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비밀초대장 "불운, 그놈의 불운 때문에...." 이름 : Kris(크리스) 나이 : 231살 (한국 기준. 외관 23살) 키 / 몸무게 : 174cm / 56kg 성격 : "...다 멍청이들뿐이야." 불만이 많은/자신의 아픔도, 두려움도, 힘든 삶도 알아채지 못하는 이 세상이 싫습니다. "내가 벌을 받는 건 당연하지." 자학/자신의 아픔을 당연하다는 듯이...
붉은 점 찍은 듯 까치밥이나 두어 개 남았을까. 잔뜩 야윈 감나무 가지가 삭풍에 맥없이 흔들렸다. 황제는 감나무에게서 시선을 돌렸다. 감나무를 보면 감이 떠오르고 그러면 자연스레 환이 생각나는 까닭이다. 환이 홍시를 끝까지 맛보지 않아 원망하는 것은 아니었다. 다만 뒤로 한껏 물러선 그 마음과 정면으로 부딪치는 것이 두려웠다. 교연궁을 찾아가 마주했을 때 ...
(BGM : Ella fitzgerald - misty.) "야 야 막내. 지금 윤기형 건들지 말어라." "왜여? 설마 또 냐옹이야?" "어. 최소 사망. 나 아까 장난 걸었다가 진짜 강 건널 뻔 했자나... " 팬들 사이에서 돌고 도는 유행어가 어느새 멤버들 안에서도 굳어졌다. 그 표현이 너무 찰떡이라 더 그랬는데 민윤기의 상태가 좋으면 애옹이, 안 좋으...
★첫 화 보기★ #23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나무 위 작은 집에 작은 새 한 마리가 살았대요. 작은 새는 늘 외로웠대요. 동화책에서는 왕자님과 공주님이, 언니와 동생이, 오빠와 누나가 함께 살았는데 작은 새의 곁에는 가족도 친구도 아무도 없었대요. 홀로, 쓸쓸히, 외롭게. 그렇게 살았대요. “작은 새야, 작은 새야. 오늘은 바깥으로 나가보지 않으련?...
2021. 08. 09 이후로 유료화됩니다. 감사합니다. 23시 59분, 00시 00분 W. HONGDAN 어떤 인간이든 비밀은 하나씩 품고 살아간다. 인간이 비밀을 만드는 이유는 다양하다. 자신을 지키기 위한 행동,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행동, 권력과 명예를 추락시키기 싫은 탐욕, 사람에 대한 불신 등 가락─손, 발─ 개수를 다 합쳐도 그 이유를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Brother님 키워드 리퀘 오후에 접어든 하늘은 무척 맑았다. 이동 중인 차량의 철망 사이로도 충분히 가늠되는 화창함이었기에, 검은 눈동자의 사내는 한동안 그 하늘을 시야에 담기로 한다. 그러는 사이 호송 차량이 목적지에 정차하고 새로운 전경이 펼쳐졌다. 수의를 입은 인물들이 열을 맞춰 하차하는 내내, 하늘에 뜬 태양이 그 모든 광경을 지켜보았을 테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