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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16년 10월 29일에 @ryeong2725가 썼습니다. ★ 키워드 : 제임스 커크, 스팍, 짐, 지미, 스팍커크 #스팍커크 로, 다크니스 이후 스팍이 “아무래도 저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고, 엔티 내의 어딘가에서 제임스 세워놓고 고백하는거 보고 싶다. 갑작스러운 그의 고백에 당황한 제임스가 “사랑하면 사랑하는 거지, 사랑하고 있는 ...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질 확률은 기적에 가깝다.기적의 조건 04집을 나서는 순간, 커크는 생각했다. 약속 장소를 잘못 골라도 아주 단단히 잘못 골랐다고. 제아무리 겨울이라지만 며칠 사이에 추위의 기세가 이렇게나 등등해질 줄은 몰랐다. 여차하면 장소를 옮길 셈으로 약속한 곳으로 향했다.공원 입구에 도착한 커크는 휴대 전화를 열었다. 지금 도착했어...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질 확률은 기적에 가깝다.기적의 조건 03주말이 오는 속도가 이렇게 더디다고 여겨본 적이 없으리만큼, 고작 이틀 남은 평일이 퍽 길었다. 마침내 금요일의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강의실을 나오면서도, 다음 날 저녁까지 꼬박 하루를 더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에 전혀 즐겁지가 않았다.그리고 그 며칠 사이의 커크는 누가 보기에도 어색...
청훤 레스큐일지 THE RESCUERS ▶ 사양 · 청훤, 현대au · 휘라레지, B6, 중철제본 · 전체관람가 · 페이지 12p · 가격 없음. 배송이 늦어짐에 따라 함께 보내드렸던 특전. ▶ 내용 · 소방관 목청과 의사 우문훤의 이야기. 사람을 구하는 이들의 작고 소소한 관계에 대하여. ▶ 보러가기 1/2 2/2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질 확률은 기적에 가깝다.기적의 조건 02어제와 같이 서른두 번째 걸음에서 발을 멈췄다. 삼십여 분 일찍 나선 탓에, 커크는 완전히 출근길의 인파에 파묻히고 말았다. 택시 승강장은 매우 붐볐고, 커크는 제 앞의 열다섯 명을 먼저 보낸 후에 택시에 오를 수 있었다."요크 스트리트 85, 프랭클린 빌딩으로 가 주세요."푸근한 ...
-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질 확률은 기적에 가깝다.기적의 조건 01서른하나, 서른둘.커크의 걸음이 멈췄다. 지하철 출구에서부터 정확히 서른두 걸음을 걸어 나오면 택시 승강장이 있었다. 이는 모든 장소를 기억하는 그 나름의 방법이자 습관이었다. 집 현관문에서 이 층 계단까지는 아홉 걸음, 계단 열네 칸을 올라 제 방의 문까지는 또다시 다섯 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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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글쟁이 서담입니다:) 글에 관한 피드백(ex. 캐릭터성, 개연성, 전개 등)은 그 어떤 것도 받지 않습니다:)본 블로그의 모든 글의 저작권은 트위터의 서담에게 있습니다:)무단으로 글을 전재하거나 수정하지 말아주세요. 어떤 시리즈 장르 한정 글 커미션 열었습니다!(닫음) → http://posty.pe/5mcxou 1차 창작 / 2차 창작 [현재 2...
안녕하세요! 벙두입니다 : )대뜸 사라진 가을과 함께 겨울이 조금 이르게 찾아온 것 같아, 찬 겨울 감기 조심하시라고 목도리 커미션을 일찍 시작해볼까 합니다! 작년 겨울부터 시작한 커미션이며, 겨울에만 단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커미션이어요 ^^) 9 ☞ 진행 절차 디엠 연락 > 입금 > 입금 확인 후 실 주문(3일정도) > 실 도착 후 작업...
“이쪽 길이 맞나?” 작은 고양이 한 마리가 아직 뜯지 않은 사료 캔을 입에 물고는 두리번거리며 숲속을 헤매고 있었다. 이 숲속 깊은 곳에 있는 오두막으로 가면 소원을 이뤄주는 신령님이 살고 있다고 했다. 저 멀리서 희미한 불빛이 보였다. “저기인가?” 쿵쿵 거리며 빨라져 오는 심장박동과 함께 고양이의 발걸음도 빨라졌다. 두근거리며 걷다보니 어느새 오두막 ...
“아오, 추워!” 몸을 잔뜩 움츠린 세훈이 덜덜 떨며 발걸음을 빠르게 놀렸다. 이놈의 날씨는 꼭 누구 정신머리 마냥 오락가락한다. 좀 따뜻한가 싶더니 갑자기 또 바람은 이렇게 쌩쌩 불고. 그렇다고 아직 한겨울도 아닌데 정장 위에 코트 입기도 뭐하니 얇은 야상, 아니면 생으로 버티는 수 밖에 없다. 빨리 집에 가서 뜨거운 물로 목욕하고 이불 속으로 들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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