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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일본 이름이 더 익숙하기 때문에 일본 이름으로 씀 미국가서 게통령되는 강..이라는 남자 개빡치는 서떤남자 총은 사람을 죽일 수 있다. 마약도 사람을 죽일 수 있다. 그리고 NBA 경기 일정도 사람을 죽일 수 있다. 물론 루카와가 알고 있는 사실 내에선 정규 시즌 중에 살인적인 스케줄로 죽은 선수는 없다. 마약 하다가 죽은 놈들은 많지만. 과도한 스...
윈터컵/인터하이 결과 날조했습니다... 2학년이 되었다. 수겸은 그날 이후로 좀 더 단단해진 목표를 향해 무섭게 나아갔다. 확고한 의지는 무시무시한 집념을 낳는다. 모두가 싫어하던 아침 연습에도 가장 일찍 도착해 본운동 전에 미리 연습하고 연습 환경을 준비했다. 연습이 끝나고 후배와 선배를 보낸 체육관에서 슛연습을 하다 마지막으로 문을 잠궜다. 연습이 없는...
백 태균 "..좋은 의미로." 40/회사원/182/표준· 진한 흑갈색의 머리칼은 단정하게 빗어올려 아침마다 세팅한다. 앞머리를 내려 가르마를 타기도 하지만 대부분 반듯한 인상을 주기 위해 어지럽게 두지 않는다.· 정면에서 바라보는 시점 기준으로 왼쪽 눈가에 일직선의 옅은 흉터가 길게 나있다. 흑색의 동공 위로 가지런한 눈썹이 인상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
-마고백 첫인상/현인상표 만들었습니다.-미리캔버스을 이용해 팬심으로 제작했습니다. 재밌게 즐겨주세요~-인상표에 사용이 되는 이미지는 작가님께서 트위터에 올린 일러스트를 사용했습니다.-탑승 작가님의 네이버 일요일 웹툰 <마왕의 고백>입니다.-마고백 외 타 장르에서 첫&현인상 사용/변형은 안됩니다. ▽예시 이미지는 투명화가 적용이 되어있지 않...
사람은 좀 기본적으로 오만해서, 유치가 빠지고 나면 신체 어느 곳도 리필이 안 된다는 사실을 쉽게 잊는다. 날 때부터 과하게 튼튼했고 십몇년을 살아오면서 어쩌다 넘어지면 어이구 땅은 괜찮니라든가, 쌈박질을 해도 누구든 제 몸에 부딪치는 족족 추풍낙엽처럼 날아가던 것에 익숙한 강백호는 오죽했을까. 송태섭의 손에서 빠져나간 루즈볼을 쳐낼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어느날 카노 아오구라는 남성을 만나 내달린 흔적입니다 가명조 최애로 올캐러 LOVE 간만에 캐릭터도 알록달록하고 사람많은 장르라 재밌게 그렸던 기억이에요 후속작나오는 그 때에 또!
*작중 배경보다 미래의 시점입니다. *두사람 모두 성인입니다. 프로 선수와 사회인을 상정하고 썼습니다. *백호 쪽에서 고백을 합니다. 보기 불편하시면 스루 “야, 호열아. 우리 한번 만나보자.” 어? 호열은 되물었다. 막 저녁을 먹고 나와 소화도 시킬 겸 잠시 걷던 참이었다. 백호가 걷는 내내 말이 없길래 저도 한참 다른 생각을 하던 중에 뜬금없는 한마디...
아침에 눈을 뜰 때부터 왠지 기분이 좀 안 좋은 날이 있는데 오늘이 그런 날이다. 현관을 나서 100미터도 되지 않았는데 바닥에 누가 거하게 해놓은 과음의 흔적을 밟아버렸고 짜증을 내며 흙바닥에 그걸 문질러 닦는 사이 왼쪽 어깨에 뭔가 축축한 게 떨어졌다. 뭐야 오늘 비 안 온다고 했는데. 나뭇가지에 달려 있던 덜 마른 빗방울이 뒤늦게 떨어진 건가 싶어 위...
조금⋯ 조금 많이 늦은 크리스마스 백청입니다. 쓰기는 11월에 썼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가볍게 즐겨주세요.(--)(__) thanks to Z❤ "선배는 맨날 청명이만 챙겨주고!" 조걸이 청명의 앞접시에 자신 몫의 닭다리를 덜어주는 백천을 보며 소리쳤다. 같은 후배일진대 백천은 늘 표가 나게 청명만 편애했다. 조걸은 농담 반 서운함 반으로 이죽거렸다. "선...
잊을 수 없는 것들이 있다. 가령 너희의 목소리나 숨결, 그 순간의 공기, 허공에서 흩뿌려지는 붉은 방울들. 그러니까 그날의 모든 것들. 공략이 끝난 던전을 두 발로 걸어 나오며 자영은 숨을 참는다. 계획은 성공했고 그들은 영웅이 될 것이다. 그렇지만 누군가는 이곳을 제 발로 걸어 나올 수 없었다……. 껴안고 나온 너희는 숨을 쉬지 않는다. 그도 알고 있다...
어째서일까, 당신만 바라보고 있으면 자신의 심장이 미친 듯이 두근댔었습니다. 이게 다 당신 때문인데, 아십니까? 당신이 자신에게 잘해주지만 않았어도, 웃어주지만 않았더라도. 이런 바보 같은 사랑 따위는 꿈도 꾸지 않았을 겁니다. 아아, 괴롭습니다. 조금이라도 당신에게 구제받길 원했던 어릴 적의 자신이,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작디작은 손으로 열심히 화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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