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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화산이 업어키운 청명이 당과 사먹이러 화산 내려갔을듯
'사형.. 여기에도 화산이 있습니다..'
신세계 X 뜨거운 피 크로스오버 여수 청자청 [화교 친구] 자성은 2년 전 그날을 잊을 수가 없었다. 우레와 같은 폭우가 쏟아지던 날. 부산 지방경찰청에서 왔다는 높으신 분이 볼일이 있다며 순마 운전을 시켰다. 높으신 분의 말에 따라 목적지는 어디인지도 모른 채 좌회전, 우회전, 직진을 시키는 대로 했다. 중요한 일이라더니 슈퍼에 들러서 껌을 사고, 고팀장...
"바깥에 눈 내리네." 펠릭스는 바깥에서 내리는 싸리눈을 멍하니 바라본다. 하얀 가루가 눈처럼 흩뿌려진 핫초코에는 아직 입도 대지 않은 채였다. "그렇네요." 손에 든 핫초코가 더이상 '핫' 이 아니게 될 때까지 펠릭스는 핫초코만 빤히 들여다본다. 부풀어올라 있던 거품이 다 가라앉고 표면에는 입술을 대도 뜨겁지 않다. "빨리 다 마시고 가자." 펠릭스는 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그해 여름에도 제로델은 어김없이 리브스 가를 방문하였다. 온세상이 짙은 초록으로 부피와 질감을 더해 가고 있던 6월 말 경 제로델은 리브스 가에 당도하였고, 오스칼과 안드레스는 행여나 그가 어떤 낌새를 알아차리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에 바짝 긴장하여 행동에 극도로 주의를 기울였으나 오스칼과 리브스 씨가 끊임없이 부딪치는 와중에 그의 방문은 어영부영 넘어갔다....
"그러보니 청현은 활을 쏘는 거 같은데 자주 쏘나요~?" 설의 물음에 청현은 자신의 허벅지와 등에 멘 화살과 활을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확실히, 중원 무림들 사이에서 활은 별 거 아닌 걸지도 모르겠지만 사냥을 할 때는 활이 편하기도 하다. 검보다는 활이 더 편했고 활시위를 당길 때 주위의 모든 것이 흐려지고 오로지 목표만이 보이는 침묵의 순간이 좋았다. ...
...붉은 꽃이라고? 셀, 너 설마. ···잠시만, 생각해봐! 그거라면 이미 1년 전에 모두 끝난 일이잖아, 기억 안 나? 그건 그렇지, 근데 말야. 그렇다고 그 꽃이 완전히 다 사라진 건 아니잖아? ......아, 너무 방심했다. 그렇게 많이도 봤던 그 꽃을 보고 경계심조차 가지지 않았다니. 10년정도 되었던가, 그 시간동안 나도 참 물러졌구나 하고 셀은...
백천청명으로 짝사랑에 앓아누운 백천이 흑역사 적립하는 거 보고 싶다. 어쩌다 청명에 반한 백천은 처음엔 스스로 미쳤다하고 그 다음엔 숨기며 마음을 접어보려고도 노력했다. 그러나 결국 모두 허사가 되고 되려 너무 신경 쓴 나머지 무림인 임에도 불구하고 신경성으로 끙끙 앓아누워버렸다. 그런 백천에 보다 못한 화산즈들은 앓아누운 백천의 침상에 단체로 몰려가 진지...
아직 잠이 덜 깬 채인 시후를 끌고, 장미를 꺾으러 화원으로 갔다. 중간에 필치씨에게 들키며 아주 X됨으로 그러지 않기 위해서 조심조심 걸음을 옮겼다. "...근데 우리 뭐하러 간다고?" 시후가 눈을 비비며 말했다. 우리 둘 다 잠옷이라 그런지 시후는 몸을 한 번 부르르 떨었다. "장미 꺾으러 간다니까, 조용히 해." 내가 시후의 입을 막았다. 아직도 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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