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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화산귀환] 빙의했더니 외전2 / 다시, 종남으로(2) https://posty.pe/8wwp18 *본편과는 상관 없는 외전입니다. - 흔들리는 두 눈동자가 경계 대신 그리움으로 가득 차는 것을 본 나는 깨달았다. ..아. 화산의 삼대제자 중에 이런 실력을 보일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아명,이느냐?" * 청문과 청명의 첫 강호행은 청명이 약관의 나이를 ...
대사형 낙솨. 사람형태로 그리려고 노력은 함 ( Ĭ ^ Ĭ ) 구화산 삼대제자와 현화산 청명. 옆동네 로오히 온달이랑 😄🫰 옷 좀 본다구 끄적거렸는데 둘 다 무인인데 옷은 넘 다르더라구. 도사는 옷을 가볍게 입는군아. 윤종이 머리매듭 매번 틀리게 그렸더라. 대사형의 영원한 막내 조걸. 대사형의 힐링 필요. 운검 사숙조 백매관주님 절대지켜( Ĭ ^ Ĭ ) 와...
구름 사이로 비치는 햇빛이 어딘가로 향하고 있는 사내의 시선을 끌었다. 차가운 표정을 짓고 있는 사내의 정체는 독심나찰(毒心羅刹) 호가명. 패군 장일소의 충복이자, 사패련(邪覇聯)의 군사(軍師) 호가명은 걸음을 멈추지 않으면서도 우중충한 하늘을 힐끗 보며 옛 기억 속에 떠오르는 그날의 하늘과 닮았다고 생각했다. 그에게 있어서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자신의 ...
양양杨亮 산서성山西省 운성运城의 양杨씨세가는 몇 대에 걸쳐 무관을 배출한 무가로 유명했다. 무가의 여식으로 태어난 양양은 오라비들이 목검을 들고 수련할 때 함께 수련을 하며 무관을 꿈꿨었다. "양아亮兒, 검을 수련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관직에 오르기 위함이라면 그만 두어라. 여인은 관직에 오를 수 없다." 양양은 좌절했으나 무인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접을...
※ 늘 그렇기는 했지만, 이번 포스트는 지난 포스트 보다는 이미지와 글이 많은 대사위주 단문(스토리)입니다. ※ 스크롤 주의 "당보야" "....왜요, 도사 형님" "뭔데 사람을 불러 놓고 인시*까지 술을 퍼마시도록 말을 안하냐" (인시*: 새벽 3~5시)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소? 거- 참 도사 형님이랑 있으면 시간은 참 더럽게 빨리 가오" "별 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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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검존은 운기 조식을 하고.... 좋은 검도 볼 겸, 맛있는 사천 음식도 먹으 겸 사천 당가에 들르다 암존을 만나게 된다. 거기서 사천당가의 장로 암존 당보를 만나게 되는데, "댁이 그 유명한 매화검존이요?" "엥? 뭐 그렇긴 한데" 유명하다고 치켜 세워주는 것에 그저 행복한 매화검존 청명 (^^;) "한 판 뜹시다!" "뭐어?" 팟, 하고 당보의 검...
키스데이라고 접문한다는 소리에 틀청명 도사가 어디서 그런 망측한 짓 하고 다니냐 그러다가 다음날 당보 귀환으로 접문 당하는 청명 이라서 늦은거 .. 는 무슨 걍 현생이 날 안놓아줌 #내_그림체로_검존_vs_검협
마라흡혈편복의 단말마와는 다른 비명이 들려왔을때 청명은 바로 자세를 잡고 주변을 경계했다"뭐야, 누구야!"일행 중 누구의 목소리도 아닌 비명은 바로 옆에서 지른듯이 크게 들리는데 어디서 들리는지는 알수가 없었다. 이런건 주술에 관련된 무언가일 가능성이 있다."약선 개자식 운남에 있을 박쥐 뒀으면 만족하지 주술까지 걸어두다니!"신경질적으로 외치는 청명에게 백...
까까님 백청보고 조윤으로도 보고 시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내 흐리더니, 결국 비가 오는군. 윤기나는 흑단목 테이블과 검은 물소 가죽으로 만든 소파에 몸을 깊게 묻은 당보가 시가를 물었다. 쌉싸름하고, 폐부를 잠식 시킬만큼 독한 시가가 공중으로 퍼졌다. "크, 크으윽!" "그러게, 누가 함부러 조직의 일을 떠벌리라고 하였소?" 테이블 앞, 진한 녹빛 카페트 위에 묶인 채 바르작거리는 이들은 중독이라도 된 것처럼 ...
'초영아, 살아야 한다. 반드시 살아서 약속을 지켜줘야 한다.' 어둠이 낮게 깔린 밤, 구름에 가리운 달이 빛을 잃어 길의 방향조차 잡을 수 없는 야심한 시각, 작정하고 미아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절대 들고자 하지 않는 산길에 조급한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 단 한 번도 쉬지 않던 그 발소리는 이윽고 천천히 줄었고, 지친 기색을 숨기지 못한 한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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