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프로필 외모 : 녹발의 짧은 앞머리에 양갈래로 묶은 반곱슬 머리, 살짝 처진 눈, 자안, 밝은 인상 성격 : 쾌활한, 열정적인, 대범한, 호기심이 많은, 충동적인, 책임감 있는, 관찰력이 뛰어난 시오 중학교 3학년. 오니가와라와 같은 반이며, 메자토와 같은 신문부 소속. 쾌활한 성격 덕에 모두와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고 있다. 상대가 낯을 가리든 자기를 꺼려...
개인 작업물 약 1100자 사별 타입 나보다 더 커지면 그때 누님이라고 불러줄게. 대화산파 23대 일대 제자 위화. 음각으로 새긴 위패로는 시선 한번 주지 않았고 시야에 뿌옇게 차오르는 눈물 탓에 차마 눈을 다 뜰 수조차 없었다. 그래서인지 네 얼굴이 보이지가 않아. 면피부터 가슴팍까지 길게 찢기고 심장께를 뚫려 축 늘어진 채 굳은 몸이 평소보다 배는 무...
※로드오브히어로즈(LOH) 남로드X드림주 ※동인 설정 및 캐해석 날조주의 ※로드(男)와 독자적인 설정이 뚜렷한 드림주를 엮는 '드림' 연성입니다. 선호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읽지 않으시기를 추천합니다! ※감튀님(@hotsyo1)의 그림을 모티브로 썼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 ※트친 드림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 ※작업곡 첨부합니다! “잠깐.” 어깨에 손이 얹혔다....
※ 뭐든 괜찮은 사람만 ※ 썰체 초대 블랙드래곤 시절 신이치로가 처음 드림주 목격하게 된 건 드림주가 학교 보건실에서 남자선생이랑 섹스하기 직전이었음 분명 분위기는 섹스각이었는데 다른 쌤이 불러서 못하고 쌤은 나가버렸음. 드림주도 그렇게 나가나 싶더니 신이치로 발견함 싸움 불려가서 수업째고 한바탕하다가 돌아왔는데 수업중에 들어가면 민폐니까 몰래 보건실 들어...
4. 학창시절 타이나리가 보고 싶다, 드림주랑은 대충 생론파 동창생인 설정. 조별 과제에서 같은 조 된거임. 타이나리는 신체적 특성 때문에 사람들이 모여들고 사진 찍고 싶어 했다고 했으니까... 학창 시절 때도 동급생들의 관심이 엄청 쏠렸을것같음... 도서관에서 자료조사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사진 찍어달라고 하는 사람이 생기는 거임 저기... ? 네? 혹시 ...
캐들과 여주는 연인 사이이고, 모두 성인이며 동거하고 있습니다! 1. 이타도리 유지 그날따라 임무가 많아서 처리하고 집에 들어갈거야. 혹시 여주가 기다리고 있을까봐 서둘러서 집에 가겠지. 띠리릭- 문이 열리고 집에 발을 내딛으면 고요한 집에 거실에만 불이 켜져 있겠지. “여주?” 의아한 마음에 여주를 불러보지만 대답이 없을거야. 뭐지? 싶어서 불이 켜진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얼마 전부터 ○○가 일을 하고 있는 곳에 꼬맹이가 드나들기 시작했다. 술집이기에 빨리 열어봐야 오픈은 오후 6시 이후이거늘 아이는 가게 밖에서 유리창 너머로 진열된 모형을 바라보며 입에 침이 떨어지도록 지켜보고는 했다. 그의 이름은 사노 만지로. 마이키라고 불러도 된다는 말을 덧붙이며, 묻지도 않았는데 의미를 알 수 없는 닉네임을 그녀에게 알려주었다. “ ...
리리카 (@ririka_made) 님과의 연성교환 작업물입니다 :D
오메가버스 AU신체골절 묘사 주의 당주님의 거처는 삼 층으로 지어진 별채 건물의 가장 위층이었다. 단 한번. 그 곳에 가 본 적이 있었다. 그날은 도련님이 고죠가의 밖으로 외출을 나갔던 때였다. 도련님이 고죠가 밖으로 나가서 며칠을 지내고 올 때마다 이상하게 몸이 아프곤 했다. 도련님의 외출은 아무리 길어도 일주일을 넘기진 않았다. 처음엔 그렇게 두렵던 일...
아카시군의 사랑은 무거운 구석이 있다. 그게 인간관찰이 취미인 쿠로코가 내린 결론이었다. 하교 후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아카시군이 아야세상의 책상을 매만지는 걸 한두번 본 것이 아니었다. 사물함에 달려있는 아야세상의 이름을 지긋이 보는 것도 그랬다. 하지만 쿠로코가 이런 사소한 행동으로 그런 결과를 내린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그런 행동은 귀여운 축에 속했...
약 1300자 사별 타입 분노는 이성을 잃게 하고 슬픔은 무력감을 안겨준다. 제자들의 연이은 실종과 죽음 앞에서 느껴야 할 감정을 골라야 한다면 응당 슬픔이겠으나 청명은 끝내 분노를 택했다. 이성을 잃고 기본을 잊는 대신 그저 나아갔다. 분노나 슬픔, 표현하지 못해 응어리진 애정과 신뢰를 내리눌러 담고서. 그렇게 악착같이 살아남은 그가 본진으로 돌아와 마주...
나는 너희가 드디어 결혼하는 줄 알았어. 신기하게도 딱 같은 날에 학교에 찾아왔지 뭐야. 미야 군은 졸업하고 나서 매년 왔었는데. 아무튼. 마침 아까 네가 딱 들어오는 걸 보고 다들 수군거렸지. 아츠무 군의 짝사랑이 드디어 결실을 맺나, 하고. "네? 아츠무가 왜요?" "왜긴, 미야 군이 널 무지 좋아했었잖니. 다들 이미 알고 있었어." *** 퇴사를 결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