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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Ava Max - Sweet The Psycho 피아노4 [음원 참고]
자미로콰이 곡 중 올타임 넘버원을 꼽으라면 이 곡이 아닐까 이 노랜 정말 베이스라인이 다했다...
“그레이 씨는… 짓궂어….” 어린 푄냐들에게 등을 눌리고, 점차 늘어가는 무게에 앞뒤양옆 사람들에게도 꾹꾹꾹 눌러짐을 당할수록 정말로 엎어지는 건 아닐까 진지하게 고심한 물음 섞인 문장이 입밖으로 새어나갔고, 3분만 구경하고 난 뒤 일으켜 주겠다는 라티나 그레이의 말에 왜요, 라고 애처럼 징얼거리는 되도 않는 추태를 부렸다가, 그 얼굴이 보고싶어서라는 대답...
Stephen Halliwell, Aristotle: Poetics, Loeb Classical Library, 1995. Stephen Halliwell은 Greek-English 판 ⟪시학⟫ Introduction에서 ⟪시학⟫의 이해를 위한 요점을 정리해두고 있다. 그것을 대체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시학⟫의 학적 위치와 연원, 오늘날 ⟪시학⟫이 가...
좋아해, 입 밖으로 몇 번이고 내뱉어도 이루어질 수 없는 진심이었다. 너를 사랑한다. 너를 좋아한다. 이 세상 아름다운 미사여구를 다 붙여도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너를 사랑했다. First, Last Farewell / 욱, 우욱, 전원우의 몸이 경련했다. 침대에 죽은 듯이 누워 있는 원우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 침대를 적셨다. 불현듯, 전원우가 눈을 뜨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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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옥에게 있어 삶과 생이란 무엇이었을까. 고작 흰 종이, 당신으로부터의 연서를 손에 쥐고서 든 생각이었다. 태초에 루시퍼, 당신은 알고 있을 것인가. 답지 않게 부끄러운 얼굴로 시선을 내리고 있는 천사에게 옥이 손을 뻗었다. 적당히 둥그런 얼굴선을 타고 흐르는 손길에 애정이 묻어났다. 빛나는 금빛 눈동자. 그것을 가만히 마주하고 있자면 느껴지는 건 소유보다는...
조용한 실내 체육관에 샌드백 치는 소리만이 울렸다. 자정이 훌쩍 넘어서도 브라이트는 내내 샌드백만 두들기고 있었다. 땀이 얼굴과 온몸을 흠뻑 적셨지만 게의치 않은듯 매서운 눈길로 샌드백을 쳐댔다. 누가봐도 그 행위는 분노에 가까웠다. 알고 있지만 아무도 그를 저지하거나 만류하지 않았다. 그의 분노를 찬찬히 살펴들어가자면 해저 2만리 정도는 가야 하기 때문에...
“……사님.” “…….” “박사님! 블랙우드 박사님!” “예? 예에.” 무슨 일이시길래. 흥얼거림을 담은 어조로 대답하며 모니터에 띄워 뒀던 –메일이 적혀 있는 창을 클릭해 최소화를 시켜두었다. “오늘 병원 관계자와 화상회의 있으시지 말입니다.” 요상스런 말투에 뭔 그런 어투를 써요. 하고 핀잔 아닌 핀잔을 한 번 주고는 더듬거리며 찻잔을 찾아 입술에 가볍...
순서 내맘대로
티티는 하율이 죽지 않았단 것을 알고 있었다. 단지 벽에 칠갑되어 있는 피가 존재할 뿐. 대신 그녀가 이쪽으로 다시 올 생각은 안하겠지. 세상은 왜 이리 제멋대로인가. 그녀가 한 평생 불만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다. 신은 인간을 버렸다. 아니면 왜 이딴 곳을 만든 것이겠어. 그녀는 이제 인간도, 뱀파이어도 아니었다. 하필 반만 감염되는 것은 뭐람. 그래도 ...
죽겠다. 이번엔 정말로 빈말 아니고 진짜. 강조를 몇 번 스스로 되뇌며 낮게 한숨을 내쉬었다. 인터뷰는 –어차피 제대로 된 일정은 며칠 뒤니까 당일 예상 질문 몇 개 뽑아둬서 준비하면 그만이고, 가장 문제인 건 절대로 끝날 기미 따위 보이지 않는 브헤누아Vhenoua에서 받아온 사본 데이터였다. 전자문서에 전자결재로 올렸으니 마친 거라고 하고 싶어도, 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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