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타카하시씨가 만들어주신 스프를 한그릇 뚝딱해버리고 유우와 잡담을 나누다보니 어느새 셔틀버스를 탈 시간이 되었다. 혹시나 안 나오면 어떡하지 했던 루카도 셔틀버스 시간에 딱 맞춰 나와줘서 어찌저찌 다함께 센트럴 파크에 도착했다. 들뜬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시끌벅적한 소음과 여기저기에서 신기한 광경이 펼쳐지는 와중에도 우리를 주변을 둘러싼 공기가 묘했다. 어쩔 ...
카나메의 병실을 나선 뒤, 너무 피곤한 나머지 무슨 정신으로 기숙사에 들어온건지도 모르고 까무룩 잠이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점심시간이 지나있었다. 와우, 왕창 자버렸네. 눈을 꿈뻑이다가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보려 했지만 힘이 들어가질 않았다.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는 이 상황에 나는 인상을 찌푸렸다. 어제 카나메에게 앨리스를 쓴 것 때문인가? 컨디션이 ...
철야 2주만에 일을 끝내고 잠들었던 그녀는 더이상 정장은 입기 힘들다고 판단했다. 그렇기에 가장 편한 옷을 입기로 결심한 그녀는 흰색 후드티에 검은색 고무줄 면바지를 입고는 당당하게 사무실로 들어갔다가 하이타니 형제에게 잡혔다. "엄마~ 란쨩이 사준 옷들은 어쩌고 그런 걸 입었어?" "예쁜 옷 냅두고 그게 뭐냐." 그녀는 자신의 옷차림에 불만이 많아 보이는...
잠자는 숲속의 민공주는 끝이 났습니다. 시작은 윤기가 공주라고 불리지만 성격이 개차반인 캐릭터를 써보고싶었습니다. 저는 주로 한장면이나, 멘트하나가 떠오르면 거기에 살을 붙여 조각을 쓰고 그걸 이어쓰면서 글을 완성하는 편인데, 사실 처음에는 가볍기 그지없는 단편형식의 씬들만 주를 이루다 나중에 내용이 점점 무거워 지는게 좀 걱정되긴했는데, 사실 재미있는 작...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요시다는 원래 그런 이였다. 책임감 넘치고, 단순하고, 미래가 없는 사람. 너무나도 다정하고, 희생정신이 베어있는 사람. 무엇이던지 다 괜찮은 사람. 괜찮은 척을 세상에서 가장 잘 하는 사람. 해파리에게 덤빈 것도, 다시 들어가지 않은 것도, 정말로 단순한 이유 때문이었다. 너무나도 두려웠다, 여러 감정이 교차했다. 죽고싶지 않았다. 하지만 해야했다. 어떻...
* 결제창=소장용 (유료발행 아닙니다!) 후회 또 후회 그리고 후회 03 w. 연 시간이 딱 맞게 들어온 건지 그들이 영화관에 들어오자 불이 꺼지며 영화관 내부는 깜깜해졌다. 어느 자리인지 몰라 헤매는 드레이코와 달리 직접 예매를 한 헤르미온느는 척척 제 자리를 찾아 앉았다. 드레이코는 황급하게 예매표를 꺼내려고 했으나, 저를 앞서 걸어가는 헤르미온느에 조...
이렇게 제 첫 단편 연성이 끝나게 되었네요 2화 뿐이지만 끝까지 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단 말씀부터 드리고 싶어용 제 부족한 필력으로 열심히 쓴 연성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원래 계획은 1화 JM, 2화 JK, 3화 KM 이렇게 해서 총 3편이었어요 지민의 시점, 정국의 시점, 그리고 제3자의 시점으로요 그런데 쓰다보니까 굳이 제3자의 시점이 필요...
#4학년_프로필 " 조심해, 오소리는 잡식성 동물이거든- " 뱀도 잡아먹는 동물이니, 오소리의 심기를 건들이지 않는 게 좋을 거야~ ❄이름 : Caria Joy / 카리아 조이 ❄나이 : 4학년(14세) ❄성별 : xx ❄키/몸무게 : 150 / 40 ❄혈통 : 머글 ❄기숙사 : 후플푸프 “ 오, 세 번째 조이- 흠.. 너희 오빠에게 있던 지혜도, 언니에게...
본 동인지는 22.01.22 이드: 인베이디드 온라인 온리 이벤트 「목마른 자가 ID를 판다」의 서클 [채소네 야채가게]에서 2월 2일까지 통신판매 예정인 소설본입니다. 본문/후기/축전/통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에이로맨틱 모모키와 그를 다양한 의미로 사랑하는 토고의 친밀한 관계성에 대한 이야기로, 언젠가 있었던 일들에 대해 토고가 떠올려 이야기합니다. ...
사람들은 누구나 하루 중에 자신이 기다리는 시간이 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퇴근 시간인 6시만을 기다리고,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방송 시간인 10시를 기다리기도 한다. 나는 그중에서도 네가 마들렌을 구워오는 오후 3시를 기다린다. 나는 어릴 적부터 다양한 약초로 약을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았다. 그랬던 나였기에 흘러 흘러 산속의 마을에 자리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