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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어이 마사키. 기억해? 고등학교 2학년 때. 우연히 거리에서 마주쳤잖아. 내가 먼저 불렀더니 잘만 인사해놓고, 왜 여기 있냐는 물음엔 빤히 바라보기만 하고 말 없던 어디의 바카상バかさん. 그때 네 귀가 빨갰던 게 그저 추워서인 줄만 알았지. 그래서 너도 케이크 사러 나왔다는 말에 잘 됐다 따라붙었던 거고.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하필 당일이라 그런지 가는 가게...
아주 그냥 밑바닥을 찍었는데 매국노는 아니어서 만족.
아니 무슨 면접을 한시간 반을 봐요. 시간 아까웠다 솔직히. 그래서 집에 와서 밥 먹고 운동 덕질 못 하고 이직 준비만 한시간 반. 사실 그 중에 30분은 유튜브 보면서 시간 까먹음. 내일은 그렇게 버리는 시간을 좀 더 줄여보자. 컴퓨터를 앞에 두고 자꾸 뭔가 두렵고 막막해서 할 일을 자꾸 외면하느라 그런 시간들이 생겼다. 오늘 고작 한 일이라고 해봐야 R...
날씨 : 밤이 길고 낮이 짧음, 쌀쌀함, 바람은 불지 않음 겪은 일 : 워크숍(7~9) 오늘도 재미없는 학교를 마쳤다. 엄청 좋았던 건 수욜이 방과후 공강이란 사실! 덕분에 마치자마자 날아가듯 교문을 넘어 버정에 도착했다. 피곤해서 침까지 흘리면서 잤다. 일어나서 침 닦는데 어안이 벙벙했다. 아무튼 즐겁게 집에 돌아가서 베지밀 마시고, 빵 먹고, 피자 한 ...
근황이라면 요즘에 그림에 꽂혀버려서 짤만 그리고 앉았습니다... 아마 연말 정산하면서 이쪽에도 모아서 올리지않을까 싶네요! 역시 사람이 두 가지 일을 잘 할 수는 없는 법인것 같네요 그래도 글쓰기도 나름 매력적이라 놓을 수 없는데 아무래도 시각적인게 피드백이 빠르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크리스마스네요 쓰고 싶은 썰들이 한가득이지만 북마크...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인어잔혹사 밀빵
우리 인생은 판타지도, 무협도, 로맨스도 아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로맨스 소설을 읽으면서 행복해하고, 무협을 보면서 킬링타임을 하고, 판타지를 보면서 희열을 느끼는거겠지. 우리 인생이 로맨스고, 무협이고, 판타지였으면 뭐하러 소설들을 읽었겠어. 근데 우리 인생이 소설같았으면 지금 삶처럼 매일 매일 똑같은 삶이 반복되었겠지.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행복은...
p.95 p.95 로우앵글 너무 어렵다...... p.95 페텔기우스 닮음...ㅋㅋㅋㅋㅋ p.95
요즘 정신이 없다. 상태가 안 좋아서도 있고. 그냥 조금 바쁘다. 일기를 쓸때마다 매일 우울한 내용만 쓰는 것 같아서 환기를 할 필요가 느껴지는 기분이다. 어떻게 이젠 하다하다 게임도 그닥 재미가 없는건지...진짜 말도 안되지만 게임도 그닥 할 맛이 안난다. 지금 내가 하고 싶은건 글쓰기 하나. 글을 어떻게 쓸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소설을 쓰고 싶은건데, ...
오늘도 별다를 거 없는 하루였다. 아침에 버스타고 출근했는데 내려서 본 아침 하늘이 너무 예뻐서 사진도 찍었다. 하늘이 정말 이뻤어. 출근해서 빡세게 일하고, 오랜만에 이주사님이랑 친구랑 같이 밥을 먹었다. 진짜 오랜만에 얼굴봐서 좋았다. 같이 카페갔다가 커피 들고 내가 주차장까지 바래다주고 나는 새로 생긴 화과자가게 들어가봤다. 이쁘게 잘해놔서 사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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