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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이 글에 있는 역사적 사실은 고증되어 있는 사실이 아니고 작가의 개인 해석이 들어가 있음을 공지합니다. - 광복절을 기념하여 띁팁 분들을 대입하여 쓴 글입니다. 너무 과몰입 하지 말아주세요. - ★저는 일본이 했던 만행을 옹호하거나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인 비난의 말은 피했고 돌려서 말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8월 15일에 올리려고 했...
밤이 으스러지면 새벽을 추앙할 거라, 그것마저 사라진다면 떠오르는 태양을, 빈틈없이 흠모해 내 심장이 타버렸기를.
연모고 (방송부 -> 연극부 AU) "유연아, 연락 돼?" 초조한 분위기가 부실을 싸늘하게 감쌌다. 주연이 연락이 안되는건 대체 무슨일이야? 책임감 무슨일이야? 데세랄 카메라를 양손에 들고있던 유연이, 책상 위에 카메라를 내려놓고 작게나마 한숨을 폭 하고 내쉰다. 마치 생명줄이라도 되는것 처럼, 이번에 아빠카드로 24개월 할부로 질렀다는 매직홀을 쥐고...
[LOSTARK 기반 캐릭터|두 번째의 동료 호크아이|날조 有] 《 카이 》 아르데타인 출신으로 의뢰를 수월하기 위해서 자신의 두 눈을 슈테른의 의학자들에게 기여했다. 그의 왼쪽 안구는 의안이 아닌 본인의 안구이며, 케나인의 기술이 심어지게 됐다. 오른쪽은 평상시 시력이지만 왼쪽은 일반 케나인들보다 조금 멀리 있는 것들을 볼 수 있다. 그 덕분인지 의뢰받는...
보쿠토는 총보단 검을 더 좋아했다. 강해질 수만 있다면 무엇을 사용하든 딱히 신경쓰지 않았으나, 무작정 마을을 떠나 정착하게 된 곳에서의 은인은 옛것을 고집했다. 까탈스러운 영감이었다. 보쿠토는 많이 늦게 시작했다. 자신보다 훨씬 어린 문하생들과 기본기부터 철저하게 가르침을 받기 시작했다. 자존심이 상할 만도 했으나 그는 신경쓰지 않았다. 강해지기 위해서라...
글쓰기 공포증과 태만을 극복하기 위해, 일주일에 한번씩 아무 말이나 하며 글을 올리고는 있지만, 아직도 부담스럽기는 하다. 정말 쓰고 싶어서가 아니라, 의무감으로 하는 것이니까. 솔직히 말하면 나는 글을 쓰는 것도, 아이디어 생각하고 적어두는 것도 좋아한다. 하지만, 글을 써서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는 것이 가장 두려운 것 같다. 그리고 개요를 뼈대라고 한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낯선 남자와 함께 있는 모습을 그가 봤다.
아니 저, 물론 제가 잘못한 것은 맞소이다. 다만 절대 고의는 아니었소. 형편도 어려운데다, 먹여 살릴 가족도 많은 내가 도대체 왜 그런 위험한 일에 손을 대겠소? 예전에 제 벗이 이런 일을 한 적이 있어 알고 있소. 이런 일은 돈은 쥐꼬리만큼 받으면서 또 할 일은 더럽게 많은, 오직 자기 신념을 위해 일하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오. 나 같은 겁장이 ...
*당보청명이라고 명시해뒀지만 희미해서 논컾으로 보셔도 무방할 듯합니다. *퇴고를 하지 않아서 후에 퇴고할 수 있습니다. 잉어님의 멋진 연성 봐주세요! https://twitter.com/re1nforce_carp/status/1559953312736489472?t=tpQgkk1_hL0LaltdGDU8-w&s=19 며칠 전까지만 해도 통통하니 둥그스름...
글을 잘 쓰려면 연습을 해야 한다. 글 쓰는 연습은 정말 어렵다. 쓰는 도중에 뭘 쓰고 싶었는지 잊어버려서 흘러가는 대로 쓰기도 하고, 쓰고 싶은 게 있는데 도저히 언어로 표현하지 못하기도 하고, 어떻게든 써낸 글이 너무 부끄러워서 다시는 이런 짓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런데도 왜 자꾸 쓰게 되는 걸까? 어디든 어떤 기록이든 남기고 부끄러워 ...
아사히나 마후유는 알람과 함께 눈을 느릿하게 떴다. 손을 더듬거려 휴대폰을 찾아 알람을 해제하고 침대에서 일어났다. 오전부터 강의가 있는 날이었으니 지금부터 움직여야했다. " 아, 일어났어? " 거실로 나가니 아침밥을 만들고 있던 제 애인과 눈이 맞았다. " 응... " " 피곤한 것 같은데, 일찍 자라고 했잖아. " " 에나가 늦게까지 깨어있으니까. " ...
얼핏 보인 붉은 머리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화 중임에도 홀린 듯 고개를 돌렸다. 사람들에 가려 이목구비가 잘 보이지 않았지만 머리색과 대비되는 새파란 눈은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다. 치트를 따라 고개를 돌린 귀족이 그 특징적인 붉은 머리를 본 순간 조소를 흘렸다."분수도 모르는지, 원. 공작님, 패치를 아십니까?" 치트는 대답하지 않았다. 귀족은 아랑곳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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