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아래는 소장용 결제 창입니다! 태섭이 자리를 옮겨 둘이 짝이 된 지 어느덧 2주일, 태섭은 이 시간 동안 바다에게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태섭이 소녀와 짝이 된 후에도 그들의 관계는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언제나처럼 태섭은 그녀를 지켜보았고, 언제나처럼 소녀는 그가 있으나 없으나 제 할 일을 했다. 오늘도 태섭은 엎드려 애꿎은 수학 교과서에 시...
옛날 예적에 한 왕자가 살았단다. 그는 왕자임에도 성에 머무는 일 없이 바다를 타고 나가는 것을 즐겼어. 어쩌면 그가 왕에게 거의 내놓은 자식이었기에 멀고도 험한 바다를 누비는 것에 제한이 없던걸지도 몰라 여기저기 유랑하는 배를 타다 보면 언제인가 바다전설 같은 이야기를 듣게 마련. 그는 바다속 인어의 대한 전설을 전해들었어. 한번 인어와 눈을 마주치면 평...
5월 27일 프로메어 비공식 온리전 <염상발현>에서 나온 돌발본 모르는 척인지 정말 모르는건지 의 재록입니다.
스토리는 2003년 마스크팩 회사 모이스트의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얼굴이 괴사하며 얼굴이 썩어들어가는 고통을 느끼며 마스크애 묻어있던 화학물질과 독성물질이 괴사한 얼굴의 상처로 들어가 뇌로 이동후 뇌를 마비시키거나 조종해 좀비로 만들고 그렇게 모이스트는 폐건물로 변하고 설립자와 직원들은 무기징역을 받게되는데 20년 뒤 2023년 또다른 마스크팩 회사에 모이...
재생추천 우클릭->반복재생 숨이 턱 바로 아래까지 차오르며 그대로 공기 중을 향해 흩어진다. 셀 수도 없이 그것을 반복하다보면 그대로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싶을만도 한데, 루카와의 몸은 자꾸만 안온함을 거부한다. 주변의 모든 것이 흐려지고 오로지 공과 골대와 자신만이 남는 그 어떤 '공간'을 루카와는 사랑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방금 설명한 ...
우선 본문을 읽기 전 경고!! 체인소맨 1부에 대한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강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또한 단체죽음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애니메이션만 보셨거나, 체인소맨을 읽을 예정이신 분들은 다음에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ପ(。ᵔ ⩊ ᵔ。)ଓ 제가 뒤늦게 체인소맨에 빠져서... 한 달 전에 이걸 그린 적이 있었어요 그냥 마키마와 마키가 이름이 겹...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톡, 톡... 초침이 움직인다. 그 초침이 숫자 하나 하나를 스쳐지나갈 때마다 눈동자도 같이 방안을 살핀다. 곧 있으면, 재앙, 그저 최악에 불과했던 사람이 찾아오겠지. 툭, 눈을 감는다. 이 정도면 정말 완벽합니다. 그를 맞이 할 수 있는 완벽한 공간! 이것 말고도 그를 불쾌하게 만들 수 있는 곳이 있을지! 하핫, 작게 헛웃음을 터트리곤 웃음을 지었던 입...
본체가 복수의 화신이 된다면 평소에는 얌전하다가 친구들 중 하나에게 큰일이 생겨서 죽을지.죽일지 일생일대의 고민을 할 지경까지 몰렸을 때 갑자기 그 대상을 죽인 뒤에 112 누르고 여보세요? 여긴 ○○○에요. ■■■라는 사람이 죽었어요. 제가 죽였어요. 여기서 기다릴게요. 하고 그 친구가 술 마시자고 약속한 날에 경찰에 체포될 거 같음 그러고 나서 친구들이...
언제부터였을까, 전영중은 오히려 성준수의 인성이 달가워졌다. 성격이 저러니 웬만해서는 쟤를 데리고 살 사람이 없겠다 싶었다. 감당이 가능한 사람이 있을 수가 없으니 오히려 좋았다. 내가 못 가지면 너네도 가지지 말라고, 그런 심보였다. 하지만 전영중도 사람이었다. 내심 가지고 싶었던 것이다. "하…." 근데, 가지고 싶다는 게 이런 뜻은 아니었을 것인데 진...
쇼핑몰로 향한 둘의 눈에는 많은 옷들과 사람들 그리고 연인들이 비췄다. "그럼 타르탈리아씨의 옷을 먼저 사도록하죠..." "네" 그렇게 두사람은 옷가게로 갔다. "어서오세요! 찾으시는 제품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점원이 미소지으며 말했다. 타르탈리아는 옷을 보았다. 이왕이면 종려랑 같은 느낌의 옷을 입고싶었다. "이거 마음에드는데..." "흠... 저와 같...
위선적인 사랑 (4) 그렇게 너의 품에 안겨, 그동안 묵혀온 감정들을 다 털어내고 난 후, 이주일이 지났다. 그 시간 동안 우리 관계가 더 깊어졌던가, 뭔가가 특별한 일이 생기지는 않았다. 그저 조그만한 변화랄까. 늘 똑같이 놀이터 앞에서 만나, 같이 등교하고 모든 학교 일을 같이 하고, 점심시간 후 쉬는 시간에는 그 뒤뜰에 가서 음료수를 먹었고, 학원 없...
3m가 넘는 표본실의 바닥부터 천정에 닿을 듯이 연결하듯 우뚝 서 있는 길쭉한 원통형의 수조. 지름이 10m 정도로 결코 좁다 할 순 없지만 바다에 비하면 어항만도 못하다. 카에데는 거꾸로 서 있다... 누워 있다? 멈춰 있다. 꼬리 지느러미는 천정을 향해 있고 해초처럼 나부끼는 검은 머리칼은 바닥을 향해 있다. 뒤집어진 눈코입이 센도를 빤히 쳐다본다. 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