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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뭐죠?""로날드.""로날드, 왜 이러시는건지 제게 말씀해주세요. 제가 들어드릴게요." "당신은 믿지 못할거야! 날 미쳤다고 할거라고!""미쳤는지 아닌지 말하지 않으면 몰라요. 하지만 제 눈에 당신은 정말 우리를 해치려고 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네요. 그러니까 제발 저한테 한번만이라도 시도해줘요." 진짜 별 일이 다 있네. 은행에서 총든 남자한테 인질...
1. 샤라랄라라라랄랄라라라~~ 혼자 직장을 뛰어다닐 생각이다. 왜냐면 나는 바쁜 척을 해야하기에 장거리 선수마냥 뛰어다닐 것이다. 집에서도 잘 뛰어다니는데 나는 시간 초까지 측정해볼까 싶었다. 생각보다 신경쓰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그리고 과자를 주입하면서 뛰는 것에 지치지 않게 입에 항상 뭔가를 넣어줘야한다. 나는 언제나 먹어야한다. 사주에서 식신이 있...
아, 이리도 빛나는 당신을 어찌 별이라 칭하지 않을 수가 있겠나요— 사쿠사 키요오미 x 키타 신스케 만일 내게 당신이라는 별이 내린다면◆◇1◇◆ W. 말랑콩떡 래번클로의 반장. 성실하기로는 다시 살아 돌아온 헬가 후플푸프보다도 더한 이 임에도 후플푸프가 아닌 래번클로로 배정되어 호그와트 7대 미스터리 중 여덟번째를 장식한 화제의 인물. 천재는 아니지만, 노...
CoC 7th Edition Fan Scenario 마리스텔라의 항해사 w. 카롱 개요 비행선 마리스텔라를 탄 탐사자가 우주를 표류한 지 이제 일주일째입니다. 항법장치를 비롯한 배 안의 모든 기계는 먹통이 된 것처럼 작동하지 않고, 배는 정체도 모르는 곳을 향해 느릿느릿 항해합니다. 우주의 미아들을 찾는 ‘항해사’로서 굳은 사명을 안고 마리스텔라에 탄 탐사...
읽어 주세요! 모든 글의 저작권은 저(바다@badageul)에게 있습니다. 무단 배포 및 업로드를 금합니다.오마카세 1000자당 1.0에 받습니다. 글자 수는 공백 포함이에요. 플롯이 있는 경우에도 동가격으로 받고 있습니다.장르 중 하이큐, 주술회전, 가비지타임, 내가 키운 S급들, 화산귀환의 경우 10% 할인하고 있어요.모든 커미션은 한글 A5 사이즈, ...
멀리 있는 곳의 상가로 올라가기 몇일이 걸렸었다. 다리에 힘이 풀릴 정도로 저리고 아파왔지만, 나는 계속 걸어야만 했다. 신속히 약초들을 다 팔고나서 그의 곁으로 가야했으니까. 한 수십리는 더 걸었던가. 상가에 도착하여 자리를 잡은 후, 약초를 파려 했다. 그런데, 나의 신분은 노비 그 자체. 그 당시에는 나의 신분으로 인해 약초를 사려한 상민층과 중인층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오렌진토닉을 마셨어요 세 글자로 가득찬 술집에서 심장은 비트를 따라가지 못해 웅웅 거리고 과자에서 오렌지 맛이 나요 너는 나를 믿니 동그라미가 말했어요 이 곳은 우리 밖에 남지 않았어요 라는 말로 주의를 돌리고 침을 꿀꺽 삼켰어요 그대의 말은 나를 푹푹 찔렀어요 더이상 사랑하지 않아 물음표가 없는 문장이었어요 무슨 대답을 했어야 할까요 큰 파도가 일었어요 ...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다. 그렇게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나에게 다정한 사람들에겐 나의 청춘을 한 주먹씩 내어주곤 했다. 나는 잃어버린 나의 청춘을 찾으려 애썼다. 현관문 뒤에서 언제 잃어버린 지도 모르는 나의 청춘은 공기 중에서 분해된 듯 내 눈앞에서 나는 나의 청춘을 잃어버리곤 했다. 현관문 밖은 눈부시게 밝은 햇살이 비치고 있었다. 나는 당연히 현관문...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전독시×내스급 크로스오버 입니다.* 좀 순위있는 작품* 한유현을 짝사랑하던 돗짜가 용기내서 한유현에게 고백에 성공한 그런 설정입니다.(쌍방이었는데 독자만 몰랐다.)
그래야지, 무더위에도 그러고 다니라고... 나 그거 어릴 때부터 두르고 다니던 거니깐 소중히 여기고 다녀. (...) 우리에게 여름이 왜 안 와? 올 거야, 그런 말은 하지 마. 그리고... 죽더라도 두르고 다녀. (뭐어.) 그래야지, 응. 너 봐서라도 졸업은 해야지. (하하.) 그냥... 좋지 않아? 선물 받은 거니깐 자랑이라도 해야지 네가 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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