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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흰색 바탕으로 읽어주세요* \ 형은 내가 이제 싫지? _다 보여 나는. 대답해 형, 왜 말이 없어? 진짜라서 그러는 건가? 찔린 거야? 대답하라고, 어? -생각보다 세고 둔탁한 소리가 허공에서 부서졌다. _아, 맞다. 형은 이미 죽었지, 참. \ 쿠션이 마치 '형'이라도 되는 듯, 인형 놀이 마냥 품에 꼬옥 안으며 애지중지 아끼던 모습은 어디 가고, ...
*약간의 욕이 나옵니다* -소민- 날이 유독 더운 탓인지 학교 운동장에 아무도 보이질 않았다. 나는 한참이나 잠긴 교문 틈새로 학교를 힐끔거렸다. 보안관 선생님이라도 계실까 했는데 어딜 가신 건지 코빼기도 안 보인다. 점심시간 직전이라 식사를 하러 가신 모양이었다. 뜨거운 햇볕에 땀이 줄줄 쏟아졌다. 그 누가 여름을 청량함의 계절이라 했던가. 더위를 많이 ...
“그럼 나 스승님께 다녀올게. 아무래도 간인지 얘기를 좀 하고 와야 할 것 같아.” “안희도 불러보는 건 어때? 진스승님과 함께 말이지.” “안 그래도 스승님 집으로 오실 거야.” 강선은 누워있는 서하의 이마에 가볍게 입을 맞춰주고 자고 있으라며 눕혀주었다. “그럼 일찍 올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알았지?” 강선의 걱정스러운 말에 서하는 괜찮다며 손을...
"어...상관님!! 복직하신 겁니까?" '철컥' '그'는 아무런 대답 없이 방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간다. '따르릉..따르릉..' 고요한 적막 속 울리는 벨 소리에 '그'는 전화기를 들어 올린다. '복직하신 걸 환영하오 이화열상관...' 전화 속에 울리는 섬뜩하고도 차가운 목소리에 그는 놀라며 대답한다. "네..VIP님.." '상관이 직접 이 부서로 다시 들...
한국 -Agecity 이화열 상관 집무실 '쾅!!!' 사무실로 돌아온 상관은 책상 위로 컵을 내려놓으며 전화기를 들어 올려 조용히 읊조린다. "지금 즉시 팀장급 회의를 소집해라" 그러고는 조용히 탁자 위의 태블릿 화면을 본다 빨간 글씨의 list 화면.... 그는 조용히 화면을 띄우고 천천히 목록을 살펴본다. 잠시 후 회의장으로 들어가는 이화열 상관의 뒷모...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한국- Agecity 회의실 " 말도 안 됩니다! 그 프로젝트는.. 중단되었던 거 아니었습니까!! " 어두운 공간에 홀로그램으로 여러 사람들과 통화 중이던 남자가 책상을 내려치며 일어났다. " 당신도 알고 있지 않소, 이미 지도에서 여러 개의 나라가 사라졌다는 거.. " 홀로그램으로 통화 중이던 '그'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다. " 당신이 VIP의...
*글 두 개 모음입니다. 각각 후시이타, 쵸소이타가 키스하는 글 *쵸소이타는 근친 주의 *어릴때부터 같이 자란 옆집 친구 후시구로와 이타도리, 청소년기의 두 사람 [진심] 얼굴을 쓰다듬는 손길이 감질났다. 기다란 손가락이 닿는 부분마다 자국이 발갛게 그어지는 것만 같다. 목 뒤로 땀 한방울이 느리게 주룩 흘러내리는 감촉이 느껴졌다. 늦여름의 공기가 차오른 ...
해랑 (26) 1847.03.25 "네가 나를 잊어도, 나를 몰라도 내가 기억할게." 해연 (22) 1851.09.03 "이곳은 사람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나가주세요." ??? (??) ????.??.?? "그녀는 이 세계 사람입니다, 이만 물러가시죠." 1854년, 작은 오두막에 한 가족들이 살고있었다. 가족 구성원은 남편과 아내, 아들과 딸이었다. 이...
"그.. 그만둬주세요.. 아카시선배!" 공포가 가득한 눈으로 아무 거리낌 없이 폭력을 행사하고 있는 아카시선배. 그 모습이 너무나도 낯설고 두려워 폭력을 제지할 손가락하나도 움직이지 못하였다. "끄윽...윽..." 가엾게도 피투성이가 된 채로 아카시 선배에게 발길질을 당하고 있는 사람은 나와 같은 반의 동급생으로 최근에서야 친해진 아이였다. "선배.. 제발...
드넓은 목욕탕에 인하와 다원은 단둘이서 알몸인 상태로 몸을 씻고 있었다. 다원은 이 상황이 심경을 복잡하게 할 뿐이었다. 아직도 좀비가 되지 않은 게 신기할 정도로 이성을 가까스로 유지하고 있었다. 인하는 등을 돌려 다원에게 말했다. “다원아 내 등이라도 밀어줄래?” “네?” “등만 밀어주면 되니까. 대신 눈 뜨고 해.” “하지만 저에게서 등을 돌리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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