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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한밤중마다 만나기 시작한 지 수 주가 흘렀다. 레자가 불안해하지 않을 만큼만, 데면한 사이로 돌아온 둘은 저녁이면 헤어지고, 자정이 지나면 또 다른 곳에서 만났다. 저녁에는 곧잘 아버님의 말에 대답하던 선생님은, 자정이 지나고나면 딴사람처럼 굴었다. 모르는 사람처럼, 말하는 법을 잊어버린 사람처럼 입만 맞추는 그를, 나디르는 내버려두었다. 그를 배웅하...
이미 퇴원한 지 몇주가 지났고, 메구미도 지금쯤 방에서 쉬고 있을 것이다. 나는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적당히 쨍쨍한 하늘과 적당히 따스한 바람이 불어오는 그런, 기분 좋은 날씨였다. 나는 운동장에서 가볍게 몸풀기를 하고 있다. 역시 다른 건 몰라도 체력이 딸리면 죽도 밥도 안될 것 같기에 나는 몇주 전부터 매일 체력과 근육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그렇게 운...
해당 페이지를 처음으로 접했다면 공지사항의 Intro 페이지로 가시길 바랍니다. [ ← 이전 이야기 ] 최상층에 도착한 엘리베이터에서 띵, 하는 소리가 났다. 이윽고 엘리베이터 문이 옆으로 갈라지며 어둡게 빛나는 밤하늘의 정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밀려오는 한기에 잠깐 몸을 움츠리던 하초연은 흘러내리려는 품 안의 담요를 추스르고 엘리베이터 밖으로 향했다. 하...
시선이 닿지 않는 건물 외벽에 기대어 있던 선혁이 자신을 끌어당긴 것이다. 상황을 파악한 서영이 눈을 깜빡거리며 선혁을 쳐다보았다. 돌아갔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제 눈앞에 있자 너무 놀라서 할 말을 잃었다. “도서영 씨, 왜 그랬습니까?” 벙찐 서영과 달리 선혁은 이때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처럼 곧바로 입을 열었다. 적잖게 화가 난 듯 목소리가 단호했고 몰아...
<동화의 연장선> 저자: 박하mintt 작가님 B안이었던 타이포도 함께 올려봅니다 ღ•͈ᴗ•͈ღ
여름의 조각 Pieces of Summer - JK - 예쁜 여자가 싫다. 예쁜 여자일수록 배신도 잘하고, 거짓말도 잘한다. 유명한 무협지에서 예쁜 여자를 조심해야한다는 말이 있었는데, 그 말이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 예쁜 여자에 관한 추억이 있다면 지금까지 세 번. 그 세 번의 기억 모두 그다지 좋지 못하다. 첫 번째는 우리 누나다. 어린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동혁이 김도영을 처음 만난 건 그 해 개강총회에서였다. 이동혁은 갓 입학한 신문방송학과 20학번이었다. 그때는 정말이지 멋모르는 새내기에다 쑥맥이기까지 했다. 선배들이 주는 술을 넙죽 마셔대느라 저도 모르는 주량을 이미 넘어섰다. 개총 내내 새내기를 중심으로 빈틈없이 돌아가는 술잔 때문에 이동혁은 반쯤 정신을 놓은 상태였다. 감기는 눈을 막을 힘도 없이 ...
. . 결심한 듯 희태는 수화기를 집어든다. 희태) 괜찮지? 명희) 오빠여요..? 예.. 지는 괜찮은디 오빠는유..? 희태) 나도 괜찮아. 내가 오늘 수련씨한테 말할게. 빨리 정리하는 게 맞는 것 같아서.. 명희) 예.. 미안혀요 ... 희태) 같이 감당하기로 했잖아. 미안해하지마.. . . 수련) 예 희태씨. 희태) 어제는 죄송했어요. 말도 없이 가버려서...
1 재능이 없단 걸 몇 번이나 더 깨달아야 졸업일까.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남겨야 한단 말은 다 꼰대 말 같았다. 전 좋아하는 일 하면서 살 거예요. 고고하게 반항해 놓고 이주연은 삼 년쯤 지나 졸업작품 쓸 때야 그 얘길 인정했다.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만 남겨야 된다. 불나방처럼 달려 들었다간 걍 방충망에 짓이겨지거나 벌레 트랩에서 감전사하거나 둘 중 하나...
포스타입 BL 여름 앤솔로지에 <너의 시선 끝에서> 라는 단편작품으로 참여했습니다 ^^> 링크 : https://original.postype.com/post/10122076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신 포스타입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위 링크에서서 확인, 구독 부탁드려요! 마감에 정신없어서 ㅠㅠ 도움을 주신분들을 추가못했는데 타이틀과 채색...
by. Davvero "팀장님. 지금부턴 저희한테 맡기시고 당장 병원부터 가세요. 아셨죠, 예?" "알았어. 알았으니까, 먼저 출발해. 금방 따라갈게." "저희가 이 새끼들 잘 데려갈 테니까 바로 오지 마시고 이 길로 곧장 가세요, 병원. 아셨어요?" "...알았다니까. 아, 정 형사 잔소리 무슨 일이냐. 파트너보다 더하네, 어떻게." "형 파트너가 지금 ...
천사맛 쿠키: 여러분 안녕하세요..!저 천사맛 쿠키에요... 천사맛 쿠키: 제가 너무 작아서 잘 안보이죠..?전 천사이기 때문에 체격이 매우 작답니다... 천사맛 쿠키: 그래서인지 제가 가끔씩 존재감이 잊혀질때가 있지요. 헤헤.. 천사맛 쿠키: 비록 존재감은 없지만.. 제가 전투에서 큰 역할을 담당해서 동료 쿠키분들에게서 꼭 필요한 존재로 남을수 있게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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