 수정도 수시로 해요! 사진도 넣고 그럴 생각. (21/01/03 팬아트 추가) (21/04/22 팬아트 추가2) (21/04/28 팬아트 추가3) (21/06/21 팬아트 추가4) *스포일러 포함* ㅡ부둣가의 아로와나 / 일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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