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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로판 소설 표지 풍] 도쿄 리벤저스 - 산즈 하루치요 팬아트 환상, 몽상, 망각, 잠 ... 사랑에 잠들어 있는 당신, 일어나세요. 그대로는 사랑을 잃고 맙니다. 사랑의 몽상에 잠들어 있는 건 나일까, 너일까 ✉️ hihanju@naver.com 빠른 마감 협의 및 가격 협의 가능 표지 외 일러스트 문의도 받습니다! 기록용 작업 과정 및 일기 설정, 의미...
인간 혹은 천사 혹은 빌런 완결까지 많은 사랑부탁드릴게요 ~ ♥
우주가 얼마나 광활한지는 크롤리가 아주 잘 알았다. 계속해서 커져가고 있다는 게 그의 마음에 들었다. 그 안에 속한 모든 것은 점차 먼지만도 못해져 간다. 중심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고 마나님의 관심 역시 메뚜기 떼처럼 옮겨 다닌다는 것도 훤히 다 알았다. 게다가 오래 살아본 입장에서 충고하자면 마나님의 눈에는 어떤 식으로든 들지 않는 편이 낫다. 하여간 자...
정희찬이 부모님을 여읜 건 고등학교 3학년이 막 되는 겨울이었다. 두 살 어린 남동생을 희찬에게 보라는 잔소리와 함께 할머니 댁에 다녀오신다고 했던 게 부모님과의 마지막 대화였다. 누나는 서울로 상경해서 없고, 희찬은 자기가 어른 노릇을 하는 게 익숙했다. 그 날은 부산답지 않게 폭우 경보가 내리는 날이었다. 저런 뉴스는 언제나 나오는 거니까 대수롭...
* R, 당신의 손을 잡아주지 못한 것. 당신을 붙잡고 안아주지 못한 것. 당신을 생각할수록 죄는 늘어나서, 나는 죄인의 심정으로 이 편지를 씁니다. 당신한테 해야만 하는 말이 있었다는 걸. 그 당시의 나는 감히 알지 못했던 까닭입니다. * ―Dear. R. R. 당신이 이 편지를 과연 뜯어보기는 할지, 라는 반신반의한 마음이 듭니다. 당신이라면 이 편지...
스칼렛 녹스는 눈을 가늘게 떴다가, 눈을 비볐다가, 제 뺨을 꼬집어 보았다. 그녀의 맞은편에 선 남자는 그녀의 그런 행동을 보는 내내 웃고 있었다. 통각이 건재함을 확인한 그녀는 뺨에서 손을 떼고 요청했다. "한 번만 다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스무 번이라도 다시 말해 주지. 내가 대공일세." "…언제부터 대공이셨죠?" "오 년 전부터." 오 년 전?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이제와 밝히는데 현재는 그 현재군이 맞습니다 되물었다. “남자친구 같아요?” 대답을 듣지 못했다. “그 말 전해줄게요.” 그래도 마저 말했다. 대답은 듣고 싶지 않고 그에 해당하는 표정도 보고 싶지 않아서 고개를 틀었다. 이현재에게 닿지 않기를 바랐지만, 들려도 변명을 대면 되니까. “어, 나 갈 거야 이제. 집에 가 있어.” - “오, 알았어. 뭐 사갈까...
"(-). 넌 진짜 나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거냐??" 사토루.. "이런 임무 정도는 내가 아니여도 할수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러게...이런 임무 정도는... "나 바빠. 임무 같이 가달라는 거면 끊어. 3급이라며. 그정도는 혼자 할수 있잖아." 미안..바빴나보다.. 그렇게 개망난이 같을때는 정말 미웠는데.. 보고싶어...사토루 "이게...무슨일인지...
1. 앤 / 김수아 2. / 눈꽃,우아,신비로운. (눈의 요정같은? 그런..느낌..) / 하얀색.(포인트컬러로 조금 사용할 경우)하늘색 / 슬리데린 아이가 쓸 지팡이입니다. 3. 메일 주소 kimsua1324@naver.com 4. 마감 기한 일주일 이내면 좋겠으나 안된다면 빠른마감 추금도 지불 가능합니다
* 트위타정리 https://x.com/muttte_on/status/1639664690874941440?s=20 1. ㄱ형원이횽 [짱규나 초코버블티에 크로플 먹으러가자] 이 인간, 언제 또 남의 핸드폰을 바꿨대. 거리감 둘려고 '채형원 선배'라고 해둔 걸 그렇게 섭섭해하더니만. 이상한 형이야. 헤테로는 원래 이런가? [나 당뇨 올 듯] ㄱ 형원이횽 [그럼...
[상반기 마케팅 본부 회식] 상반기 실적이 좋았다. 점심 회식 대신 저녁에 호텔 뷔페를 가기로 했다. 기분이 좋았다. "뭐야, 회식 끝나고 약속 있어?" "아니." "평소에 못 보던 장착인데." 정 군의 물음에 가소롭단 듯 웃음 지었다. "오늘 그가 오잖아." "그?" "후... 이거 참 피곤하게 하는군." 안경을 벗으며 정 군에게 말했다. "마크 군 말이...
전지적 지은 시점 안녕? 석진이가 나도 소개해 줬겠지만 난 버미대 1학년 20살 이지은 이라고 해. 난 남준이를 쭈니또는 쭌 이라고 불러. 왜 그렇게 부르는지도 알려주자면... 그냥 남준이는 너무 발음이 입에 착착 안 감기고 쭈니랑 쭌은 발음이 입에 착착 감기기도 하고 귀여워서 그렇게 불러. 요즘은 버미대 축제 준비로 조금 바빠. 소정이랑 석진이가 물어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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