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5년 후, 너와 나는 #9. 이별 "성재야." 여주의 집 근처 카페. 약 일주일 만에 여주에게 전화를 걸어 불러낸 성재는 초조한 듯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다가 옆에서 들리는 여주의 목소리에 깜짝 놀라 고개를 들었다.
5년 후, 너와 나는 #8. 잔인한 진실과 현실 "선배 이것 좀 받아주세요." 여주가 책을 한 아름 안고 회의실을 들어오며 선배에게 말했다. 선배는 모니터 화면의 성재 사진을 보면서 다이어리에 무언가를 적다가 급히 일어나 여주의 책을 받아 주었다.
※ 트리거 워닝 : 마약, 폭력, 살해, 감금, 그 외 모든 뒷세계의 이야기.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나 의학에 관련된 지식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의무실에 입원 아닌 입원을 한 지도 3주째. 몸도 다 나았고, 끈질기던 기침도 멎었다. 형호는 이제 일해도 괜찮을 것이란 말에 한결 가벼워진 몸으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들...
안녕. 반가워. 내 나이 스물아홉, 다들 내가 아픈 이야기를 제일 흥미로워 하길래 아픈 이야기부터 꺼내 보겠다. 우울증 17년 차, 조울은 덤이요. 공황장애는 소금이요. 수면장애는 설탕이로다. 뇌하수체에 1.4cm 짜리의 종양을 달고 살기 때문에 위염 같은 현대인의 필수품은 논외로 치자. 미주신경성 실신은 생각보다 괴로우니 간장 정도는 되겠고 응급실에 실려...
*워딩 주의 박제가 된 천재라고 아시나? 뜬금없는 질문에 엘라임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의문을 표했다. 질문의 주최자는 자신 멀리 옆의 장신의 남자. 뜬금이야 없었으나 이 앞의 남자가 예술인이자 박사학위에 있는 '괴짜 천재' 계열이라면 특별히 수상할 이유도 없는 질문. 엘라임은 눈을 찡그리고선 현답을 답함에 대해 살며시 고민하다 조심스러운 답변을 입에 담았다...
※ 연인이 되기 전인 썸 전제로 쓰여진 이야기입니다. ※ 여코테 시점입니다. ※ 남비에라 : ○○ / 여코테 : ◇◇ 울다하 달 회랑,사파이어길 국제시장 혼자서 외출 나오는 것이 처음인 ◇◇. 시장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말소리가 울리고 있으며, 그 한가운데에서 신기하다는 표정으로 주위를 둘러보고 있다. " 쌉니다, 싸요─ !아가씨 우리가게 한 번 구경해보고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Midnight Blue 그 날은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내 어깨를 감싸는 오빠의 손은 작았지만 그래도 오빠는 비를 맞지 않게 하려 나를 자꾸만 우산 안쪽으로 끌어당겼다. 오빠, 오빠. 우리 어디 가? 미끈한 우비가 빗방울을 튕겨냈다. 내 부름에도 오빠는 묵묵히 걸음을 옮겼다. 거의 끌려가다시피 걷던 나는 결국 찰박이며 물 웅덩이를 밟았다. 윽, 축축해에-...
인생은 실전이다. 후회하지 않으려면 다른 사람이 가는 길을 걸어라. 실패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니, 어른의 말씀을 잘 들어라. 인생을 살다 보면 수많은 강요 속에 선택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 선택이 과연, 선택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일까? 강압적인 선택도 선택인 걸까? “칼에 찔릴래, 사과를 먹을래?”라고 물어보면 사람들은 사과를 먹는 것을 ‘선택’...
시끄러운 사이렌 소리가 내 귀를 때렸다. 푸른색과 붉은색으로 점멸하는 불빛이 낡은 주택의 벽면을 장식하고 있었다. 이 늦은 시간에도 동네 주민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폴리스 라인 밖에서 좋은 구경이라도 하려는 듯 미어캣 마냥 고개를 빼고 이리저리 머리를 흔드는 걸 보니 한숨이 입 밖으로 새어나왔다. 차에서 내린 난 몰려 있는 군중들 사이로 비집고 들어가 폴리스...
사람 입에서 큰 소리가 나올 때가 싫다. 식탁을 주먹으로 쾅, 내리치는 순간 터져나오는 듯이 들려오는 흐느낌이 싫다. 부모님이 시장통 상인들마냥 악바리마냥 소리지르는 것이 싫다. 하지만 그런 소리가 들리지 않는 날은 거의 없었다. 내가 지하철에 타던 그 날도, 이제는 얼굴도 흐릿한 부모님은 아마 별 것 아닌 일로 싸우고 있었을 것이다. 이따금 꿈을 꾼다. ...
[] [오후 9:00] 우람듬직한 [] [오후 9:00] 사바스도 잊지말아 [] [오후 9:00] 모데: (지긋이본다 [비누유] [오후 9:00] 아 당연하지 [비누유] [오후 9:00] 그쪽도 [] [오후 9:00] 귀염뽀작한데 [비누유] [오후 9:00] 매우맛있다고 [] [오후 9:00] 쾅 [] [오후 9:00] 군주님! [] [오후 9:00] 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