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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기존에 업로드된 00, 0-C는 작중 분위기와 인물들의 관계성을 대략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프롤로그입니다. 00, 0-C와 매끄럽게 이어지지는 않으니 유의해 주세요. 태형은 곧은 자세로 수업을 듣고 있었다.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손에 쥔 펜으로 무언가를 열심히 쓰기도 했다. 정국은 반쯤 감긴 눈으로 그런 태형의 뒷모습을 감상했다. 도무지 집중이 되지 않...
※ 본 글은 모바일 게임 에픽세븐(Epic7)의 공식과 무관한, 개인 만족 용도로 쓴 2차 창작물입니다. 완전한 날조임을 인지하고 있으며, 공식 설정이나 기타 의견과의 차이와 관련한 지적을 받지 않습니다. ※ 본 글에는 유혈, 상해, 다소 기이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글은 서브스토리 '전하지 못한 말'에 관한 내용을 다소 포함하고 있으며, 후속...
어떤 연애는 우정 같고, 어떤 우정은 연애 같다. 쇼코를 생각하면 그 애가 나를 더 이상 좋아하지 않을까 봐 두려웠다. ... 언젠가 존경도 사랑의 한 갈래라 여긴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 이후로부터 감정의 결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 시작했다. 더 많은 다양성을 안다는 건 언제나 즐겁고 흥미로운 일임에도 가끔은 그걸 몰랐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정과 ...
오후 6시쯤 전화를 받은 엄마는 힘빠진 목소리로 느닷없이 우울하다고 했다. 요즘 엄마가 달고 사는 말들 중 하나였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러려니하고. 그런데 오늘은 대수롭지 않지 않았다. 오후 11시쯤 엄마에게 걸려온 전화의 첫 물음은 지금 뭐하는지 묻는 것이었다. 토요일에 기사 실기시험 - 필답형이라 외울 게 좀 많다. - 이 있는 나는 괜...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사용하실 분이 있나 싶지만 사용하실 분은 맨 아래에 있는 공지만화를 자세히 읽어주세요!)
한편, 고생 끝에 악몽 같았던 지하 기지를 탈출한 아이들은 위에서 초조하게 성운과 관린의 귀환을 기다리는 중이었다. 이미 그라벤스틴 성도 반파된 상태였다. 하긴 지하에서 그 난리를 쳐놨으니 그 위에 놓인 성이 무사할 수 있을리가 없었다. 아이들은 씽크홀처럼 거대한 구멍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었지만 간혹 올라오는 것은 살아남은 담피르의 박쥐와 지옥의 문을 통...
"하지 마, 오늘은. 추워." 민현이 공동현관 저 먼발치에 쪼그려 앉아 담뱃갑을 완전히 털어 마지막 한 개비를 피우는 동안 다니엘도 아래로 내려왔다. 어떻게 안 해. 애들한테도 다 말해놨는데. 이미 장비를 가진 친구들이 모두 준비해서 버스킹 장소로 오고 있을 것이었다. 민현이 연기를 뱉어내고 멍하게 그늘을 벗어난 골목을 보았다. "추워?" 다니엘은 인상을 ...
7/3일「불요불굴의 정신」시설의 아이들 지키기 위해 부활한 Go 오니즈카는 몇 번이고 일어서 Ai에게 계속 도전한다. 7/10 「이그니스를 사냥하는 자」 자이젠이 있는 곳을 확인한 Ai. 그것을 알아챈 리볼버는 판도르를 출격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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