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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지명을 제외한 모든 기업명, 인명은 모두 허구입니다. 해당 도시를 모티브로 하고 있지만 문화 등 실제와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 미드 '다이너스티'에서 영감을 받아 쓴 글입니다. By. 꾹꾹님 #1. "젠장할. 내 말 무슨 말인지 못알아들었어요?" 지민은 잔뜩 성난 표정으로 누군가를 향해 소리지르고 있었다. 그의 앞에 모인 사람들은 직업이 다양했다. ...
- 미안한데 10분만 쉬자. 어두운 조명, 좁은 두공간 사이 막혀있는 유리넘어로 바잇은 다소 신경질적인 말투로 얘기했다. 벌써 몇시간째 뭔가가 맘에 들지 않는 듯 계속해서 같은 구간을 반복해서 요청하고 있는 그이다. - 오늘 그만하자. 내가 보기엔 쟤들도 쟤들인데 니가 더 문제여 보여. - 아... 미안. 컨디션이 좀 그렇네... 한참 바잇을 지켜보던 히어...
1126611 TALK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는다 ⚡️ 다수의 경험으로 저녁 먼저 먹을 예정 ㅋㅋㅋ 아직 해결 못 했지? 응... 지금 편의점 뛰어가는 중, 저녁 사러 ㅋㅋ 카메라 앵글이 액션 영화 같아요 ㅋㅋ 포장해주는 자기가 있어서 좋다... ㅋㅋㅋㅋㅋㅋ 운전 중이야? 끊어, 끊어! 아냐, 주차했어 ㅋㅋㅋ 오랜만에 저녁 같이 먹으려고 한 건데 ㅜㅜ 큰 실...
서동재와 이유안 그리고 황시목 [ 시목동재 / 동재유안] 37. 가게를 뛰쳐나오자마자 시목은 동재의 전화를 받았다. “서검사님.” 전화 너머의 상대는 말이 없다. 시목은 잠시 숨을 고른채 가만히 동재가 말을 하기를 기다린다. 전화기 너머에선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는다. “서검사님.” 시목이 재차 동재를 부른다. 그제야 동재가 아주 작게 대답한다. 작은 목소리...
제목 : All This and Heaven, Too (작가 : meansgirl) 등급 : Explicit / 단어 수 : 103,701 / AO3 태크 : 네빌드레/드레네빌, 전쟁 후, Fluff 네빌드레에 미쳐서 장편 찾다가 읽었던 팬픽. 메이져가 아니라서 장편은 잘 있지도 않고.. 이거 말고 <Vitiate : A Saccharine Affli...
전환. 사람들은 대개 무언가를 전환하기 위해 여행한다. 생각의 전환, 기분의 전환, 거창하게는 인생의 전환을 위해. 이별 여행이라는 명목으로 주접을 떠는 커플들에게도 나름 그 공식이 적용됐다. 걔들은 관계의 전환을 위해 이별 여행을 떠나겠지. 나는 뭘 그렇게 바꾸고 싶어 무작정 떠나온 걸까. 걔와의 관계? 이미 늦었지. 내가 겪을 전환은 땅밖에 없었다. 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아들아, 이 세계는 우리들에게 너무나 험악한 곳이구나. 아들아, 이 세계는 우리들의 터전을 빼앗아 가는구나. 아들아, 이 세계는 이제 우리들의 목숨조차 빼앗아 가는구나. 복수해다오, 짓밟아다오, 분쇄해다오, 절멸해다오! 이 아비와 우리 종족의 삶을 앗아간 저들의 것을 빼앗아다오! 네게는 신께서 주신 불꽃이 있으리니, 그 꺼지지 않는 불로 모든 것을 불태워다...
바닷속에 갇힌 너는 계속해서 동료들을 기다렸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너를 구하러 오는 사람은 없었음. 너는 '왜지? 지금쯤이면 미케 분대장 선박도 출발하고 남았을텐데...'하고 생각하던 중 '아...! 나를 못찾는구나..' 깨달았음. 그도 그럴것이 암초의 폭발때문에 바닷속안은 먼지로 가득했고, 그 넓은 바다에서 너를 찾는것은 불가능에 가까웠음. 갑자기 동료들이...
가족이 되는 가장 완벽한 방법 w.alto 우리가 행복할 수 있을까? 우리가.....우리라는 두글자 아래에 영원히 남을 수 있는걸까? 언젠가부터 머릿속에 끊임없이 반복되는 물음. 가끔가다 박지훈을 보면 신기할 때가 있었다. 사막에 던져놔도 살 놈. 사막에 갖다놔도 거기 사는 도마뱀 잡아먹고 살 놈. 지훈이네 엄마는 박지훈을 그렇게 불렀다. 야무지고 똑똑한 ...
여느 때와 같이 평범한 날이었다. 얀의 집에 정착하기로 마음 먹은 지 꽤 시간이 지난 뒤이기도 했다. 그새 자라난 머리칼이 눈을 찌르는 것을 느꼈다. 새삼 또 시간이 흘렀네. 눈가를 비볐다. 문득 옛 생각이 났다. 옛 생각이라 해봐야 그리 오래된 일은 아니지만. 아니, 오래 되었나? 그 사이 많은 일이 있었으니까. 에스테라에도 다녀오고, 얀은 머리카락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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